드라마 악역캐릭터가 뭔가??? 호박씨 까는것은 몸풀이 정도로 하고 불리한때 눈물연기는 취미로 하며, 자신의 이익에 눈멀어 댐비는 것은 부전공중 하나다.
그 많은 역활을 울 형님은 다재다능하게도 생활로 하고 산다.
에피소드 1
시어머니 생신을 준비 하여야 했다.
난 형님보다 2년을 먼저 왔기 때문에 항상 내가 준비하고 상차리고 했지만, 그해는 형님이 시집오고 첫번째 맞는 어머니 생신이었다.
어쨌던 형님이 있었으니 난 몇일전부터 형님에게 어머니 생신준비를 물어 보왔다.
물어 볼때마다 형님의 대답은 " 몰라~ 그냥 대충 하면 되지~" 하며 외면하기 일수 였구, 무관심한것 처럼 보였다.
속으론 내심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이 나빴지만, 스스로 혼자 스트레스를 받나 싶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막상 생신전날 갑자기 장으로 보러 가자며 운전을 해달라고 했고, 난 따라가며 그때서야 뭐할건지 정하셨냐고 물어보았다. 뭘하자 상의 한마디도 없고 자기가 혼자 정했다고 했다.
그래서 난 이번이 처음이라서 부담도 느끼고 아무래도 자신이 맏며느리다 보니 부담을 느끼나보다 혼자 삭히며, 장을 보러 갔다.
마트에가 카터를 끌며 형님이 가져오라는 걸 담으며 따라다니던중 네모나게 잘려진 생선전을 발견했고 난 형님에게 물어봤다.
"형님!! 이거 전부치기 편하게 나오지 않았어요? 부쳐놓으면 예쁘기도 하겠다~~"
그러자 형님은 그럼 전을 한가지 뺄까?? 하며 물어보았고, 난 알아서 하세요라고 대답했다.
그렇게 우린 아니 최소한 난 아무일도 없는줄 알고 집으로 왔다.
그날 저녁 아주버님이 쫓아오셨다. 가족회의를 하자며...
(참고로 우린 아주버님네과 옆집이다. 형제가 같이 일을 해서...)
그러면서 아주버님이 하시는 말씀은 내가 오늘 형님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다 한다. 그래서 형님이 울었다고....난 영문을 몰랐고, 들어보니 내가 알아서 하라했다고 형님에게 어머니 생신을 혼자서 다 하라고 했단다. 거기다 더해서 내말에 가시가 있어서 형님에게 상처를 주구 있다고....
난 황당했지만, 아주버님에게는 형님과 얘기하겠다고 했고, 다음날 형님과 대화를 하러갔다
그러자 형님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 처럼 행동을 했다.
난 아주버님이 쫓아 오신것부터가 너무 황당하고 맘 아퍼서 잠도 못잤는데, 형님은 아주버님 앞에서 상처받았다며 울고 내앞에선 내가 동서 성격을 몰라서 그런거야 나도 아주버님이 갈줄 몰랐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무엇인가??? 어쨋던 어머니 생신은 결국 우리집에서 했고 물론 준비부터 뒷처리까지 내가 했다..
울형님은 드라마악역캐릭터1탄
드라마 악역캐릭터가 뭔가??? 호박씨 까는것은 몸풀이 정도로 하고 불리한때 눈물연기는 취미로 하며, 자신의 이익에 눈멀어 댐비는 것은 부전공중 하나다.
그 많은 역활을 울 형님은 다재다능하게도 생활로 하고 산다.
에피소드 1
시어머니 생신을 준비 하여야 했다.
난 형님보다 2년을 먼저 왔기 때문에 항상 내가 준비하고 상차리고 했지만, 그해는 형님이 시집오고 첫번째 맞는 어머니 생신이었다.
어쨌던 형님이 있었으니 난 몇일전부터 형님에게 어머니 생신준비를 물어 보왔다.
물어 볼때마다 형님의 대답은 " 몰라~ 그냥 대충 하면 되지~" 하며 외면하기 일수 였구, 무관심한것 처럼 보였다.
속으론 내심 섭섭하기도 하고, 기분이 나빴지만, 스스로 혼자 스트레스를 받나 싶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막상 생신전날 갑자기 장으로 보러 가자며 운전을 해달라고 했고, 난 따라가며 그때서야 뭐할건지 정하셨냐고 물어보았다. 뭘하자 상의 한마디도 없고 자기가 혼자 정했다고 했다.
그래서 난 이번이 처음이라서 부담도 느끼고 아무래도 자신이 맏며느리다 보니 부담을 느끼나보다 혼자 삭히며, 장을 보러 갔다.
마트에가 카터를 끌며 형님이 가져오라는 걸 담으며 따라다니던중 네모나게 잘려진 생선전을 발견했고 난 형님에게 물어봤다.
"형님!! 이거 전부치기 편하게 나오지 않았어요? 부쳐놓으면 예쁘기도 하겠다~~"
그러자 형님은 그럼 전을 한가지 뺄까?? 하며 물어보았고, 난 알아서 하세요라고 대답했다.
그렇게 우린 아니 최소한 난 아무일도 없는줄 알고 집으로 왔다.
그날 저녁 아주버님이 쫓아오셨다. 가족회의를 하자며...
(참고로 우린 아주버님네과 옆집이다. 형제가 같이 일을 해서...)
그러면서 아주버님이 하시는 말씀은 내가 오늘 형님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다 한다. 그래서 형님이 울었다고....난 영문을 몰랐고, 들어보니 내가 알아서 하라했다고 형님에게 어머니 생신을 혼자서 다 하라고 했단다. 거기다 더해서 내말에 가시가 있어서 형님에게 상처를 주구 있다고....
난 황당했지만, 아주버님에게는 형님과 얘기하겠다고 했고, 다음날 형님과 대화를 하러갔다
그러자 형님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 처럼 행동을 했다.
난 아주버님이 쫓아 오신것부터가 너무 황당하고 맘 아퍼서 잠도 못잤는데, 형님은 아주버님 앞에서 상처받았다며 울고 내앞에선 내가 동서 성격을 몰라서 그런거야 나도 아주버님이 갈줄 몰랐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무엇인가??? 어쨋던 어머니 생신은 결국 우리집에서 했고 물론 준비부터 뒷처리까지 내가 했다..
이런 사람에게 뭐라고 해야 하는가???
리플 달아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