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2년7개월입니다. 남편은 지난 6월 1일날 집을 나갔습니다. 현재 이혼을 요구하고 있구요. 제가 이혼하기 싫다고 하니 안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1년전부터 여자가 하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그래서 늦을때 마다 화를 많이 냈죠.왜? 바람을 폈냐 라고 하니 니가 피게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남편왈...자기가 6월1일날 쓰러졌는데...내가 왜??이렇게 살았나 싶다. 갈곳이 없더라...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아무도 신경 안쓰고 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처자식이랑(아기는 19개월 아들) 부모,,,모두 등진 상태이구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이제 생활비도 안준다고 하구요. 부모님도 자기를 버리라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아라고 하셨다네요.. 저랑 전화 통화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상대녀의 이름을 제게 부르기도 하구요... 제가 자기한테 다정한 말한마디...관심있는 얼굴로 바라본적 없다고,,하네요. 전...결혼하구 계속 직장을 다녔구요.아기 낳구 직장다니다가 작년8월에 그만뒀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잘하구 있다고 생각했는데...이런 말들을 제게 하면서..저에게서 등을 돌렸네요. 갑작스럽게 당한일이라서...너무너무 당황된답니다.지금 사는게 아니구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자기는 맘을 정리를 다하구 저한테 통보를 했구요..전...이렇게 감당하기 힘들어 주겠어요. 주위에선 모두 바람이라고 하는데.....기다리면 돌아올까요?? 이혼을 마구 강요하지는 않구요.아무래도 위자료 줄돈이 없어서 그런지...이제 전화해도 받질 않아요. 어제 잠시들어와서 저를 벌레 같이 보구요...짐을 좀더 싸서 나가더군요. 그러면서 절대 여자때문에 저랑 아기를 버리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애때문에 자기를 버려가며 살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간에 종양이 생겼구..위에 물혹이 생겼다고 했다는데...제가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네요.제가 어디 아프냐..쓰러졌다면 원인을 찾아야하지 않나??해두....죽을때 되면 죽겠지..그러구 제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 합니다.그냥 이집에서 살아라고 해서...그냥 그러겠다고 했는데..... 기다려야할까요??? 아님.....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람난 남편 집나가면 돌아오긴 하나요??? 아빠를 찾는 아기 얼굴 쳐다보면...맘이 넘 아파죽겠어요. 친정에서는 후회가 안되도록..니가 맘 정한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근데 문제는 제가 남편을 사랑한다는거죠. 그래서 배신감때문에 하루하루 견디기가 넘 힘들어요. 님들...이럴땐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그사람이 이렇게 물어본다고 하네요.. 왜??사냐고...???? 뭐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그냥 여자때문에 바람났으면서 아프다고 쇼하는것 같기도 하구... 양가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구 직장 잘다니고..밖에서는 멀쩡하다고 하네요.. 밖에서는 표하나도 없구..잘지낸다고 합니다. 상대녀는 제가 알기로는 술집에서 만난 상대구요.에로빅을 하면서 술집도 한번씩 나갔던 모양입니다. 정확하지는 않구요.지금은 술집을 안나가는것 같던데요...그여자도 이사람 유부남인걸 알면서 만나는거죠. 홧병이 날것같아서..미치겠습니다. 하루하루 시간보내는것이 넘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그녀와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어쩌죠?도와주세요
결혼한지는 2년7개월입니다.
남편은 지난 6월 1일날 집을 나갔습니다.
현재 이혼을 요구하고 있구요.
제가 이혼하기 싫다고 하니 안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1년전부터 여자가 하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그래서 늦을때 마다 화를 많이 냈죠.왜?
바람을 폈냐 라고 하니 니가 피게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남편왈...자기가 6월1일날 쓰러졌는데...내가 왜??이렇게 살았나 싶다.
갈곳이 없더라...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아무도 신경 안쓰고 살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처자식이랑(아기는 19개월 아들) 부모,,,모두 등진 상태이구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이제 생활비도 안준다고 하구요.
부모님도 자기를 버리라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아라고 하셨다네요..
저랑 전화 통화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상대녀의 이름을 제게 부르기도 하구요...
제가 자기한테 다정한 말한마디...관심있는 얼굴로 바라본적 없다고,,하네요.
전...결혼하구 계속 직장을 다녔구요.아기 낳구 직장다니다가 작년8월에 그만뒀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잘하구 있다고 생각했는데...이런 말들을 제게 하면서..저에게서 등을 돌렸네요.
갑작스럽게 당한일이라서...너무너무 당황된답니다.지금 사는게 아니구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자기는 맘을 정리를 다하구 저한테 통보를 했구요..전...이렇게 감당하기 힘들어 주겠어요.
주위에선 모두 바람이라고 하는데.....기다리면 돌아올까요??
이혼을 마구 강요하지는 않구요.아무래도 위자료 줄돈이 없어서 그런지...이제 전화해도 받질 않아요.
어제 잠시들어와서 저를 벌레 같이 보구요...짐을 좀더 싸서 나가더군요.
그러면서 절대 여자때문에 저랑 아기를 버리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애때문에 자기를 버려가며 살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간에 종양이 생겼구..위에 물혹이 생겼다고 했다는데...제가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네요.제가 어디 아프냐..쓰러졌다면 원인을 찾아야하지 않나??해두....죽을때 되면 죽겠지..그러구 제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 합니다.그냥 이집에서 살아라고 해서...그냥 그러겠다고 했는데.....
기다려야할까요??? 아님.....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람난 남편 집나가면 돌아오긴 하나요???
아빠를 찾는 아기 얼굴 쳐다보면...맘이 넘 아파죽겠어요.
친정에서는 후회가 안되도록..니가 맘 정한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근데 문제는 제가 남편을 사랑한다는거죠.
그래서 배신감때문에 하루하루 견디기가 넘 힘들어요.
님들...이럴땐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그사람이 이렇게 물어본다고 하네요..
왜??사냐고...????
뭐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그냥 여자때문에 바람났으면서 아프다고 쇼하는것 같기도 하구...
양가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구 직장 잘다니고..밖에서는 멀쩡하다고 하네요..
밖에서는 표하나도 없구..잘지낸다고 합니다.
상대녀는 제가 알기로는 술집에서 만난 상대구요.에로빅을 하면서 술집도 한번씩 나갔던 모양입니다.
정확하지는 않구요.지금은 술집을 안나가는것 같던데요...그여자도 이사람 유부남인걸 알면서 만나는거죠.
홧병이 날것같아서..미치겠습니다. 하루하루 시간보내는것이 넘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그녀와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