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노원난투극..울나라경찰덜이란..

사이비퀸쿠쿠2005.06.22
조회1,013

30년 살다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제가 넘 억울하고 기가차서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어제새벽 12시가 좀 넘어서였습니다.

노원에서 직원과 함께 술한잔하고 창동방면으로(울집 도봉경찰서앞)이야기하면서 걸어가고있었습니다.

7호선 노원역 교보빌딩을 지나가는순간 젊은?내보기엔 20대초반?정도 돼는 남자3이 빌딩 앞에 앉아있었습니다. 맨처음 그중한명이 제가 울 직원한테 하는말을 따라하면서 씨발년이라고 아주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을 시작하더군여

에이 술먹어서 그런갑다 하구선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차마듣기도 민망한 욕을 계속 큰소리 떠들더군요..울 직원이 듣다듣다 그쪽을 바라보며 뭐?뭐라구 그랬냐? (참고로 울 직원 남자직원분인데 30대 중반이십니다...)

옆에서 말리려는순간 그중 한명 마른남자애가 뛰어오더니 울 직원 과 싸움이 붙었는데 남자애둘이 더 합세 하면서 때리기 시작하더군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그순간 112에 신고을 하고 집단폭행하고있으니 빨리 와달라고 소리소리 쳤습니다.

그순간 울직원은 무조건 한명만 잡고 늘어지더군여..뒤에서 둘이 때리면서 ..안돼겠다 싶어 말리려던순간  그중 뚱뚱한 남자애가 절 주먹으로 치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놈더 덩다라 말로 차기 시작했지요..순간 핸폰으로 다시 112에 다시 전화을 다시해서 비명을 질러가면(맞고있었음)빨리오라고 소리질렀습니다.제가 그순간 그남자에중 한명옷을 잡고 늘어지자 또다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고 그러면서 울직원쪽으로 가더니 셋이 또 한명을 때렸나봅니다.

이사람도 한명이라도 잡고 경찰올때까지 버텨볼라구 질질 끌려가고 뒤에서 잡고 그랬나봅니다.

제가 정신을 차리고 얼굴이 이상해서 얼굴을 만져보니깐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눈가가 찢어졌더라구요..이미놈덜은 튀자하고 도망가고 그다음한참에 경찰이란 인간덜 2이 도착..

절 이르켜세우더니 병원가자고 하더라구욤..첫마디가..!!

제가 됐다구 울 직원좀 찾아달라고 건물 옆으로 돌아서니깐 거기에 지쳐서 쓰러져있더라구요..

제가 계속흔드러 깨우는데도 이 경찰덜은 한다는말이 아가씨부터 병원가고 이사람은 좀있다 오라구 해요 아가씨 병원갑시당..이러구있는거있죠? 신고한지 15분~20분뒤에 나타난 이간덜이 이게 범인잡은 경찰입니까?

더웃긴건 그옆에 남자덜이 싸우고 맞는것만 바라만보고 도와주지도 않더라구요..

그건 좋아요 남들일에 끼어들어봤자 자기도 다치니깐요..

아무튼 목격자중 한분이 건물 뒷쪽으로 그셋이 뛰어가서 모범타고 도망갔다는거예요,그러면서 번호판 4자리만 적었다고 경찰한데 넘겼다는거죠..(이사실은 전 나중에 파출소가서 알았씀)

그런데 이 경찰이란 인간덜이 둘이왔음 한명은 그택시을 잡던지 뭘 어케 해줬으면 아마 그날 그넘덜 잡을수도 있었습니다. 이바보같은 경찰둘이  절데리고 백병원으로 왔습니다.

그 쓰러져있던 울직원은 저랑 통화가 돼여 택시타고 병원으로 왔구요...

창동지구대인지 뭔지 로 가서 뭐 그런걸 뭐라합니까?신고서라하나?진술서라하나?뭐 아무튼 그런걸 쓰는데 독수리 타자로 2시간 걸려 쓰더군여..울 직원이 니덜이 좀빨리만 왔어도 잡았다 !!아님 그 택시라도 잡을 노력도 하지않는게 무슨 경찰이냐며 여자얼굴 저렇게 만든넘들 그런 양아치도 못돼는것덜도 못잡는게 무슨 경찰이냐 ~`이래가며 속상하니깐 막 퍼붓더군요.

아~아무튼 

경찰들이 뒷수습하는 사람들입니까?

아~신고 한지가 언제인데 그와중에도 맞아가면서 신고까지 했는데 한참뒤에 나타나서 무조건 저만 끌고 병원에만 내려다 주면 지네일이 끝나는겁니까?

그게 지덜 하는일입니까? 그 목격자가 건네준 택시 조회해볼 생각은 왜 안하고 ...

2시간 신고서 쓰면 뭐합니까...이미 가해자는 잡지도 못하고 얼굴은 다 망가졌고 온몸이 지금 멍투성인데...

어디 칼이라도 찔려으면 만약에 어쩌려구 그렇게 뒤늦게 출동을 하는지......

경찰이란 사람이 한다는말이..맞아요 저희가 두근데 거쳐서 신고가 들어오는바람에 출동이 늦었다고 빨리도착했으면 잡았을텐데,,,이러구 있더라구요..

나참  기가차고 코가막히고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사무실도 몇일간 못나가고  이번주 중요한 미팅있는거 다 뒤로 미뤘답니다.

눈탱이가 완존히 보라돌이가 돼어서리........ㅠㅠ

아~세상에

옆에서 말리는 여자을 주먹으로 발로 그것도 둘이서 때리는 그런 세상에 그런 남자도 남자입니까?

내가 지네 누나도 큰누나뻘은 돼것네..

내인생에서 선생님 아버지 친오빠 빼고 맞아보긴 처음입니다.~~~~~~!!!

이 경찰덜 땜시 이게!!이게 뭔냐구요................어제밤노원난투극..울나라경찰덜이란..어제밤노원난투극..울나라경찰덜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