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국화꽃이 채 펴 보지도 못한 채 또 지고 말았다.. 정다빈양이 오늘 자살을 택했다는 보도가 뉴스와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고 유니씨의 자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한명의 젊은 청춘이 삶의 끈을 놓고 다시는 올 수 없는 자신만의 세상으로 떠나버린것이다.. 연예인이라는게 뭘까? 혹자는 연예인의 오바된 몸짓과 포장에 식상해하기도 하고 혹자는 연예인들의 현실을 제대로 알자고 주장하기도 한다. 과연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이유가 뭘까? 흔히들 연예인들이 하는 말이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그 인기가 많을 때는 몸은 비록 고달퍼도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스스로에게 부여할 수 있지만 인기가 없거나 일반대중에게서 멀어져가는 자신을 발견했을때는 일반인들보다 몇배, 몇십배의 심적인 고통과 조바심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연예인에게는 대부분이 소속사와 관계를 맺고 자신의 연예활동을 지원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소속사와의 관계가 순수한 연예계진출과 뒷받침의 차원을 넘어 오로지 영리를 추구하는 산업화되고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다. 자신의 인기가 자신의 이익과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부여함과 아울러 소속사의 이익을 주고 좀 더 나은 대우와 계약조건을 이끌어내는 척도가 된지 오래다. 이러한 일방적인 수익창출의 산업구조로서의 변화가 한 인간으로서의 사생활과 자유를 보장받기엔 현실은 너무 냉혹하다. 그로인한 사적감정의 마인드콘트롤은 일반대중의 그것과는 강도와 깊이에게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나타낸다. 인기가 없을 때의 자신의 위치와 자기자신에게 갖는 실망감은 소속사와의 금전적 계약에 대한 압박과 맞물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인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 봤다고들 한다. 또한 수 많은 연예인들이 소속사와의 계약문제로 압박을 받고 소송에 휘말리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압박감은 특히 인기가 떨어졌다고 느낄때, 출연제의가 없을 때 더 크게 나타났던것도 이러한 사건과 연예인들의 주장으로 짐작할 수 있을것이다. 현실의 연예산업과 연예인들의 연예활동은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이 반복되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러한 연예인들의 비극이 줄어들 수 있을까? 먼저 연예계의 진출이 개인의 적성과 능력, 부단한 노력과 준비가 동반되어 개인적인 가치를 연예활동 자체에서 찾아갈려는 연예활동 희망자들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연예소속사와의 계약관계에 있어서 관련기관의 검토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일방적인 계약으로 인한 연예인들의 부담여부와 계약자체의 일방적인 스케쥴지시등이 없는지도 살펴봐야 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연예인들을 대하는 일반대중들의 인식의 변화이다. 연예인들을 인간이상의 환상적인 특별한 존재로만 인식하지 말아야하고 그들에게 이유없는 비난과 혐오감을 표현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아직 고 정다빈양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섣부른 추측으로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동은 자제하고 고인의 가시는 길에 명복을 빌어주자. 하지만 되풀이되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연예인과 연예산업에 대한 인간적이고도 냉정한 시각으로 한번 쯤 모든걸 되짚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1
고 정다빈양의 자살로 본 연예인의 현실......
한송이 국화꽃이 채 펴 보지도
못한 채 또 지고 말았다..
정다빈양이 오늘 자살을 택했다는
보도가 뉴스와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고 유니씨의 자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한명의 젊은
청춘이 삶의 끈을 놓고
다시는 올 수 없는 자신만의 세상으로
떠나버린것이다..
연예인이라는게 뭘까?
혹자는 연예인의 오바된 몸짓과 포장에
식상해하기도 하고
혹자는 연예인들의 현실을 제대로 알자고
주장하기도 한다.
과연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이유가 뭘까?
흔히들 연예인들이 하는 말이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그 인기가 많을 때는 몸은 비록 고달퍼도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스스로에게 부여할 수 있지만
인기가 없거나 일반대중에게서 멀어져가는 자신을 발견했을때는 일반인들보다 몇배, 몇십배의
심적인 고통과 조바심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연예인에게는 대부분이 소속사와 관계를 맺고 자신의 연예활동을 지원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소속사와의 관계가 순수한 연예계진출과 뒷받침의 차원을 넘어
오로지 영리를 추구하는 산업화되고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다.
자신의 인기가
자신의 이익과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부여함과 아울러
소속사의 이익을 주고 좀 더 나은 대우와 계약조건을 이끌어내는 척도가 된지 오래다.
이러한 일방적인 수익창출의 산업구조로서의 변화가
한 인간으로서의 사생활과 자유를 보장받기엔 현실은 너무 냉혹하다.
그로인한 사적감정의 마인드콘트롤은 일반대중의 그것과는 강도와 깊이에게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나타낸다.
인기가 없을 때의 자신의 위치와 자기자신에게 갖는 실망감은
소속사와의 금전적 계약에 대한 압박과 맞물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인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 봤다고들 한다.
또한 수 많은 연예인들이 소속사와의 계약문제로 압박을 받고 소송에 휘말리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압박감은 특히 인기가 떨어졌다고 느낄때, 출연제의가 없을 때
더 크게 나타났던것도 이러한 사건과 연예인들의 주장으로 짐작할 수 있을것이다.
현실의 연예산업과 연예인들의 연예활동은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이 반복되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러한 연예인들의 비극이 줄어들 수 있을까?
먼저 연예계의 진출이 개인의 적성과 능력, 부단한 노력과 준비가 동반되어
개인적인 가치를 연예활동 자체에서 찾아갈려는 연예활동 희망자들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연예소속사와의 계약관계에 있어서 관련기관의 검토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일방적인 계약으로 인한 연예인들의 부담여부와 계약자체의 일방적인 스케쥴지시등이 없는지도
살펴봐야 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연예인들을 대하는 일반대중들의 인식의 변화이다.
연예인들을 인간이상의 환상적인 특별한 존재로만 인식하지 말아야하고
그들에게 이유없는 비난과 혐오감을 표현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아직 고 정다빈양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섣부른 추측으로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동은 자제하고 고인의 가시는 길에 명복을 빌어주자.
하지만 되풀이되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연예인과 연예산업에 대한 인간적이고도 냉정한 시각으로 한번 쯤 모든걸 되짚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