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만난지 작년이맘때 ...... 내가 너무힘든 시기에 남편을 만나서 생각할겨를도 없었죠 그에게 푹~~~빠져있었죠 옆에 같이일하던 언니가(호칭만언니 거의 엄마뻘) 여자는 상처받으면 안된다고 해서 점을 보자그래서 점을봤어여 그런데 이남자를 잡으라는거에요 사주도 좋고 자수성가형이라나 밥은 먹고산다나요 그말 들었을때 좋았죠 제사주가 어디가나 좀안좋거든요 누나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누나가 저를 반대를 했어여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내 남동생이 아깝다고 켁~~~ 그런데 이사람과전7살차이거든여 연에 제대로 한번못해본 이남자는 저에 푹빠져있었져 결론은여 지금 남편과 산지1년 지금도 행복하담니다 굉장히요 그런데 문제는 누나에여 나이가35살인데여 말을 함부로 하는거에여 헤어지라고 자기동생을 설득해도안되니깐 둘이 점을봐야겠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먼저 선수쳤죠 점깨가 넘좋아서 오빠만난거라고..... 나의승리 제가 부모님허락하에 동거부터 하는상태거든요 그런데 오빠에게 수없이 전화해서 그애 임신시키지말라고 콘돔끼고 하라고 ㅋㅋㅋㅋ 이젠 웃음나와요 한두달 그걸로 오빠를 괴롭히더군요 열받아서 사아주버님께 일렀죠 도움요청 누나 아주버님께 열라 깨졌죠 .....나의승리 그러자 제가 임신을 했어요 ㅋㅋ 사실 우리남편 월급이 짜거든요 그래서 돈을 좀 더~~번다음에 애기를 낳을가 했는데 저의 엄마는 오빠나이가 많으니깐 낳아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올해33살이거든요 그런데 이사람이 잘할테니깐 애기를 낳자고 하더라구요 임신했다고 하니깐 눈물까지 흘리던데여 전행복했담니다 누나가 전화가 와서 누가 식올리게전에 임심부터하라고 했냐고 너희 엄마가 그렇게 가리키더냐고 윽~~~~ 더이상못참는다 폭발했죠 누나도 애가8살인데 실안올렸거든요 제가 이름을 부르면서 야김xx너 죽여버린다 나 너동생하고 헤어지고 너 가만히 안나둔다고 이게 사람가만히 있으니깐 가만히로 보이냐 하면서 저도 뒤집어 졌죠 본인도 식안올리고살면서 그리고 우리엄마얘기를 꺼내니깐 내가 뭐 정말 잘나가는남자를 꼬셔서 사는것도 아니고 참 그날 따지러 갈려고 했는데여 누나 도망갔데여 오빠랑 저랑 무서워서 ㅋㅋ그래서 이틀후에 연락도 않고 찾아갔어여 그러더니 꼬리 확내리고 미안하다는거에여 정말 그날저녁이었으면 누나는 제손에 죽었져 참았죠 오빠를 봐서 오빠는 저에게 잘하잖아여 그리고 제가참음으로해서 이사람이 맘이 편해진다면 .. 꾹~~ 참았죠 그런데 그게시작이네여 개월수 변화될때만다 전화와서 애기가 잘못됐다는둥 오빠랑 저랑 혜어진다는 꿈궜다는둥 다음 7월말에 에정일인데여 이번에도 역시 집으로 와서 명언을 날리고 가더군여 오빠가 총각때 어떤 유부녀랑 부적절한관계가 있었어여( 그유부녀가 오빠 짝사랑) 그유부녀랑 그누나랑 침한사이거든여 그여자에 근황을 저에게 말하고 가더군요 열받으라고 하는거죠 아~~~ 오늘도 함부로 입놀리는 시누이를 용서하면 참는다 제가 왜 참겠어여! 전 공부도 못했고 그렇다고 잘난것도 없어요 다만 지헤로운여자가 되고 싶어여 힘들어하는모습을 보이면 오빠가 더 힘들어해여 저또한속상해여 많이 배를 붙잡고 울지만 오빠를 힘들게 하고싶지가 않아서요 누나가 머리가 나쁜거겠죠 사랑하는동생을 더힘들게하는줄모르는 누나이니까요 그렇죠? 그냥 더한쇼킹한 사연도 아주 많은데 기절할까봐서요 여기서 줄릴께여..............
오늘도 참는다
남편만난지 작년이맘때 ......
내가 너무힘든 시기에 남편을 만나서 생각할겨를도 없었죠
그에게 푹~~~빠져있었죠 옆에 같이일하던 언니가(호칭만언니 거의 엄마뻘) 여자는 상처받으면 안된다고 해서 점을 보자그래서 점을봤어여
그런데 이남자를 잡으라는거에요 사주도 좋고 자수성가형이라나 밥은 먹고산다나요
그말 들었을때 좋았죠 제사주가 어디가나 좀안좋거든요
누나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누나가 저를 반대를 했어여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내 남동생이 아깝다고 켁~~~
그런데 이사람과전7살차이거든여 연에 제대로 한번못해본 이남자는 저에 푹빠져있었져
결론은여 지금 남편과 산지1년 지금도 행복하담니다 굉장히요
그런데 문제는 누나에여 나이가35살인데여 말을 함부로 하는거에여
헤어지라고 자기동생을 설득해도안되니깐 둘이 점을봐야겠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먼저 선수쳤죠 점깨가 넘좋아서 오빠만난거라고..... 나의승리
제가 부모님허락하에 동거부터 하는상태거든요 그런데 오빠에게 수없이 전화해서 그애 임신시키지말라고 콘돔끼고 하라고 ㅋㅋㅋㅋ 이젠 웃음나와요 한두달 그걸로 오빠를 괴롭히더군요
열받아서 사아주버님께 일렀죠 도움요청 누나 아주버님께 열라 깨졌죠 .....나의승리
그러자 제가 임신을 했어요 ㅋㅋ 사실 우리남편 월급이 짜거든요 그래서 돈을 좀 더~~번다음에 애기를 낳을가 했는데 저의 엄마는 오빠나이가 많으니깐 낳아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올해33살이거든요 그런데 이사람이 잘할테니깐 애기를 낳자고 하더라구요 임신했다고 하니깐 눈물까지 흘리던데여 전행복했담니다
누나가 전화가 와서 누가 식올리게전에 임심부터하라고 했냐고 너희 엄마가 그렇게 가리키더냐고
윽~~~~ 더이상못참는다 폭발했죠 누나도 애가8살인데 실안올렸거든요 제가 이름을 부르면서 야김xx너 죽여버린다 나 너동생하고 헤어지고 너 가만히 안나둔다고 이게 사람가만히 있으니깐 가만히로 보이냐 하면서 저도 뒤집어 졌죠
본인도 식안올리고살면서 그리고 우리엄마얘기를 꺼내니깐
내가 뭐 정말 잘나가는남자를 꼬셔서 사는것도 아니고 참 그날 따지러 갈려고 했는데여 누나 도망갔데여
오빠랑 저랑 무서워서 ㅋㅋ그래서 이틀후에 연락도 않고 찾아갔어여 그러더니 꼬리 확내리고 미안하다는거에여
정말 그날저녁이었으면 누나는 제손에 죽었져
참았죠 오빠를 봐서 오빠는 저에게 잘하잖아여 그리고 제가참음으로해서 이사람이 맘이 편해진다면 ..
꾹~~ 참았죠 그런데 그게시작이네여
개월수 변화될때만다 전화와서 애기가 잘못됐다는둥 오빠랑 저랑 혜어진다는 꿈궜다는둥
다음 7월말에 에정일인데여 이번에도 역시 집으로 와서 명언을 날리고 가더군여
오빠가 총각때 어떤 유부녀랑 부적절한관계가 있었어여( 그유부녀가 오빠 짝사랑)
그유부녀랑 그누나랑 침한사이거든여 그여자에 근황을 저에게 말하고 가더군요
열받으라고 하는거죠 아~~~ 오늘도 함부로 입놀리는 시누이를 용서하면 참는다
제가 왜 참겠어여! 전 공부도 못했고 그렇다고 잘난것도 없어요 다만 지헤로운여자가 되고 싶어여
힘들어하는모습을 보이면 오빠가 더 힘들어해여 저또한속상해여 많이 배를 붙잡고 울지만 오빠를 힘들게 하고싶지가 않아서요 누나가 머리가 나쁜거겠죠 사랑하는동생을 더힘들게하는줄모르는 누나이니까요 그렇죠?
그냥 더한쇼킹한 사연도 아주 많은데 기절할까봐서요 여기서 줄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