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회사에 경리로 왔는데, 뚜렸히 말하자면 생산업무도 아닌것이, 여기서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생산일 비슷한 작업을 일년에 두번정도 한다고해서 그래도 뭐 칼퇴근이고, 처음경리보는거라 배워놓으면 좋겠다 싶어왔는데,그작업이란것은 일년에 두번한다는것이 한달에 한번꼴로하고 있는데 게다가 시작하면 10일은 걸립니다. 꼬박앉아서요. 같은 사무실직원이라고 남직원하나 있는데, 영업하는사람이라고 공문도쳐야하고 바쁘다고 말로만 도와준다하고 하나도 도와주질 않네요.
남자가 여우같아서 사장님없을때는 자리에 가만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인터넷만 보고 있는것 같은데, 사장님 나타나시면 않가던 현장을 가고, 전화기에 불이납니다.
거래처에 전화해서 수금 좀 보내달라고,하고, 일거리 주세요 하고, 사장님 없을땐 거래처에 생전 오는전화만 받지, 전화도 잘 안하면서 어째 사장님 계실땐 업체에 그렇게 전화를 잘하는지.. 게다가 사장님한텐 아부도 잘하고 어찌나 사장님 맘에들게 싹싹하게 구는지.
전 돈주고 하래도 못합니다. 그 남직원은 정말 사회생활 잘합니다.
말로써 사람 잘 구슬려서요. 저는 부하직원이니 그렇게 할 필요도 없으니, 한번은 뭘 물어볼려고 하는지, 야! 하길래, 깜짝 놀랬어요. 속으로 저게 누구한테 아무리 내가 나이가 적어도 직원끼리, 교양없이 야자하나? 요즘은 제가 맘에 않드는지요. 땍땍그럽니다.
약점하나 잡히면 그거 갖고,심하게 그러는건 아니지만 혼내고. 당황스럽죠.
사장한테 일를지 모르지만요. 그전에 여직원도 사장이 그여자에대해 물으니깐 평소엔 친했던거 같은데, 아주 않좋게 얘기했답니다. 결국 짤릴원인이 그여자 반 남직원이 말한거 반 해서 짤렸지요. 전 제가 짤리기 전에 제가 그만둘껍니다.
아차, 어느덧 이얘기할라고 한게 아닌데, 딴데로 빠졌네
암튼요, 사무실에 아무리 하는일이 없어도 말이지요, 저도 항상 사무실 쓰레기통비우고, 설거지에, 재떨이 비우고 거래명세표끈고, 말일엔 세금계산서 끈고 합니다.
처음엔 일할게 그렇게 바쁘지도 않고, 칼퇴근이라 좋았는데, 또 다른작업하는건 일년에 두번만 한다기에 신경 않쓰고 있었는데, 오히려 그게 원인이 될줄이야.
몇개월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제 자리에 앉아있을땐 정말 하는일이 거래명세표 끈고, 말에 세금계산서 끈고, 각종 영수증관리하고.전화받고, 사장이 전화 잘 못받으면 뭐라 하십니다. 중요한거래처 사장님 목소리는 꼭 기억해야합니다.
겨우얼마전에 4대보험관리하나 가르쳐주긴하셨는데, 여긴 직원이 얼마않되서 할필요가 거의 없고, 급여계산하는것도 않가르쳐주고, 통장 관리하는것도 없고, 의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남한테는 절대로 그런껀에 관해서 알고 있는사람 없습니다. 다, 사장이랑 사장부인이 관리하시죠. 정말 단순경리에다 노동까지하는 잡부입니다.
그전에 여직원이랑 저랑은 10만원차이납니다. 모르죠, 더 차이났을수도..
그전 여직원들은 경력이 있었지만, 저는 경력이 없어서 그렇게 차이를 두지만, 3개월지나면 급여올려준다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월급탈때 올려줄런지. 않올려주면 저 그만둘껍니다. 과감하게.. 왜냐, 그 노동작업을 시작하면 꼬박앉아서 빡세게 일해서 10일은 걸립니다. 그것도 남직원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빡세게 빨리빨리해서 끝내라고 재촉했었습니다. 얼마전엔 너무힘들어서 그만둘각오로 일년에 2번만하면 된다던작업을 한달에 한번씩하고 있다, 그리고 빨리하라고 재촉해서 더 힘들다. 이거 할려고 경리로 온건아니라며 말했더니, 예전엔 원래 그노동작업을 재료갔다주면 따로 해주는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작업하는 분량도 적고, (지금은 많이하는상태임) 이쪽에서 따지자니, 따로 맡기니깐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여직원들 시키게 된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하는분량이 많아지니깐, 이번시작한일은 다 끝내고, 본인도 도와준다면서요,사장님하고 상의해서 다른쪽에 맡기는걸로 하겠다.근데 돈이 많이드는관계로 맡기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던거는 제가 다 마쳤는데,.. 사장님께 말씀드린다더니 말 안한거 같습니다.이전에 여자도 뽑았는데 이일이 너무 힘들어서 보름만에 그만뒀습니다.
제가 사무보러 온거지 노동작업하러 온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일이 많으면 처음부터 일이 한달에 한번씩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시 가겠죠?
아니면 저도 그전에 직원들처럼 돈을 주던가, 아니면 저 작업할때마다 돈을 얼마 더 주던가 하면 그래도 참고 일할거 아닙니까?
아무리 사무실 일이 없다고, 당연한듯 부장은 빨리하라고 손님들 왔다갔다하니 보기 않좋다고, 그럼 작업실을 만들어주던가, 글을쓰다보니, 이번월급받고 그만둬야겠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사무일보는게 적다고 노동작업시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여기 있어봤자, 제가 배울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더이상 가르쳐줄려고 하는것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계산서 끈고 정리하고,..
몇일전엔 그노동작업 몇개 다시수정해야해서 있던거 다 꺼내서 하기시작하는데,
하루만하면 되는건데도 정말 못하겠더군요.
생산직이면 생산직이지, 사무면 사무지..
이것저것 겸해서 하고, 월급 고정월급에다 퇴직금도 없고, 상여금도 없고 하니 할맛 않납니다.
사무업무, 노동작업 같이하는분 있습니까? 힘듭니다
가끔보면 회사에 경리로 왔는데, 뚜렸히 말하자면 생산업무도 아닌것이, 여기서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생산일 비슷한 작업을 일년에 두번정도 한다고해서 그래도 뭐 칼퇴근이고, 처음경리보는거라 배워놓으면 좋겠다 싶어왔는데,그작업이란것은 일년에 두번한다는것이 한달에 한번꼴로하고 있는데 게다가 시작하면 10일은 걸립니다. 꼬박앉아서요. 같은 사무실직원이라고 남직원하나 있는데, 영업하는사람이라고 공문도쳐야하고 바쁘다고 말로만 도와준다하고 하나도 도와주질 않네요.
남자가 여우같아서 사장님없을때는 자리에 가만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인터넷만 보고 있는것 같은데, 사장님 나타나시면 않가던 현장을 가고, 전화기에 불이납니다.
거래처에 전화해서 수금 좀 보내달라고,하고, 일거리 주세요 하고, 사장님 없을땐 거래처에 생전 오는전화만 받지, 전화도 잘 안하면서 어째 사장님 계실땐 업체에 그렇게 전화를 잘하는지.. 게다가 사장님한텐 아부도 잘하고 어찌나 사장님 맘에들게 싹싹하게 구는지.
전 돈주고 하래도 못합니다. 그 남직원은 정말 사회생활 잘합니다.
말로써 사람 잘 구슬려서요. 저는 부하직원이니 그렇게 할 필요도 없으니, 한번은 뭘 물어볼려고 하는지, 야! 하길래, 깜짝 놀랬어요. 속으로 저게 누구한테 아무리 내가 나이가 적어도 직원끼리, 교양없이 야자하나? 요즘은 제가 맘에 않드는지요. 땍땍그럽니다.
약점하나 잡히면 그거 갖고,심하게 그러는건 아니지만 혼내고. 당황스럽죠.
사장한테 일를지 모르지만요. 그전에 여직원도 사장이 그여자에대해 물으니깐 평소엔 친했던거 같은데, 아주 않좋게 얘기했답니다. 결국 짤릴원인이 그여자 반 남직원이 말한거 반 해서 짤렸지요. 전 제가 짤리기 전에 제가 그만둘껍니다.
아차, 어느덧 이얘기할라고 한게 아닌데, 딴데로 빠졌네
암튼요, 사무실에 아무리 하는일이 없어도 말이지요, 저도 항상 사무실 쓰레기통비우고, 설거지에, 재떨이 비우고 거래명세표끈고, 말일엔 세금계산서 끈고 합니다.
처음엔 일할게 그렇게 바쁘지도 않고, 칼퇴근이라 좋았는데, 또 다른작업하는건 일년에 두번만 한다기에 신경 않쓰고 있었는데, 오히려 그게 원인이 될줄이야.
몇개월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제 자리에 앉아있을땐 정말 하는일이 거래명세표 끈고, 말에 세금계산서 끈고, 각종 영수증관리하고.전화받고, 사장이 전화 잘 못받으면 뭐라 하십니다. 중요한거래처 사장님 목소리는 꼭 기억해야합니다.
겨우얼마전에 4대보험관리하나 가르쳐주긴하셨는데, 여긴 직원이 얼마않되서 할필요가 거의 없고, 급여계산하는것도 않가르쳐주고, 통장 관리하는것도 없고, 의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남한테는 절대로 그런껀에 관해서 알고 있는사람 없습니다. 다, 사장이랑 사장부인이 관리하시죠. 정말 단순경리에다 노동까지하는 잡부입니다.
그전에 여직원이랑 저랑은 10만원차이납니다. 모르죠, 더 차이났을수도..
그전 여직원들은 경력이 있었지만, 저는 경력이 없어서 그렇게 차이를 두지만, 3개월지나면 급여올려준다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월급탈때 올려줄런지. 않올려주면 저 그만둘껍니다. 과감하게.. 왜냐, 그 노동작업을 시작하면 꼬박앉아서 빡세게 일해서 10일은 걸립니다. 그것도 남직원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빡세게 빨리빨리해서 끝내라고 재촉했었습니다. 얼마전엔 너무힘들어서 그만둘각오로 일년에 2번만하면 된다던작업을 한달에 한번씩하고 있다, 그리고 빨리하라고 재촉해서 더 힘들다. 이거 할려고 경리로 온건아니라며 말했더니, 예전엔 원래 그노동작업을 재료갔다주면 따로 해주는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작업하는 분량도 적고, (지금은 많이하는상태임) 이쪽에서 따지자니, 따로 맡기니깐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여직원들 시키게 된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하는분량이 많아지니깐, 이번시작한일은 다 끝내고, 본인도 도와준다면서요,사장님하고 상의해서 다른쪽에 맡기는걸로 하겠다.근데 돈이 많이드는관계로 맡기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던거는 제가 다 마쳤는데,.. 사장님께 말씀드린다더니 말 안한거 같습니다.이전에 여자도 뽑았는데 이일이 너무 힘들어서 보름만에 그만뒀습니다.
제가 사무보러 온거지 노동작업하러 온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일이 많으면 처음부터 일이 한달에 한번씩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시 가겠죠?
아니면 저도 그전에 직원들처럼 돈을 주던가, 아니면 저 작업할때마다 돈을 얼마 더 주던가 하면 그래도 참고 일할거 아닙니까?
아무리 사무실 일이 없다고, 당연한듯 부장은 빨리하라고 손님들 왔다갔다하니 보기 않좋다고, 그럼 작업실을 만들어주던가, 글을쓰다보니, 이번월급받고 그만둬야겠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사무일보는게 적다고 노동작업시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여기 있어봤자, 제가 배울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더이상 가르쳐줄려고 하는것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계산서 끈고 정리하고,..
몇일전엔 그노동작업 몇개 다시수정해야해서 있던거 다 꺼내서 하기시작하는데,
하루만하면 되는건데도 정말 못하겠더군요.
생산직이면 생산직이지, 사무면 사무지..
이것저것 겸해서 하고, 월급 고정월급에다 퇴직금도 없고, 상여금도 없고 하니 할맛 않납니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리플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