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입니다. 20부작도 넘을것같습니다. 그래두 제가 당한거의 100분의 1도 아니라네요~ 주변에서.... ㅠ.ㅠ 새해가 되고 봄이 됐으니 텃밭을 갈아 채소를 심어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월쯤 부터 전 집뒤에 땅을 갈기 시작했지요. 그래야 두집이 식비라도 조금 아낄수 있잖아요 물론 형님은 갓난아이가 있으니. 저혼자 했습니다. 저두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구요 그런데 제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때였어요. 형님과 아주버님이 나란히 병원간다며 나갈테니 아기좀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며 어디병원가냐고 물어 보았죠? 그랬더니 산부인과 치료받으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자기네 아기는 업어야 잔다며 아기업고 밭일하라고 하더군요~ 참 기가 막혀서.... 그래서 안업어두 잘 봐줄테니 잘 갔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우리집에 데려와 보구있는데. 두 부부가 1시간에 1번씩 번갈아 전화 하면서 우리아들잘있냐고만 묻더군요. 올생각은 안하구. 정말 그집아기 잠안자더군요. 내려놓으면 울고 안으며 웃고.. 점심도 못먹으며 애보구 있는데 아침 11시에 나간사람들이 오후 5시가 넘어서 들어 오더군요. 그런데 제 남편이 그러더군요 아주버님하고 형님 얼굴 봤냐고?? 알고보니 부부가 나란히 나가서 얼굴의 점빼고 왔답니다. 전 진짜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드라구요. 그렇게 금방 들통나서 자신이 쪽팔릴 거짓말을 뭐하러 하는지.... 그런데 몇일후 더황당한 일은 제가 그때 아주버님과 전화 통화하면 짜증난다고 했다고 아주버님이 어떻게 감히 시숙에게 짜증난다는 말을 할수 가 있냐며 따지러 오셨더군요~ 자신들이 뭘 잘하고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그 부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울형님은 드라마 악역캐릭터 3탄
3탄입니다. 20부작도 넘을것같습니다.
그래두 제가 당한거의 100분의 1도 아니라네요~ 주변에서.... ㅠ.ㅠ
새해가 되고 봄이 됐으니 텃밭을 갈아 채소를 심어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월쯤 부터 전 집뒤에 땅을 갈기 시작했지요. 그래야 두집이 식비라도 조금 아낄수 있잖아요
물론 형님은 갓난아이가 있으니. 저혼자 했습니다. 저두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구요
그런데 제가 한참 밭을 갈고 있을때였어요. 형님과 아주버님이 나란히 병원간다며 나갈테니 아기좀 봐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며 어디병원가냐고 물어 보았죠?
그랬더니 산부인과 치료받으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자기네 아기는 업어야 잔다며 아기업고 밭일하라고 하더군요~ 참 기가 막혀서.... 그래서 안업어두 잘 봐줄테니 잘 갔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우리집에 데려와 보구있는데. 두 부부가 1시간에 1번씩 번갈아 전화 하면서 우리아들잘있냐고만 묻더군요. 올생각은 안하구. 정말 그집아기 잠안자더군요. 내려놓으면 울고 안으며 웃고..
점심도 못먹으며 애보구 있는데 아침 11시에 나간사람들이 오후 5시가 넘어서 들어 오더군요.
그런데 제 남편이 그러더군요 아주버님하고 형님 얼굴 봤냐고??
알고보니 부부가 나란히 나가서 얼굴의 점빼고 왔답니다. 전 진짜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드라구요.
그렇게 금방 들통나서 자신이 쪽팔릴 거짓말을 뭐하러 하는지....
그런데 몇일후 더황당한 일은 제가 그때 아주버님과 전화 통화하면 짜증난다고 했다고 아주버님이 어떻게 감히 시숙에게 짜증난다는 말을 할수 가 있냐며 따지러 오셨더군요~
자신들이 뭘 잘하고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그 부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