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얘기했습니다...너무 겁이나고..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그말이 나왔습니다...그리고...오후였는데...잠이 너무와서..그대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일어나니....열이 39.5'이고...춥고...온몸이 쑤시고...머리도 아프고.. 속까지 쓰렸습니다....여자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안받더군요...문자 보냈습니다... 아프다고....그래도 연락이없더군요...그날 혼자 고생마니 했습니다....약을 먹고... 찬바닥에 누워있으니깐..열도 조금 내려가고..괜찮은거 같았습니다...그래서 다시 연락을 했죠...밤10시쯤이였는데 목욕왔다면서...나중에 집에가면 전화한다더군요... 그리고...기다렸습니다....잠이오더군요...손에 폰을 쥔채로..잠이 들었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졌습니다...폰을봤습니다....전화,문자...아무것도 오지않았습니다.. 월요일..연락을 계속 했었습니다...안받다가...회사 퇴근시간쯤에..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보자고..할얘기 있다고..그러니깐..문자가 왔습니다...니안볼꺼다 그만해라 라고... 저는...웃으면서 답장을 보냈습니다...알겠다^^ 그럼내일 볼수있음 보자^^ 그다음 문자가 기분좋게 온것입니다..알겠다~안그럴께 내가 니 귀찮은게 하는거 같아서...니가 맨날 게임만 하고 내랑 안놀아 주니깐 그렇지...<---저헌테 하는말인줄 알았습니다.... 게임=리니지 모든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그러고...전화 한통 오더군요....114였습니다.."고객님 상대방께서 커플요금 해지신청을 하였는데... 어떤 요금제로 바꾸시겠습니까??그래서 저는..웃으면서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안내원이...한명의 신청이 들어오면 꼭 해야된다더군요...그래서..어쩔수없이 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급하게 전화를 했죠...니가 해지신청 했냐고.... 그러니깐...그렇다고 하더군요...그럼 문자는 먼데...이러니깐...무슨문자??아..그거 니한테 보낸거 아니다...이러더군요...그럼 내말고 누가 게임하는데...자기 친구가 게임 한더군요.. 저는 혹시나 다른남자가 생긴게 아닌가 하는맘이 들었습니다...근데 그럴리 없다고...믿었죠 처음이나..지금이나 그애를 믿었으니깐.... 그날...밤에...죽도록...아팠습니다.....병원에 가니깐...나보고 위염이라네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아직..나이는20초반인데 벌써 위염이라니.....그래서...걔한테... 아프다고 하면...괜찮냐는..말이라도 들을려고...전화했습니다..안받습니다...문자보냈습니다 병원에서 나보고 위염이란다....답장 안오더군요.....그날..밤에...가슴을 쥐어짜면서... 침대에서 뒹굴었습니다....눈물이 나더군요....약을 먹고....잠이 들었습니다.... 화요일...어제....예전에 들은말이있어서...여자가 그럴때는 연락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만큼은 연락안했습니다....사실...20일이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머 해줄게 없나 싶어서...서울에 있는 친구보고 생일이라고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17일날 내려왔다더군요.....근데 지금 20일 생일못챙겨주게 생겼는데...... 어제...내친구한테 부탁했습니다...헤어질꺼 같다고..니가 전화좀 해서 얘기좀 하라고 했습니다 20일날 보자면서...OO도 서울에서 내려왔다던데...안볼꺼가?? 이러니깐...안본다고 했다더군요....이제 저랑 안본다고 했다더군요.... 내친구한테 그소리를 듣고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친구가...진짜 헤어질꺼 같이 얘기 했다더군요...그날....회사에서 꾸중 많이 들었습니다...."다른곳 신경쓰지말고 일에만 신경 쓰라고 상사한테 욕도 들었습니다..."그리고 문자가 오더군요..."니 안볼꺼니깐 제발 이러지 마라고...있던정까지 없어지게 하지마라고..."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런데....전화가 오더군요.... 저는...내심..기뻤습니다....혹시나싶어서... "니 아프나?/ "어.." "아프지마라" "........" "내 할말 다했으니깐 끊을께" "......." "끊는다" "니 그거 말할려고 전화헀나?" "어.." 그러고...전화를 끊었습니다....더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했습니다...계속 받자마자 끊더군요.... 그리고 5번정도 하니깐 받더군요... "짜증을 내면서.... 왜? 왜전화했는데? "내랑 얘기좀하자" "나는 니랑 할얘기없다" "이제 니안볼꺼고 보고싶지도 않다" "내 할말 다했으니깐 끊을께" "얘기해바라...내 싫나? "그래...머리끝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싫다" 그말들으니깐...할말이 없어지더군요.... "끊을께" 이러고 끊더군요...... 다시 전화안했습니다..... 혼자...방에서 울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희식구들이 전부 다알고있습니다 집에놀러와서 저녁도 먹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집에서는 남자친구 있는지도 모릅니다...사귄지...550일 됐습니다.... 매일 저한테 하는말이그겁니다..집으로는 전화하지마라........ 다 이해 했습니다.... 일주일전에...저희 어머니께서...저랑 여자친구 밥차려주더군요..... 제가 그다음날 출근하면서 어머니한테 밥차려줘서..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일주일뒤...헤어지게됐습니다...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합니다.... 그날 밤에....걔 사진이 있던...폰을 보면서...울었습니다....컴퓨터에 있던 사진을..보고 울었습니다....얼굴을 확대시키면서...계속 울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극장이라고 못받는다더군요....또 다른친구한테 전화헀습니다... 일마치고 집에가는중이라고...그래서 집에 가면 전화하라고....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여자친구애가 하나있는데..할수 없이 그애한테 전화했습니다... 어디아프냐길래...위염이라고...위염인데...목소리가 그러냐면서.... 눈물이 나오더군요.....수화기막고....입막고 울었습니다.... 바보같이...계속 울었습니다.... 진짜 어디가서 크게 울고싶었습니다.... 얘기했습니다... 그애가..그냥 오늘은 자라고 하더군요... 괜히 오늘 전화해봤자...진짜 다 끝난다고....그냥 오늘은 아무연락하지말고... 그애가 니생각이 나서...다시 연락할수도 있다고...저는 그말이...정말 희말처럼 들렸습니다... 사실...지금도....그애랑 다시 잘됐으면 하는맘입니다... 그게안된다면...생일만큼은 챙겨주고 싶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아무리....수백번..수천번..사랑한다고..얘기를해도...헤어지자는..말한마디에...무너지는게... 사랑인거 같습니다......
그녀...이제는...잊고싶습니다....
일요일에...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얘기했습니다...너무 겁이나고..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그말이 나왔습니다...그리고...오후였는데...잠이 너무와서..그대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일어나니....열이 39.5'이고...춥고...온몸이 쑤시고...머리도 아프고..
속까지 쓰렸습니다....여자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안받더군요...문자 보냈습니다...
아프다고....그래도 연락이없더군요...그날 혼자 고생마니 했습니다....약을 먹고...
찬바닥에 누워있으니깐..열도 조금 내려가고..괜찮은거 같았습니다...그래서 다시
연락을 했죠...밤10시쯤이였는데 목욕왔다면서...나중에 집에가면 전화한다더군요...
그리고...기다렸습니다....잠이오더군요...손에 폰을 쥔채로..잠이 들었습니다....
새벽5시에 일어나졌습니다...폰을봤습니다....전화,문자...아무것도 오지않았습니다..
월요일..연락을 계속 했었습니다...안받다가...회사 퇴근시간쯤에..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보자고..할얘기 있다고..그러니깐..문자가 왔습니다...니안볼꺼다 그만해라 라고...
저는...웃으면서 답장을 보냈습니다...알겠다^^ 그럼내일 볼수있음 보자^^ 그다음 문자가
기분좋게 온것입니다..알겠다~안그럴께 내가 니 귀찮은게 하는거 같아서...니가 맨날
게임만 하고 내랑 안놀아 주니깐 그렇지...<---저헌테 하는말인줄 알았습니다....
게임=리니지 모든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그러고...전화
한통 오더군요....114였습니다.."고객님 상대방께서 커플요금 해지신청을 하였는데...
어떤 요금제로 바꾸시겠습니까??그래서 저는..웃으면서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안내원이...한명의 신청이 들어오면 꼭 해야된다더군요...그래서..어쩔수없이
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급하게 전화를 했죠...니가 해지신청 했냐고....
그러니깐...그렇다고 하더군요...그럼 문자는 먼데...이러니깐...무슨문자??아..그거 니한테
보낸거 아니다...이러더군요...그럼 내말고 누가 게임하는데...자기 친구가 게임 한더군요..
저는 혹시나 다른남자가 생긴게 아닌가 하는맘이 들었습니다...근데 그럴리 없다고...믿었죠
처음이나..지금이나 그애를 믿었으니깐....
그날...밤에...죽도록...아팠습니다.....병원에 가니깐...나보고 위염이라네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아직..나이는20초반인데 벌써 위염이라니.....그래서...걔한테...
아프다고 하면...괜찮냐는..말이라도 들을려고...전화했습니다..안받습니다...문자보냈습니다
병원에서 나보고 위염이란다....답장 안오더군요.....그날..밤에...가슴을 쥐어짜면서...
침대에서 뒹굴었습니다....눈물이 나더군요....약을 먹고....잠이 들었습니다....
화요일...어제....예전에 들은말이있어서...여자가 그럴때는 연락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만큼은 연락안했습니다....사실...20일이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머 해줄게 없나 싶어서...서울에 있는 친구보고 생일이라고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17일날 내려왔다더군요.....근데 지금 20일 생일못챙겨주게 생겼는데......
어제...내친구한테 부탁했습니다...헤어질꺼 같다고..니가 전화좀 해서 얘기좀 하라고 했습니다
20일날 보자면서...OO도 서울에서 내려왔다던데...안볼꺼가?? 이러니깐...안본다고
했다더군요....이제 저랑 안본다고 했다더군요....
내친구한테 그소리를 듣고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친구가...진짜 헤어질꺼 같이
얘기 했다더군요...그날....회사에서 꾸중 많이 들었습니다...."다른곳 신경쓰지말고 일에만 신경
쓰라고 상사한테 욕도 들었습니다..."그리고 문자가 오더군요..."니 안볼꺼니깐 제발
이러지 마라고...있던정까지 없어지게 하지마라고..."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런데....전화가 오더군요....
저는...내심..기뻤습니다....혹시나싶어서...
"니 아프나?/
"어.."
"아프지마라"
"........"
"내 할말 다했으니깐 끊을께"
"......."
"끊는다"
"니 그거 말할려고 전화헀나?"
"어.."
그러고...전화를 끊었습니다....더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했습니다...계속 받자마자 끊더군요....
그리고 5번정도 하니깐 받더군요...
"짜증을 내면서.... 왜? 왜전화했는데?
"내랑 얘기좀하자"
"나는 니랑 할얘기없다"
"이제 니안볼꺼고 보고싶지도 않다"
"내 할말 다했으니깐 끊을께"
"얘기해바라...내 싫나?
"그래...머리끝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싫다"
그말들으니깐...할말이 없어지더군요....
"끊을께"
이러고 끊더군요......
다시 전화안했습니다.....
혼자...방에서 울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희식구들이 전부 다알고있습니다 집에놀러와서 저녁도 먹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집에서는 남자친구 있는지도 모릅니다...사귄지...550일 됐습니다....
매일 저한테 하는말이그겁니다..집으로는 전화하지마라........
다 이해 했습니다....
일주일전에...저희 어머니께서...저랑 여자친구 밥차려주더군요.....
제가 그다음날 출근하면서 어머니한테 밥차려줘서..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일주일뒤...헤어지게됐습니다...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합니다....
그날 밤에....걔 사진이 있던...폰을 보면서...울었습니다....컴퓨터에 있던 사진을..보고
울었습니다....얼굴을 확대시키면서...계속 울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극장이라고 못받는다더군요....또 다른친구한테 전화헀습니다...
일마치고 집에가는중이라고...그래서 집에 가면 전화하라고....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여자친구애가 하나있는데..할수 없이 그애한테 전화했습니다...
어디아프냐길래...위염이라고...위염인데...목소리가 그러냐면서....
눈물이 나오더군요.....수화기막고....입막고 울었습니다....
바보같이...계속 울었습니다....
진짜 어디가서 크게 울고싶었습니다....
얘기했습니다...
그애가..그냥 오늘은 자라고 하더군요...
괜히 오늘 전화해봤자...진짜 다 끝난다고....그냥 오늘은 아무연락하지말고...
그애가 니생각이 나서...다시 연락할수도 있다고...저는 그말이...정말 희말처럼 들렸습니다...
사실...지금도....그애랑 다시 잘됐으면 하는맘입니다...
그게안된다면...생일만큼은 챙겨주고 싶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아무리....수백번..수천번..사랑한다고..얘기를해도...헤어지자는..말한마디에...무너지는게...
사랑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