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3인데여,, 제가 동호회 활동을해여,, 근데 거기서 알게된 애인데,, 여기서 제가 좋아하는 애를 A라 가정하고 저를 좋아하는 애를 B로 가정하겠습니다. 어느순간부터 그 A가 좋아지게 됐어여,, A 나인 22인데 제가 생일이 빨라서 친구가 됐져,, 근데 어느날 제가 A 조아하는걸 A가 알게됐어여,,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제가 상처받는일이 생겨서 A한테 말했져 "나 이제 너 안좋아할꺼야"라구,, 글떠니 A가 말하더군여,, "우린 힘들때 서로 힘이되는 친구잖아,, 그치?" 이렇게여,, 저는, , "응"이라고 대답했어여,,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여,, 참 바보같져,, 상처 많이 받았거든여,, 그리고 B가 있는데,, B는 저를 좋아해여,, 한번은 그 B랑 다른 어떤 언니랑 셋이 만나서 놀은적이 있어여,, A랑 저는 연락을 대개 자주 하거든여,, A가 문자를 보내떠군여,, 눈맞지말라그러더군여,, 어느 누가 그런말에 착각을 안하겠어여,, 자기 좋아하는줄 착각을 했던거져,, 잠시 착각을 했었져,, 근데 A는 그런말,,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특별한 친구라서,, 그러케 해떤거구,, 저런 말은 장난으로 해떤거래여,, 전 또 그말에 상처를 받았어여,, 근데 B는 B가 절 좋아한다는사실을 저는 알고있는데,, B는 제가 그사실을,, 자기가 날좋아하는걸 내가 아는지 몰라여,, 모르구 있는주 알아여,, B랑두 무지 친하거든여,, 아주 친한 친구져,, 근데 B는 절 그렇게 생각 안하나바여,, 제가 A는 지금 군대에 이꾸여,, 이제 저는 그 맘을 접으려고 노력중이에여,, 지금은 많이 정리했어여,, 제맘,, 근데 무슨이유엔지 B는,, 친구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여,, 근데 B가 저한테 하는 행동 하나하나 보면 진짜 잘해주거든여,, 거리를 걸을때면 가방도 들어주고,, 모임있을떄 그애랑 다른사람들이랑도 많이 만났었는데,, 보통 술을 먹고 노래방두 가구 그랫엇는데,, 제가 술을 좀 먹으면 머를 잘 엎지르는 버릇이 있거든여,, 그런거 따라다니면서 뒷처리 다 해주고,, 참 잘 챙겨주는 애에여,, 제가 B가 편해서 B한테 연락을 자주 하거든여,, 전화도 자주 하구여,, 근데 제가 아는 언닌 그런 저를보며 "너 B한테 갈것도 아니잖아,B 맘 정리하게 당분간 연락하지마"이러더군여,, 전 그럴려고 했어여,, 당분간 안하려고 해써여,, 근데 몇일 지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하게 대고 문자를 보내게 대었어여,, 제가 B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편해서,, 너무 편하게 느껴져서,,너무 좋은 친구로 느껴져서 그렇게 대하게 대나바여,, 그와 마찬가지로 A도 저를 그렇게 편하게,, 너무 좋은 친구로 느껴져서 그렇게 전화하고 그러는거겠져? 이제 착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여,, 네티즌분들중에도 이런 상황 있으신분 있을거라고 보는데여,, 날 좋아하는사람,, 내가 좋아하는사람,, 이 둘이 있는데,, 날 좋아하는사람은,, 그사람이 날 좋아하는사실을 내가 알구여,, 그사실을 내가 알고있는지 B는 몰라여,, 그리구 내가 좋아하는사람,, A는 내가 자길 좋아하는 사실을 알아여,, 그래서 좋아한단걸 얘기한적이 있지만,, 날 친구로,, 너무 좋은 친구로 대하고 싶다구,, 친구사이마저 잃기 싫다구 그랬구여,,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그냥 제가 좋아하는사람 날 좋아해주는사람 둘다 친구로 남길려구 하는데여,, 그렇게 하는게 좋겠져? 맘 정리 하긴 힘들지만,, 그래두 아직 머리속이 복잡하네여,, 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여,,^^
제 고민좀 털어노려구여,, 상담받고 싶어서,, 이렇게올려여,,
저는 이제 23인데여,,
제가 동호회 활동을해여,, 근데 거기서 알게된 애인데,,
여기서 제가 좋아하는 애를 A라 가정하고 저를 좋아하는 애를 B로 가정하겠습니다.
어느순간부터 그 A가 좋아지게 됐어여,,
A 나인 22인데 제가 생일이 빨라서 친구가 됐져,,
근데 어느날 제가 A 조아하는걸 A가 알게됐어여,,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제가 상처받는일이 생겨서 A한테 말했져
"나 이제 너 안좋아할꺼야"라구,,
글떠니 A가 말하더군여,, "우린 힘들때 서로 힘이되는 친구잖아,, 그치?" 이렇게여,,
저는, , "응"이라고 대답했어여,, 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여,, 참 바보같져,,
상처 많이 받았거든여,,
그리고 B가 있는데,, B는 저를 좋아해여,,
한번은 그 B랑 다른 어떤 언니랑 셋이 만나서 놀은적이 있어여,,
A랑 저는 연락을 대개 자주 하거든여,,
A가 문자를 보내떠군여,, 눈맞지말라그러더군여,,
어느 누가 그런말에 착각을 안하겠어여,,
자기 좋아하는줄 착각을 했던거져,,
잠시 착각을 했었져,,
근데 A는 그런말,,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특별한 친구라서,,
그러케 해떤거구,, 저런 말은 장난으로 해떤거래여,,
전 또 그말에 상처를 받았어여,,
근데 B는 B가 절 좋아한다는사실을 저는 알고있는데,,
B는 제가 그사실을,, 자기가 날좋아하는걸 내가 아는지 몰라여,,
모르구 있는주 알아여,,
B랑두 무지 친하거든여,, 아주 친한 친구져,,
근데 B는 절 그렇게 생각 안하나바여,,
제가 A는 지금 군대에 이꾸여,,
이제 저는 그 맘을 접으려고 노력중이에여,,
지금은 많이 정리했어여,, 제맘,,
근데 무슨이유엔지 B는,, 친구로밖에 느껴지지 않아여,,
근데 B가 저한테 하는 행동 하나하나 보면 진짜 잘해주거든여,,
거리를 걸을때면 가방도 들어주고,,
모임있을떄 그애랑 다른사람들이랑도 많이 만났었는데,,
보통 술을 먹고 노래방두 가구 그랫엇는데,,
제가 술을 좀 먹으면 머를 잘 엎지르는 버릇이 있거든여,,
그런거 따라다니면서 뒷처리 다 해주고,,
참 잘 챙겨주는 애에여,,
제가 B가 편해서 B한테 연락을 자주 하거든여,, 전화도 자주 하구여,,
근데 제가 아는 언닌 그런 저를보며 "너 B한테 갈것도 아니잖아,B 맘 정리하게 당분간 연락하지마"이러더군여,,
전 그럴려고 했어여,, 당분간 안하려고 해써여,,
근데 몇일 지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하게 대고 문자를 보내게 대었어여,,
제가 B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편해서,,
너무 편하게 느껴져서,,너무 좋은 친구로 느껴져서 그렇게 대하게 대나바여,,
그와 마찬가지로 A도 저를 그렇게 편하게,,
너무 좋은 친구로 느껴져서 그렇게 전화하고 그러는거겠져?
이제 착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여,,
네티즌분들중에도 이런 상황 있으신분 있을거라고 보는데여,,
날 좋아하는사람,, 내가 좋아하는사람,, 이 둘이 있는데,,
날 좋아하는사람은,, 그사람이 날 좋아하는사실을 내가 알구여,, 그사실을 내가 알고있는지 B는 몰라여,,
그리구 내가 좋아하는사람,,
A는 내가 자길 좋아하는 사실을 알아여,, 그래서 좋아한단걸 얘기한적이 있지만,, 날 친구로,, 너무 좋은 친구로 대하고 싶다구,, 친구사이마저 잃기 싫다구 그랬구여,,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그냥 제가 좋아하는사람 날 좋아해주는사람 둘다 친구로 남길려구 하는데여,,
그렇게 하는게 좋겠져?
맘 정리 하긴 힘들지만,, 그래두 아직 머리속이 복잡하네여,,
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