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동사건 음모이론.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2005.06.23
조회546

맞는 말인거 같아,,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한가지 불변의 진리가 있다면, 이번 총기 난동사건으로 돌아가신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육군이었다는 것이며,, 우리는 이를 어떤식으로든지 매도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사건의 가해자가 사회로부터 동정받는 세상이 되었네요..  

스톡홀롬 증후군에 빠지신 많은 개념없는 분들...반성하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고개숙여 빕니다.

***********************************************************

 

아래는 박휘준님의 글입니다.(출처 http://www.cyworld.com/SexyJeff)

 

수류탄 및 총기난사 사건 의문점
사실1. 소대장과 취사장의 사격이 먼저. (생존자 증언 - 문화일보) 그 다음 상황실 마지막으로

내무반 --> 제 1순위로 상황실 장악이 우선이었을 가능성이 큼. 그럴려고 무장하고 가는 도중

어차피 죽일 소대장과 이상병 미리 조우, 사살. 사살하는 총소리가 상황실에 들림. 신임소대장 문열고

목만 내민채로 상황살핀 후 문 잠금. 김일병 그리하여 탄창갈아끼며 내무반 돌입. 그러나 이때 분명히

총소리에 내무반 깨어있었을 가능성 100퍼센트, 당연히 전등키고 우왕좌왕했을 가능성 농후.


사실 2. 차 상병의 경우 뒷머리 1방, 등 3방, 엉덩이 1방으로서 유족들은 내무실에서의 정신없는

난사자국이 아니라 도망치는 차 상병을 뒤쫓아가 죽인 상황으로 거의 확신 and 그 많은 인원들

중 유독 상병들만 죽음 그 상병들조차 조준사격으로 피살 and 취사장의 상병의 경우 처음에

하반신 난사당함 그 후 김일병에 의해 확인사살당함, 즉 김일병은 나머지 상병들을 제압하기

위해 그리 서두르거나 긴장하지 않았다는 얘기. --> 깨어있는 내무반상황에서 무작정 난사했을

가능성보단 원샷원킬 식의 조준사격 가능성 높음. 우왕좌왕하는 내무실에서 차근히 상병들만

사살가능성, 나머지 이병, 일병, 병장들 겁먹고 구석에서 후덜덜

정신없이 급하게 죽였다기 보다는 천천히 갈구면서 상병들 하나씩 죽였을 가능성 농후. 나머지

실탄들은 겁주기위해 허공에 발사가능성.


사실 3. 박의원상병은 얼굴과 팔?다리? 한부분만 남음 and 생존자들 박의원에게 고맙다고

언론에 고백, 하지만 더 이상의 언급은 없음(어떻게 고마웠다는지에 대해)

---> 이것때문에 박의원이 몸던져서 나머지 인원을 구했다고 오해되고 있지만 실상 알 수 있는

길은 생존자의 굳게닫힌 증언뿐. 김일병이 사격 후 수류탄 투척시 죽어가는 박상병이 스스로 땜빵

했거나 혹은 재수없게 이미 죽은 박의원의 몸으로 투하되었거나 또는 투하된 폭탄을 순간적으로 박

의원에게 패스가능성. 다른 남은 인원들 평소 배운대로 복지부동상태로 돌입하여 살았을 가능성

또는 김일병이 상병빼고 다 대피하라고 했을 수도 있음. 왜냐하면 애초에 상병들 사살이 목적이었

으므로. 또 다른 가능성으로 박의원이 김일병에게 상병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밖으로 보내도록

유도했을 수도 있음. 가장 애매한 경우.


사실 4. 유가족들 사건 종결 후 3시간 지난뒤에서야 연락받음. ---> 사후처리 가능성 100퍼센트

일단 꼬투리잡힐 단서들 모조리 제거 예를 들어 기자들이 강력히 의문을 제기한 술병같은 것들.

언론발표용 시나리오와 일치되는 단서들만 남겨놓음. 나머지 생존자들에 대해 이미 만든 수사

시나리오대로 따라올것을 강력히 요구. 힘없는 병사들 당연히 함구.


사실 5. 김일병, 사건종결 후에도 태연히 생존 ---> 보통의 사이코라면

큰일을 저지른 후 자살하는게 원칙. 게다가 상황실의 신임소대장이나 내무실의 병장, 이병,

일병들이 김일병을 못봤을리는 만무함. 거대한 태풍이 몰아친 후 신임소대장이 근무복을

입었던 병사들 다시 모았다는 것이 의문. 그럴 용기가 과연 있었을까. 신임소대장 스스로도

자기가 범인검거를 위해 집합걸었다고해서 그 병사가 곧이 곧대로 집합장소에 올까라고 생각

했을까? 천만에. 이미 김일병의 얼굴을 봤을 신임 소대장과 나머지 대원들은 그 어떤 상황에

의해 사건 종결이 되었을 가능성 농후. (그 어떤 상황을 알 수있는 단서들은 이미 조사관들이

수거했을 가능성 또한 농후) 나머지 대원들, 김일병이 실탄떨어졌다는 것 모르는 상황.

즉, 김일병 스스로가 사건상황을 종결시켰을 가능성 다분.

사건 후 다시 근무를 서러 복귀했다는 얘기는 차후 신임소대장이 집합을 걸어 탄창확인으로

범인체포에 성공했다는 시나리오를 위한 설정일 수 있음. 김일병 얼굴이 알려졌을 수 있다는

아주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왜냐하면 내무실에서 상병들만 죽였다는 거 자체가 내무실에

전등이 켜져있다는 것을 의미, 설마 야시경쓰고 그짓하기는 만무, 그렇다면 상대편 즉, 일병

이병, 병장들도 김일병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 도출됨) 다시 근무복귀했다는 설은 어불성설.

죽은 사람만 몇방씩 상병만 골라서 밤에 김일병얼굴도 못본체 당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