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남기네요..........(뭐 몇번 쓰지도 않았지만.......) 오늘.....저의 스물 일곱번째 돐이랍니당.......뭐 자랑이라고.....ㅡㅡ;;; 아침에 엄마 아빠의 전화를 받고는 제가 죄송해지더라구요...... "큰딸.....못가서 미안하다....밥이라도 같이 먹어야하는데......미역국 챙겨먹고 즐겁게 보내라...." 두분이 번갈아가며 전화를 하셨거든요....... 저녁 약속이 있지만 괜히 마음이 무겁네요.......
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당.....
간만에 글을 남기네요..........(뭐 몇번 쓰지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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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의 스물 일곱번째 돐이랍니당.......뭐 자랑이라고.....ㅡㅡ;;;
아침에 엄마 아빠의 전화를 받고는 제가 죄송해지더라구요......
"큰딸.....못가서 미안하다....밥이라도 같이 먹어야하는데......미역국 챙겨먹고 즐겁게 보내라...."
두분이 번갈아가며 전화를 하셨거든요.......
저녁 약속이 있지만 괜히 마음이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