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당.....

메롱이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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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을 남기네요..........(뭐 몇번 쓰지도 않았지만.......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당.....)

오늘.....저의 스물 일곱번째 돐이랍니당.......뭐 자랑이라고.....ㅡㅡ;;;

 

아침에 엄마 아빠의 전화를 받고는 제가 죄송해지더라구요......

"큰딸.....못가서 미안하다....밥이라도 같이 먹어야하는데......미역국 챙겨먹고 즐겁게 보내라...."

두분이 번갈아가며 전화를 하셨거든요.......

 

저녁 약속이 있지만 괜히 마음이 무겁네요.......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