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은 딸아들 차별이 너무 심하기도 하고 두분 부부 싸움에 질려 집을 탈출하고 싶었습니다.
남자는 남편이 처음이라 자상하고 잘챙겨주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애를 지운다은 것이 무섭기도
하고 이 남자랑 결혼하면 새로운 인생을 살수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남편은 학생이어서 무직이고 해서 시부모님들이라 같이 살았어여. 전 친정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어서 시어머니한테도 친정엄마처럼 생각하고 염색이등 손톱소지 안마 그리고 일년동안은 시조카를 보느라 친구들을 일년에 두번정도 만나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누이가 시댁 근처에 살아 시댁에 걸쳐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매형두요 그러다보니 어린나이에 음식은 잘못하지 못해두 할수 있다말하고
저녁은 4번정도 차린적도 수두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임신한 저는 대리만족이라고 밥을 먹은지 착각하고 그냥 잠든적도 있습니다.
신혼여행을 돌아와서 일주일이 될무렵 술집여자한테서 전화가 오드라고요 제가 내린 결정이라 화두 많이 못내구 넘어갔지요 그러자 임신 5개월쯤 남편의 행동들이 너무이상해서 핸드폰 문자를 보니 어떤 여자 한테서 "이미 당신이 딸아 주지 못한 술잔에 취해 버렸다는 글이있더라고요."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의부증이라는 것이 생기더라고요. 남편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길래 너무 속상하지만 그땐
만삭이어서 어쩔수가 없이 그냥 또 넘어 갔습니다. 유산기가 있어 병원에입원해 있으니 시어머님 그놈 효자인가 부다고 남편월급 한달치를 가먹고 엄마는 움직이지도 못하게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병원에서는 유산의 원인은 많다고 하지만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졌냐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면 못하는 음식과 시조카를 보느라 지쳤어나 봅니다.
분가를 해서 몸은 편안했지만 울 남편 알바생이랑 바람피우고 끝내는 제 핸드폰으로 여자가 전화해서
이혼해달라고 하더군요 " 휴~ 남편은 얘기느하는 술친구라고하고 핸드폰 내역을 보면 아내랑 통하는
하루에 한번 1분정도 그뒤엔 그여자 번호가 항시 있더라라고요 통화시간은 40분정도 " 어떻게 할수가없어 죽으려 했습니다. 근데 저희 아들얼굴이 시치더군요" 해결해보려고 남편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햇더니 조금이나마 친구도 긴가민가 했답니다. 남편은 새벽에 들어오는건 거의에다 외박하고들어오면
속상해서 뭐라 잔소리하니 떼리기까지 하더군요 눕혀서 목을 마구 조르는데 뛰쳐 나갔습니다 아이를 안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해 전화를 빌려 친정엔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실까봐 시어머니한테 전화
드렸더니 동네 챙피하니 들어가 있으라고 무서워서 나왔는데 어떻게 그 집에 들어 갑니까?
동생한테 전화해 친정에 갔다 엄마가 이러면 더 어려워지니 엄마랑 시댁에 가자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집을 나오면 시부모님들은 싫어 한다고 " 엄마랑 시댁에 갔더니 원인 제공은 남편인데 남자가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그렇지 여자가 기다리지 못하고 뒷조사나하고 그런다고 요즘세상에 남편 바람피는일에 이정도도 못합니까? 그러고 세월이 어떻게 좀 흘렀습니다.
남편은 1년동안 놀면서 제가 강사일을해 생활을 유지 했습니다. 놀면서도 단란주점에가 3백만원이란
술값을 카드로 해결해 제가 대출받아 갚아 주었지요. 그러다 보니 생활은 억망이고 제 빛은 싸여만 가더군요.... 남편이 취직을 해서 이젠 월급을 갔다 주려나 했더니 저도 모르는 남편에 빛에 생활금은 뒷전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두 오빠때문에 빛이 생겼어 했더니!! 그거야 다 너가 치장하느라 쓰고 다닌걸
왜 내가 갚아야 하냐고 하더군요 마침 제가 하는 일이 비젼이 있어 시부모님이라 합치고 가게를 차리면 생활은 편안할꺼라 생각해 합치고 가게를 운영하지만 여름을 타는 일이라 지금은 그렇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합치고나서 남편은 한달동안 세벽 아니면 아침에 들어 옵니다. 저는 할도리를
다 하면서 얼마전까지 물받아 남편의 발을 닦아주던 제 자신이 원망 스럽습니다. 밖으로 나가게 않게
하려 할수 있는건 다했습니다. 하지만 잠자리는 못하겠더라고요. 이젠 이일로 입에 담을수 없을 욕을
제 뒤에다 합니다. 남편의 기척이 있음 심장이 벌렁 입니다. 전세를 빼서 차린 가게라 남편이 공동 명의로 하자고 자꾸그럽니다. 시부모님들도 집 얻어 준돈은 부모님껀데 맘데로 쓴다고 가게도 처분하고
다달이 이자와 월급통장도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정엔 얘기를 해도 능력이 못되어 주시고 하루라도 빨리 이지긋한데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일도 하면서 시어른 식사대접도 6시면 해야되고 시부모님들은 제가 문제가 있어 남편이 밖으로 돈다 하시고 남편이 돈을 못갔다주면 남 편 지갑에 용돈이라도 넣어 기를 살려줘야 아내의 덕목이라 하십니다. 죽고 싶습니다. 아들과 친정엄마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만 흐릅니다.
경제적 능력 여자문제 시댁문제 다 폭이하고 20대의 불행한 삶 30대는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뒤돌아 보면 맘편하게 친구랑 놀아 본적도 술을 마실줄 모르니 놀줄도 모르고 노래방만 가도 외단곧에 온거마냥 불편합니다. 놀아본사람이 놀줄도 안다고 " 남편의 바람기 이제 지겨워 죽겠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듭니다
20십대 초반에 남편을 처음만나 연애를 하다 임신이 되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친정은 딸아들 차별이 너무 심하기도 하고 두분 부부 싸움에 질려 집을 탈출하고 싶었습니다.
남자는 남편이 처음이라 자상하고 잘챙겨주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애를 지운다은 것이 무섭기도
하고 이 남자랑 결혼하면 새로운 인생을 살수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남편은 학생이어서 무직이고 해서 시부모님들이라 같이 살았어여. 전 친정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어서 시어머니한테도 친정엄마처럼 생각하고 염색이등 손톱소지 안마 그리고 일년동안은 시조카를 보느라 친구들을 일년에 두번정도 만나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누이가 시댁 근처에 살아 시댁에 걸쳐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매형두요 그러다보니 어린나이에 음식은 잘못하지 못해두 할수 있다말하고
저녁은 4번정도 차린적도 수두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임신한 저는 대리만족이라고 밥을 먹은지 착각하고 그냥 잠든적도 있습니다.
신혼여행을 돌아와서 일주일이 될무렵 술집여자한테서 전화가 오드라고요 제가 내린 결정이라 화두 많이 못내구 넘어갔지요 그러자 임신 5개월쯤 남편의 행동들이 너무이상해서 핸드폰 문자를 보니 어떤 여자 한테서 "이미 당신이 딸아 주지 못한 술잔에 취해 버렸다는 글이있더라고요."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의부증이라는 것이 생기더라고요. 남편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길래 너무 속상하지만 그땐
만삭이어서 어쩔수가 없이 그냥 또 넘어 갔습니다. 유산기가 있어 병원에입원해 있으니 시어머님 그놈 효자인가 부다고 남편월급 한달치를 가먹고 엄마는 움직이지도 못하게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병원에서는 유산의 원인은 많다고 하지만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졌냐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면 못하는 음식과 시조카를 보느라 지쳤어나 봅니다.
분가를 해서도 시댁엔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 전화는 이틀만 못해도 오래간만이다그러시고 그래도
시댁가면 "뜨거운 타올로 시아버님 안마해드리고 " " 간식 좋아하셔서 식혜 해다드리고 생신에는 매번
외식한번 못해 봤습니다.
분가를 해서 몸은 편안했지만 울 남편 알바생이랑 바람피우고 끝내는 제 핸드폰으로 여자가 전화해서
이혼해달라고 하더군요 " 휴~ 남편은 얘기느하는 술친구라고하고 핸드폰 내역을 보면 아내랑 통하는
하루에 한번 1분정도 그뒤엔 그여자 번호가 항시 있더라라고요 통화시간은 40분정도 " 어떻게 할수가없어 죽으려 했습니다. 근데 저희 아들얼굴이 시치더군요" 해결해보려고 남편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햇더니 조금이나마 친구도 긴가민가 했답니다. 남편은 새벽에 들어오는건 거의에다 외박하고들어오면
속상해서 뭐라 잔소리하니 떼리기까지 하더군요 눕혀서 목을 마구 조르는데 뛰쳐 나갔습니다 아이를 안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해 전화를 빌려 친정엔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실까봐 시어머니한테 전화
드렸더니 동네 챙피하니 들어가 있으라고 무서워서 나왔는데 어떻게 그 집에 들어 갑니까?
동생한테 전화해 친정에 갔다 엄마가 이러면 더 어려워지니 엄마랑 시댁에 가자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집을 나오면 시부모님들은 싫어 한다고 " 엄마랑 시댁에 갔더니 원인 제공은 남편인데 남자가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그렇지 여자가 기다리지 못하고 뒷조사나하고 그런다고 요즘세상에 남편 바람피는일에 이정도도 못합니까? 그러고 세월이 어떻게 좀 흘렀습니다.
남편은 1년동안 놀면서 제가 강사일을해 생활을 유지 했습니다. 놀면서도 단란주점에가 3백만원이란
술값을 카드로 해결해 제가 대출받아 갚아 주었지요. 그러다 보니 생활은 억망이고 제 빛은 싸여만 가더군요.... 남편이 취직을 해서 이젠 월급을 갔다 주려나 했더니 저도 모르는 남편에 빛에 생활금은 뒷전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두 오빠때문에 빛이 생겼어 했더니!! 그거야 다 너가 치장하느라 쓰고 다닌걸
왜 내가 갚아야 하냐고 하더군요 마침 제가 하는 일이 비젼이 있어 시부모님이라 합치고 가게를 차리면 생활은 편안할꺼라 생각해 합치고 가게를 운영하지만 여름을 타는 일이라 지금은 그렇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합치고나서 남편은 한달동안 세벽 아니면 아침에 들어 옵니다. 저는 할도리를
다 하면서 얼마전까지 물받아 남편의 발을 닦아주던 제 자신이 원망 스럽습니다. 밖으로 나가게 않게
하려 할수 있는건 다했습니다. 하지만 잠자리는 못하겠더라고요. 이젠 이일로 입에 담을수 없을 욕을
제 뒤에다 합니다. 남편의 기척이 있음 심장이 벌렁 입니다. 전세를 빼서 차린 가게라 남편이 공동 명의로 하자고 자꾸그럽니다. 시부모님들도 집 얻어 준돈은 부모님껀데 맘데로 쓴다고 가게도 처분하고
다달이 이자와 월급통장도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정엔 얘기를 해도 능력이 못되어 주시고 하루라도 빨리 이지긋한데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일도 하면서 시어른 식사대접도 6시면 해야되고 시부모님들은 제가 문제가 있어 남편이 밖으로 돈다 하시고 남편이 돈을 못갔다주면 남 편 지갑에 용돈이라도 넣어 기를 살려줘야 아내의 덕목이라 하십니다. 죽고 싶습니다. 아들과 친정엄마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만 흐릅니다.
경제적 능력 여자문제 시댁문제 다 폭이하고 20대의 불행한 삶 30대는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뒤돌아 보면 맘편하게 친구랑 놀아 본적도 술을 마실줄 모르니 놀줄도 모르고 노래방만 가도 외단곧에 온거마냥 불편합니다. 놀아본사람이 놀줄도 안다고 " 남편의 바람기 이제 지겨워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