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 동안 한여자만을 바라보구살던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바보같기두했져 두달전쯤에 결국헤어졌어여 그사람이 이제는 자기 사랑이여기까지라구 더이상 자기에게 노력하지말라구 하면서 어떻게던 붙잡고자하는절떠났습니다 제가 갑갑했다구 만날때마나 똑같은 일상이 지겹다구 그런말들을 남긴채 그래서 그녀와헤어지구 너무많이 아파하구 평소에 먹지않던 술까지 마시면서 직장에서는 아무일도 못하구 내가 그동안 잘못해서 그사람한테 너무 못한것들이 많아서 헤어진후 죄인처럼 지냈었죠 때로는 밥먹는것두 미안하구 사람들하구 얘기하는거 웃는거조차 미안했었죠 그사람과 행복하려구 직장에서 아둥바둥하면서 붙어있었는데 어느정도 인정받구 살았는데 그사람과 행복한생활을 하기위해 조금이라두 더 노력했는데 그사람이 없으니 아무런 의미가없더군요 그래서 다니던 직장두 그만둬야지하구 있었는데 며칠전 그친구의 친구싸이에 그사람 안부라도 물어볼겸들렀는데 싸이두 탈퇴했던그사람 글이있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사나하구 가봤는데 그사람은 행복이란 느낌표를 해놓구 다른사람과 사귀고있는것이었죠 나한테는 부르지도 않던 자기라는말을 써놓구... 그 때는 정말 미쳐버리는 줄알았어요 너무화가나구 뒷통수를 쇠망치로 맞은기분이었죠 그리고 분하구 정말복잡한심정으로 집에오는길에 그동안 그녀들의 행동이 하나하나 퍼즐맞추듯이 쫙정리가 되더군요 그녀는 나와헤어지기 전부터 그렇게 그사람과 시작했던것같습니다 날만날때 평소부르지도 않던 자기라는 말을 무의식중에 나한테하고 갑작스런 직장 엠티다 그런것들이 하나하나 다 이해가 가더군요 그사람 혼자이별을 준비하면서 힘들어했을거라 생각한 나 그래서 헤어지고 그사람이 혼자 이별을준비하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사람 아파했을걸 생각하며 너무나 미안했던 나 근데 그사람은 그게아니였더군요 나한테는 힘든척 자기생활도 너무힘들다 버티기힘들다 그런말들은 다해놓구 뒤돌아서 그사람은 다른 행복을 만끽하구있었죠 헤어지기전까지 그사람을 붙잡고자했던 나를보면서 얼마나 우스웠을까요 나와만나면서 그사람과 날 저울질하면서 끝까지 내가 자기한테 너무 못해서 떠난다는식의 말만을 남기고 다른사람생긴건 절대아니라구 정말 지금도 그가식을 생각하면 소름이끼칩니다 6년간의 그래도 좋은 추억들인데 서둘러 정리하던 그사람 그걸보면서 내가 그렇게 안좋은 추억이었을까 혼자아파한 바보같은나... 정말 시간이란건 어떤분 말처럼 숫자일 뿐이더군요... 추억이나 사랑 믿음 역시 한순간에 쓰레기와 마찬가지더라구여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기억들인데 어쩜그렇게 쉬웠을까요... 나한테 죄책감 한번 안느꼈을까요...
사랑 믿음 쓰레기만도 못한거였다...
항상 여기글을 보면서 위로받구 있었는데
이번에 알게 된것들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6년 동안 한여자만을 바라보구살던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바보같기두했져
두달전쯤에 결국헤어졌어여
그사람이 이제는 자기 사랑이여기까지라구
더이상 자기에게 노력하지말라구 하면서
어떻게던 붙잡고자하는절떠났습니다
제가 갑갑했다구 만날때마나 똑같은 일상이 지겹다구
그런말들을 남긴채
그래서 그녀와헤어지구 너무많이 아파하구
평소에 먹지않던 술까지 마시면서
직장에서는 아무일도 못하구
내가 그동안 잘못해서 그사람한테 너무 못한것들이 많아서
헤어진후 죄인처럼 지냈었죠
때로는 밥먹는것두 미안하구
사람들하구 얘기하는거 웃는거조차 미안했었죠
그사람과 행복하려구 직장에서 아둥바둥하면서
붙어있었는데 어느정도 인정받구 살았는데 그사람과
행복한생활을 하기위해 조금이라두 더 노력했는데
그사람이 없으니 아무런 의미가없더군요
그래서 다니던 직장두 그만둬야지하구 있었는데
며칠전 그친구의 친구싸이에 그사람 안부라도 물어볼겸들렀는데
싸이두 탈퇴했던그사람 글이있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사나하구 가봤는데 그사람은 행복이란 느낌표를 해놓구
다른사람과 사귀고있는것이었죠
나한테는 부르지도 않던 자기라는말을 써놓구...
그 때는 정말 미쳐버리는 줄알았어요 너무화가나구 뒷통수를 쇠망치로 맞은기분이었죠
그리고 분하구 정말복잡한심정으로 집에오는길에
그동안 그녀들의 행동이 하나하나 퍼즐맞추듯이 쫙정리가 되더군요
그녀는 나와헤어지기 전부터 그렇게 그사람과 시작했던것같습니다
날만날때 평소부르지도 않던 자기라는 말을 무의식중에 나한테하고
갑작스런 직장 엠티다 그런것들이 하나하나 다 이해가 가더군요
그사람 혼자이별을 준비하면서 힘들어했을거라 생각한 나
그래서 헤어지고 그사람이 혼자 이별을준비하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사람 아파했을걸 생각하며
너무나 미안했던 나 근데 그사람은 그게아니였더군요
나한테는 힘든척 자기생활도 너무힘들다 버티기힘들다 그런말들은 다해놓구 뒤돌아서
그사람은 다른 행복을 만끽하구있었죠 헤어지기전까지 그사람을 붙잡고자했던
나를보면서 얼마나 우스웠을까요 나와만나면서 그사람과 날 저울질하면서
끝까지 내가 자기한테 너무 못해서 떠난다는식의 말만을 남기고
다른사람생긴건 절대아니라구
정말 지금도 그가식을 생각하면 소름이끼칩니다
6년간의 그래도 좋은 추억들인데 서둘러 정리하던 그사람 그걸보면서 내가 그렇게
안좋은 추억이었을까 혼자아파한 바보같은나...
정말 시간이란건 어떤분 말처럼 숫자일 뿐이더군요...
추억이나 사랑 믿음 역시 한순간에 쓰레기와 마찬가지더라구여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기억들인데
어쩜그렇게 쉬웠을까요...
나한테 죄책감 한번 안느꼈을까요...
다시는 사람을 믿고 싶지않습니다...
차갑게식은 제머리만큼 가슴도 차갑게 식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누굴만나도 전처럼 바보같이 사랑하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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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어제 그녀와잡고있던 마지막 인연의 끈을 놓았습니다
그녀가 제가 군대갔을때 만들어준 우리만의카페에 제가 마지막글을 남겼죠
헤어지구 나서 그사람이 볼수있도록 가끔 글을 남겼는데
마지막으로 남긴글은 그사람을 원망하는글과
그리고 그동안 너무아파했던제 모습을 글로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마지막까지 너무나 냉정하구 잔인하더군여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이공간만은 나혼자남아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다구
이제 그만 이곳에서 사라져달라구
그리고 내곁에서 불행한만큼 행복하라구 이런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마지막까지 ...
그녀는 저와의추억이깃든 사진들 그리고 그사람의사진은 모두다 지워버리고같더군요
마지막남기고 싶은 추억들이었는데
그래도 그리울때마다 한번씩은 꺼내보구싶었는데
그것마져 그녀는 허락하지않더군여 그걸보구 이제는 안아프겠지했던
제 맘이 아직도 그사람을 잊지못한거라고 말하듯이
이제는 말라버린줄알았던 눈물이 한방울 흐르더군요
더이상은 슬프지 않을것 같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사람을 위해 목놓아 울어봤습니다
처음으로 한사람 때문에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봤구여
이제는 정말 가슴에 묻을겁니다
그래도 가끔은 생각하면서 혼자웃음질날이있겠죠
그리고 밑에 어떤분이 남긴글처럼
제생각위주로 글을 남긴겁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나쁜사람처럼보일수도있겠지요
하지만 그사람도 저땜에 힘들었을것같구
마지막엔 많이 아파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구싶구여
여러분들도 다들힘내시구여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그말이 새삼 와닿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