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사이로 무궁화꽃이 피엇습니다.. 다방구를 즐기던 친구들은 내 곁에 없습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면서 오래전 골목길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그저 추억의 한편이 되었을 뿐입니다.. 이제는 현대화된 도심속에... 골목길은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아마도 추억도 이렇게 서서히 사라져 갑니다..
골목길...
담벼락 사이로
무궁화꽃이 피엇습니다..
다방구를 즐기던 친구들은
내 곁에 없습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면서
오래전 골목길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그저 추억의 한편이 되었을 뿐입니다..
이제는 현대화된 도심속에...
골목길은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아마도 추억도 이렇게 서서히 사라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