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남친을 중국천진에 보내고 꿋꿋이 하루하루를 보내구 있는 아낙네 입니다. 제남친은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다 예전부터 꿈이 있고 하고자픈일이 있는 사람이기에 다니던 직장도 아쉽지만 퇴사하구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맘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서운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곳은 아파트인데도 인터넷도 안들어오구 저나도 없다고 하더니 멏일전 저나가 왔는데 예전하구 다른번호더라구여 저는 잘모르니까 아무생각없이 생각했어여 이런 번호의 공중전화도 있구나...ㅠㅠ 그전화오더니 3주가 지나는데도 연락이 없다라구여 그래서 궁금하기두 하구 핸폰을 보다 (오빠가 가기직전에 문자보내준걸 저장해놓구 보구싶을때는 한번씩 읽어봅니다) 문득 그번호 가눈에 들어오길래 사무실 저나기를 아무생각없이 눌러 봤더니 오빠가 받았습니다 떨리는 맘이 생겨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난후 맘을 진정하구 다시 걸어보았습 니다 다시 오빠였습니다 조심이 말을 꺼냈습니다 이렇게 연락할수 있는 전화가 있는데 왜 첨 부터 가르쳐 주질 않앗냐구... 그랬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 라구" 내 속도 모르구ㅠㅠ 그러면서 자기는 너가 번호가 틀리기 때문에 알구있을꺼라구 생각을 하구 있었다구 왜그리 미련하냐구 오히려더 저한테그러더군여 참나! 암튼 연락할 번호를 알게되어서 너무 기쁘고여 그런데 그사람은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여 이곳에 있을때도 하루에 한통화 이상은 잘않했거든여 ^^ 혈액형이 AB형 이구여 그래서여 이런사람 어떻게 하면 여우처럼 행동해서 내년에 올때까지 맘속에서 저를 지우지 못하게 할수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시구여 (주소는 가르쳐달라 해도 가르쳐주질 않네여 알아보기가 힘들다구ㅠㅠ) 저는 남친가고부터 회사에서 퇴근하구 집근쳐에서 알바를 시작 했습니다^^ 조언이나 충고나 게았습니다 꼭좀 가르쳐주세여 하시는 모든일이 잘되길 바라며 이만 줄일께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여*^^*
어케하면 천진에 가있는 남친과 잘지낼수 있을까여 가르쳐 주세여~~~
안녕하세여
저는 지금 남친을 중국천진에 보내고 꿋꿋이 하루하루를 보내구 있는 아낙네 입니다.
제남친은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다 예전부터 꿈이 있고 하고자픈일이 있는 사람이기에
다니던 직장도 아쉽지만 퇴사하구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맘 저도 알고 있습니다
)
근데 서운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곳은 아파트인데도 인터넷도 안들어오구
저나도 없다고 하더니 멏일전 저나가 왔는데 예전하구 다른번호더라구여 저는 잘모르니까
아무생각없이 생각했어여 이런 번호의 공중전화도 있구나...ㅠㅠ
그전화오더니 3주가 지나는데도 연락이 없다라구여 그래서 궁금하기두 하구 핸폰을 보다
(오빠가 가기직전에 문자보내준걸 저장해놓구 보구싶을때는 한번씩 읽어봅니다) 문득 그번호
가눈에 들어오길래 사무실 저나기를 아무생각없이 눌러 봤더니 오빠가 받았습니다
떨리는 맘이 생겨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난후 맘을 진정하구 다시 걸어보았습
니다 다시 오빠였습니다 조심이 말을 꺼냈습니다 이렇게 연락할수 있는 전화가 있는데
왜 첨 부터 가르쳐 주질 않앗냐구... 그랬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 라구" 내 속도 모르구ㅠㅠ
그러면서 자기는 너가 번호가 틀리기 때문에 알구있을꺼라구 생각을 하구 있었다구 왜그리
미련하냐구 오히려더 저한테그러더군여 참나! 암튼 연락할 번호를 알게되어서 너무 기쁘고여
그런데 그사람은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여 이곳에 있을때도 하루에
한통화 이상은 잘않했거든여 ^^ 혈액형이 AB형 이구여 그래서여 이런사람 어떻게 하면
여우처럼 행동해서 내년에 올때까지 맘속에서 저를 지우지 못하게 할수있는 방법좀
가르쳐주시구여 (주소는 가르쳐달라 해도 가르쳐주질 않네여 알아보기가 힘들다구ㅠㅠ)
저는 남친가고부터 회사에서 퇴근하구 집근쳐에서 알바를 시작 했습니다^^
조언이나 충고나 게았습니다 꼭좀 가르쳐주세여
하시는 모든일이 잘되길 바라며 이만 줄일께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