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까지 가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사랑이..날...2005.06.24
조회1,697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냥 글 한번 띄어 보네요..

 

저는 이제 전역한지 3개월된 예비군 이랍니다.. 이런 얘기를 그냥 여러분들께 한번 상의 하고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제가 전역한지 3개월로 넘어 갈때즘.. 정확히 말하면 5월28일..(3월22일 전역 했어영 ^^드디어 끝까지 가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그냥 우연히 친구랑 술마시로 갔는데.. 만났어영

 

그 여자의 미소에 저는 반하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이 저의 폰에 그녀의 폰 번호를 찍어주던군요..

 

그래서 자연히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랫는지 몰라도.. 만난지 3일만에.. 제가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햇어요...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랫을까... 하고 생각이 들지만요...

 

그런데 그녀는 남자로써 너를 좋아하지만...

 

남자는 사귀기 싫다네요.. 맨첨 그말을 들었을때...이해하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그녀가.. 자기도 남자랑 3번 정도 사겼는데.. 전부다 자기가 너무 빠져들어서

 

사랑표현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그렇게 해서 남자들이 맨첨 자기를 좋아했지만..

 

남자들이 끝내 힘들어서 자기보고 헤어지자고 했데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될까봐 (무섭다고 해야하나???) 저랑은 사귀기 싫다네요...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어요..

 

그런데 저는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 수가 없다고 생각 해요..

 

저도 4년 넘게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가 친구로 지내자고 했을때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친구로 지냈을 있지... 이렇게 생각 햇는데....

 

마음처럼 몸도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끝내 내가 너무 너무 힘들어서 제가 좋아하던 여자보고 연락 그만 하자고...

 

내가 너무 너무 힘들다...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일이 있었던 경험으로.. 누가 하나 마음을 접지 않고서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여자) 그녀에게.. 그렇게 되면 내혼자 힘들어 질 껏 같아서..

 

제가 잘 살아라.. 이렇게 말햇어요..

 

근데... 그말을 하니깐 왜그렇게 눈물을 나오던지... 여자 앞에서 운게 첨이예요..

 

그녀는 계속 울지말라고... 잘살꺼라면서... 좋은 여자 만나라면서.. 그런말을 계속 했어요..

 

(좋은 여자는 내앞에 있는데....)

 

30분간 얘기를 하다보니깐.. 제 마음속에서...

 

보내지마라.. 후회하기 싫으면...

 

그래서.. 바보 같은 저는... 그녀보고..

 

농담 이었다.. 그냥 친구로 지내자... 근데.. 지금 이후로 너를 계속 좋아지면.... 니도 모르게 그냥 내가 연락 안할꼐.. 하고 얼버 무렸어요....

 

그 일을 있고 나서.. (지금 20일정도 지났음..)

 

계속 좋아져요.... 미치도록... 앞에 있어도.. 그리운데.. 옆에 같이 걸어가도... 그리운데...

 

어떻게 하면 좋아요?? 여러분... 그냥 여러분의 말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