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싸이질을 하다가 지나온 방명록을 넘겨보았습니다... 잊혀질듯 익숙한 이름 석자... 예전 사귄 친구의 글귀가 있더군요... 그친구 홈피에 갔습니다..여전히 꾸며지지않은 허름한 홈피더군요.. 피식~옛기억이 새록떠올랐습니다... 방명록은 누가 들어오고있는지 궁금해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애교섞인 글귀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드뎌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긴듯....그런데 내 머리가 왜이리 멍해지는 걸까요...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여자친구 빨리 만들어서 날 잊으라고..그렇게 말했었는데....난 뭘 믿고 감당안될 말을 했던걸까요... 난 아직 솔로라서 샘이 났던걸까요...아님 그친굴 아직 맘에서 지우지못한걸까요... 생각하지 않으려고해도 자꾸 머리속을 맴돕니다... 답답하네요...왜이러죠...
맘이 이상하게 아리다...
오랜만에 싸이질을 하다가 지나온 방명록을 넘겨보았습니다...
잊혀질듯 익숙한 이름 석자...
예전 사귄 친구의 글귀가 있더군요...
그친구 홈피에 갔습니다..여전히 꾸며지지않은 허름한 홈피더군요..
피식~옛기억이 새록떠올랐습니다...
방명록은 누가 들어오고있는지 궁금해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애교섞인 글귀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드뎌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긴듯....그런데 내 머리가 왜이리 멍해지는 걸까요...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여자친구 빨리 만들어서 날 잊으라고..그렇게
말했었는데....난 뭘 믿고 감당안될 말을 했던걸까요...
난 아직 솔로라서 샘이 났던걸까요...아님 그친굴 아직 맘에서 지우지못한걸까요...
생각하지 않으려고해도 자꾸 머리속을 맴돕니다...
답답하네요...왜이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