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96~97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97~98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1996년 도요타 인터컨디넨탈컵 우승 1996년 동료 프로축구 선수 선정, 프랑스 올해 최고의 선수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 1998년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 1998년 올해의 유럽 미드필더 1998년 올해의 유럽 플레이어 1998년 올해의 프랑스 스포츠맨 2000년 유럽 선수권 대회(유로2000) 우승 2000년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
상대 수비를 농락하는 화려한 개인기와 돌파력, 팀이 꼭 필요할 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골을 성공시키는 득점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위 동료들을 활용하며 경기를 이끌어 가는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단연 세계 최고지요. 전 소속팀이었던 유벤투스에서도, 또 지금에 레알에서도 그랬고 또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그랬듯이 그는 팀의 공격수가 가진 능력을 어떻게 하며 극대화 시킬 수 있는지 알고 있지요. 정말 동료 선수들을 적재적소에 경기에 가담하게 만들고, 불리한 경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94년 월드컵에서는 본선에도 진출하지 못하고 침체기에 빠진 프랑스를 단 4년 만에 일약 세계 정상에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보면 이미 역대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축구선수로서 34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와 이로 인해 예전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었지만, 최근 그의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을 치루면서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브라질 전에서 보여주었던 킬패스나, 결승골을 이끌어낸 자로 잰 듯한 프리킥, 후반에서 보여줬던 상대를 농락하는 마르세유 턴 등..
이탈리아 감독 마르첼로 리피는 결승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지단을 막을 전담 선수에 관해서라면, 지구 다른 곳에서도 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가투소도 있다. 그는 특별히 준비할 것이 없다. 그는 세계를 분해시키고 끝낼 수도 있는 선수다'라고 가투소의 지단 봉쇄 역량을 높게 평가했지만, 최근 흐름을 탄 프랑스의 팀 분위기나 갈수록 예리해지는 지단의 경기력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단의 마지막! 반드시 프랑스가 우승할 것이다!
소속: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
포지션: 미드필더
별명: 중원의 사령관
생일: 1972년 6월 23일
키: 185Cm
몸무게: 80Kg
국적: 프랑스
취미: 테니스
스폰서:아디다스
경력
96~97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97~98 이탈리아 세리에 A 우승
1996년 도요타 인터컨디넨탈컵 우승
1996년 동료 프로축구 선수 선정, 프랑스 올해 최고의 선수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
1998년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
1998년 올해의 유럽 미드필더
1998년 올해의 유럽 플레이어
1998년 올해의 프랑스 스포츠맨
2000년 유럽 선수권 대회(유로2000) 우승
2000년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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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미들필더 지네딘 지단
상대 수비를 농락하는 화려한 개인기와 돌파력, 팀이 꼭 필요할 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골을 성공시키는 득점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위 동료들을 활용하며 경기를 이끌어 가는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단연 세계 최고지요. 전 소속팀이었던 유벤투스에서도, 또 지금에 레알에서도 그랬고 또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그랬듯이 그는 팀의 공격수가 가진 능력을 어떻게 하며 극대화 시킬 수 있는지 알고 있지요. 정말 동료 선수들을 적재적소에 경기에 가담하게 만들고, 불리한 경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94년 월드컵에서는 본선에도 진출하지 못하고 침체기에 빠진 프랑스를 단 4년 만에 일약 세계 정상에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보면 이미 역대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축구선수로서 34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와 이로 인해 예전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었지만, 최근 그의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을 치루면서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브라질 전에서 보여주었던 킬패스나, 결승골을 이끌어낸 자로 잰 듯한 프리킥, 후반에서 보여줬던 상대를 농락하는 마르세유 턴 등..
이탈리아 감독 마르첼로 리피는 결승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지단을 막을 전담 선수에 관해서라면, 지구 다른 곳에서도 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가투소도 있다. 그는 특별히 준비할 것이 없다. 그는 세계를 분해시키고 끝낼 수도 있는 선수다'라고 가투소의 지단 봉쇄 역량을 높게 평가했지만, 최근 흐름을 탄 프랑스의 팀 분위기나 갈수록 예리해지는 지단의 경기력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독일월드컵 챔피언은 프랑스라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