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아줌마 유리창 닦는 거 참견한다고 밥 먹다 말고 달려와서는 "어... 아줌마.. 아줌마... 떨어진다.." 댁.. 주둥이에 붙은 밥이나 떼셔.. 표정이 정말 놀랐나봐요~ ^^;;
공사다망하신 프랑스 고냥이 센군
앞집 아줌마 유리창 닦는 거 참견한다고 밥 먹다 말고 달려와서는
"어... 아줌마.. 아줌마... 떨어진다.."
댁.. 주둥이에 붙은 밥이나 떼셔..
표정이 정말 놀랐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