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흔히 있지요. 이핑계 저핑계로 하나님과의 거리는 점점 멀어져가고 따라서 신앙적양심 마저 상실한체 문화라는 이름아래 경계선없이 허용된 향락문화에
도취되어 살아가고 있는것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주소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대학입시를 앞에둔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는 너무도 먼 나라의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군요. 저에게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한체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일들이 많았지요.
아들바울이가 심한폐렴을 앓게 됐을때 일주일동안 하루2회의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의학의힘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한체 아들의병은 점점 악화 되어갈뿐 아무런 대책도없이
어린아들의 고통 앞에서 비참할 만큼 무능한 존재임을 시인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호소했답니다. 온전히 모든것을 전능하신 그분께 맡기며 간구할때에 나의기도를 들어
주시고 병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딸아이를 통해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보여 주시고 남편의 수차례에
걸친 투병생활 속에서도 기적같은 일들을 체험하게 하셨답니다. 그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은 나의능력이 되시고 힘이 되시며 피곤한삶에 지친나에게
살아가게하는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쓰러지고 넘어져 일어날 힘이 없을때 조용히 닥아와 손 내미시던 우리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수험생들과 그들의 가족들위에도 임하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띄웁니다.
#친척중에 한 소녀가 있었지요.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며 집안환경도 좋아서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그런아이였지요. 그러나 그애는 자만심이 가득하여 도무지 겸손을 모르는
아이였답니다. 명문 서울대학에 지원했으나 보기좋게 미끄럼한번 잘 탔지요.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던 예상밖의 상황 앞에서 낭패와 실망으로 괴로워하는
그애의 뒤에는 묵묵히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애는 처음의실패를 통하여 기도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겸손을 배웠으며
하나님의 뜻을 (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 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 베드로전서 5:5상 )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후1년간 재수 하면서 공부했고 날마다 어머니와함께 새벽예배를 쉬지 않는
가운데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결과 우리나라 3대명문의 하나인 연세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계의 학교를 원했음
지금 그아이는 미국의 공학 연구원에서 연구중인 남편 ( 공학박사 ) 과 함께 미국에서
형부가 목회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열심히 하나님을 잘 섬기며 예쁘게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답니다. 우리 하나님은 당신을 잘섬기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어떻게 잘 돌보아 주시는지
고향교회의 후배들을 통해서도 생생하게 보여 주셨답니다. 저의 고향교회는 조그만 농촌의 작은교회 이지만 훌륭한 인재와 목회자들을 많이
배출하는 교회 입니다. 어느해인가 대학입시를 앞둔 형제들이 4명이 있었습니다. 그중3명의 형제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교회생활과 가정을 돕는일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 가운데 주어진 시간들을 소중하게 체워가고 있을때 또다른 1명의 형제는 학원이며
도서관을 분주히 오고가며 자신의 모습조차 잃어버린체 공부에 열중했지요. 상식적으로는 마땅히 합격을 했어야 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없는 최선이 얼마나 부질없는 헛수고인가를 결과를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앞서말한 3명의 형제들은 자신이 원하던 대학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이
사회의 중심에서 또는 세상의 후미진구석 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아름다운삶
을 살고있습니다. 한명의형제는 법대를 나와서 법관이되었고 또다른 한명의 형제는 사회학과를
전공하여 교수가 되었고 나머지한명는 신학을 나와서 선교사가되어 하나님의
선하신 일 들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실패한 형제의 소식은 전해듣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조카아이와 함께하신 하나님 고향교회의 형제들과 함께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오늘 수험생 여러분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힘내세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승리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이사야 41:10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부모님들께~
제목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해마다 이맘때면, 대입문제로 긴장하고 있을 고3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해서~ 실제사건 이랍니다.
>>>>>
사방녹음이 짙어가는 6월의 싱그러움과 장미꽃고운 향기가못내
그리운 아름다운계절이 살며시 미소지으며 우리의 곁으로 찻아
왔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모두는 너무도 바쁜 일상에 시달리며
피로에 지친 육체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짜증과 불만을 토해내는
경우가 흔히 있지요.
이핑계 저핑계로 하나님과의 거리는 점점 멀어져가고 따라서
신앙적양심 마저 상실한체 문화라는 이름아래 경계선없이 허용된 향락문화에
도취되어 살아가고 있는것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주소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대학입시를 앞에둔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는 너무도 먼 나라의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군요.
저에게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한체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던 일들이 많았지요.
아들바울이가 심한폐렴을 앓게 됐을때 일주일동안 하루2회의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의학의힘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한체 아들의병은 점점 악화 되어갈뿐 아무런 대책도없이
어린아들의 고통 앞에서 비참할 만큼 무능한 존재임을 시인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호소했답니다. 온전히 모든것을 전능하신 그분께 맡기며 간구할때에 나의기도를 들어
주시고 병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딸아이를 통해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보여 주시고 남편의 수차례에
걸친 투병생활 속에서도 기적같은 일들을 체험하게 하셨답니다.
그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은 나의능력이 되시고 힘이 되시며 피곤한삶에 지친나에게
살아가게하는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쓰러지고 넘어져 일어날 힘이 없을때 조용히 닥아와 손 내미시던 우리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수험생들과 그들의 가족들위에도 임하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띄웁니다.
#친척중에 한 소녀가 있었지요.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며 집안환경도 좋아서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그런아이였지요. 그러나 그애는 자만심이 가득하여 도무지 겸손을 모르는
아이였답니다. 명문 서울대학에 지원했으나 보기좋게 미끄럼한번 잘 탔지요.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던 예상밖의 상황 앞에서 낭패와 실망으로 괴로워하는
그애의 뒤에는 묵묵히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애는 처음의실패를 통하여 기도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겸손을 배웠으며
하나님의 뜻을 (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 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 베드로전서 5:5상 )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후1년간 재수 하면서 공부했고 날마다 어머니와함께 새벽예배를 쉬지 않는
가운데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결과 우리나라 3대명문의 하나인 연세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계의 학교를 원했음
지금 그아이는 미국의 공학 연구원에서 연구중인 남편 ( 공학박사 ) 과 함께 미국에서
형부가 목회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열심히 하나님을 잘 섬기며 예쁘게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답니다.
우리 하나님은 당신을 잘섬기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어떻게 잘 돌보아 주시는지
고향교회의 후배들을 통해서도 생생하게 보여 주셨답니다.
저의 고향교회는 조그만 농촌의 작은교회 이지만 훌륭한 인재와 목회자들을 많이
배출하는 교회 입니다. 어느해인가 대학입시를 앞둔 형제들이 4명이 있었습니다.
그중3명의 형제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교회생활과 가정을 돕는일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 가운데 주어진 시간들을 소중하게 체워가고 있을때 또다른 1명의 형제는 학원이며
도서관을 분주히 오고가며 자신의 모습조차 잃어버린체 공부에 열중했지요.
상식적으로는 마땅히 합격을 했어야 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없는 최선이 얼마나 부질없는 헛수고인가를 결과를 통해 보여 주셨습니다.
앞서말한 3명의 형제들은 자신이 원하던 대학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이
사회의 중심에서 또는 세상의 후미진구석 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아름다운삶
을 살고있습니다.
한명의형제는 법대를 나와서 법관이되었고 또다른 한명의 형제는 사회학과를
전공하여 교수가 되었고 나머지한명는 신학을 나와서 선교사가되어 하나님의
선하신 일 들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실패한 형제의 소식은 전해듣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조카아이와 함께하신 하나님 고향교회의 형제들과 함께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오늘 수험생 여러분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힘내세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승리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 이사야 41:10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