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당당, 완전 도도 나의 그녀가 무너져갑니다. 제 가슴은 찢어집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그녀는 사귀던 씹새리랑 헤어진지 두달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열열히... 무지막지하게도 사랑했나봅니다. (씨불...) 나를 지지하는 그녀 친구들에 뒷다마 속에서 얻은 그 씹새리에 대한 이야기들 그 새리도 그녀를 참 많이 아꼈더군요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그런 진부한 사랑이야기의 주인공들 이셨습니다. ( 젠장... ) 그녀 친구 1 : ** 오빠가 잘하긴 참 잘했지.. 많이 변해줬고.. 그녀 친구 2 : 다른 여자 만난다며?? 그녀 친구 1 : 그거 헛소문이래는거 아니냐... 누가 가운데서 이간질 시켰어 그녀 친구 2 : 도도 ( 그녀 ㅋ) 도 그 사실을 아냐?? 그녀 친구 1 : 알아버렸제.. 그래서 죽어가제.. 나 : 그 분 ( 이미지상... 그 새리를 이렇게.. 칭할수 밖에 없었음 ) 은 아직도 도도를?? 그녀 친구 1,2 : ..... 글쎄요.... 그 씹새리... 사각 형님의 여부는 모르나 옆동네서 가요방을 운영하신답니다. 그녀와는 대학 선후배 사이였고 오빠 동생 하다 자기야가 된 케이스더군요. 그녀가 커리어우먼으로 c.p계의 명성을 날릴때 파견 근무차 중국으로 가려던걸 이 어리디 어린 새싹이 꿈을펼치려 나간다는걸 그 씹새리가 잡으면서 연인이 되었다는... 그녀는 그 씹새리 말이라면 " 아리가또 " 했답니다 ( 내말은 지지리도 안들으면서.. ) 그 씹새리 역시 였죠 일어나면 전화하고 밥먹으면 전화하고 목욕가면 전화하고 뭐하면전화하고 꼬추달고 태어나서 쯧쯧 ( 나도 그러고 싶습니다 따스하게만 받아준다면 말이죠 ) 앞뒤 절사하고 암튼 그 씹새리와 나의 도도는 생활이 달랐던 겁니다. 밤에 일하는 그 새리와 낮에 일하는 나의 도도 애로 사항이 많았던 거죠 그 씹새리 때문이었겠죠.. 그녀는 2500가까이가 되는 연봉을 버리고, 자기 부하 직원들을 버리고, 꿈을 버렸답니다. 그 씹새리 죄책감에 시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녀도 그 씹새리도 방황을 하다 결국 그 씹새리 입에서 나온말이 자기때문에 하고 싶은일 못하고 사는것 같다며 보내줬다고 합니다. 정말 사랑한겁니까?? 저 씹새리 정말 그녀를 사랑한겁니까?? 요즘 세상에도 저딴식으로 사랑하는 남여들이 존재 하는겁니까?? 이제.. 저는 어쩝니까?? 포기하고 돌아서야 되는 겁니까?? 잘 되길.. 물떠놓고 달 쳐다보며 빌어줘야 저들의 수준에 맞춰 사랑하는 것입니까... 제초제와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하고 풀린 동공과 불규칙한 맥박으로 남동생 등에 엎혀오던 처음 그녀의 모습이었습니다. 궁금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인 저 여자가 이쁘기만 한 저여자가 왜 그래서 다가간것이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 기억합니다. 위세척이 끝난후 해가 뜰 무렵 손을 다친 훤칠한 남자 하나가 응급실에서 그녀의 병실을 물었던 것을.. 이제와 맞춰보면 그 사람이 그 씹새리란 것도 오늘도 그녀는... 주당이 되어 술이란 작두를 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프고 그리우면 당장에 달려가지 그것도 못하는 그녀는 대범한척 하는 겁쟁이 인가봅니다
20대 끝줄에서 받은.... -4- 도와주세요...ㅠ.ㅜ
완전 당당, 완전 도도 나의 그녀가 무너져갑니다. 제 가슴은 찢어집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그녀는 사귀던 씹새리랑 헤어진지 두달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열열히... 무지막지하게도 사랑했나봅니다. (씨불...)
나를 지지하는 그녀 친구들에 뒷다마 속에서 얻은 그 씹새리에 대한 이야기들
그 새리도 그녀를 참 많이 아꼈더군요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그런 진부한 사랑이야기의 주인공들 이셨습니다. ( 젠장... )
그녀 친구 1 : ** 오빠가 잘하긴 참 잘했지.. 많이 변해줬고..
그녀 친구 2 : 다른 여자 만난다며??
그녀 친구 1 : 그거 헛소문이래는거 아니냐... 누가 가운데서 이간질 시켰어
그녀 친구 2 : 도도 ( 그녀 ㅋ) 도 그 사실을 아냐??
그녀 친구 1 : 알아버렸제.. 그래서 죽어가제..
나 : 그 분 ( 이미지상... 그 새리를 이렇게.. 칭할수 밖에 없었음 ) 은 아직도 도도를??
그녀 친구 1,2 : ..... 글쎄요....
그 씹새리... 사각 형님의 여부는 모르나 옆동네서 가요방을 운영하신답니다.
그녀와는 대학 선후배 사이였고 오빠 동생 하다 자기야가 된 케이스더군요.
그녀가 커리어우먼으로 c.p계의 명성을 날릴때 파견 근무차 중국으로 가려던걸
이 어리디 어린 새싹이 꿈을펼치려 나간다는걸 그 씹새리가 잡으면서 연인이 되었다는...
그녀는 그 씹새리 말이라면 " 아리가또 " 했답니다 ( 내말은 지지리도 안들으면서.. )
그 씹새리 역시 였죠 일어나면 전화하고 밥먹으면 전화하고 목욕가면 전화하고 뭐하면전화하고
꼬추달고 태어나서 쯧쯧 ( 나도 그러고 싶습니다 따스하게만 받아준다면 말이죠 )
앞뒤 절사하고 암튼 그 씹새리와 나의 도도는 생활이 달랐던 겁니다.
밤에 일하는 그 새리와 낮에 일하는 나의 도도 애로 사항이 많았던 거죠
그 씹새리 때문이었겠죠..
그녀는 2500가까이가 되는 연봉을 버리고, 자기 부하 직원들을 버리고, 꿈을 버렸답니다.
그 씹새리 죄책감에 시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녀도 그 씹새리도 방황을 하다 결국 그 씹새리 입에서 나온말이
자기때문에 하고 싶은일 못하고 사는것 같다며 보내줬다고 합니다.
정말 사랑한겁니까?? 저 씹새리 정말 그녀를 사랑한겁니까??
요즘 세상에도 저딴식으로 사랑하는 남여들이 존재 하는겁니까??
이제.. 저는 어쩝니까?? 포기하고 돌아서야 되는 겁니까??
잘 되길.. 물떠놓고 달 쳐다보며 빌어줘야 저들의 수준에 맞춰 사랑하는 것입니까...
제초제와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하고 풀린 동공과 불규칙한 맥박으로 남동생 등에 엎혀오던
처음 그녀의 모습이었습니다.
궁금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인 저 여자가 이쁘기만 한 저여자가 왜
그래서 다가간것이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 기억합니다.
위세척이 끝난후 해가 뜰 무렵 손을 다친 훤칠한 남자 하나가 응급실에서 그녀의 병실을
물었던 것을.. 이제와 맞춰보면 그 사람이 그 씹새리란 것도
오늘도 그녀는... 주당이 되어 술이란 작두를 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프고 그리우면 당장에 달려가지 그것도 못하는 그녀는 대범한척 하는 겁쟁이 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