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아프던 배가 서서히 깊숙한 深海로 가라앉고 보니 슬슬 이스리 단짝 친구가 생각나기 시작 하네유.. 오늘도 찜통더위는 계속 될것은 자명한 사실일거고, 내가 청소하고 빨래하고 출근 하는것도 일상사일꺼고.. 내일 속초행 고속바수 예약 해야 될것이니~ 벌써부터 뱃속에서는 이스리를 그리며 기다리는 눈치고만유 ㅎㅎㅎ~ 청춘~ 청춘이 무어기에 그리도 인간들은 영원하기를 갈구 하는걸까? 푸른봄!(靑春 !) 이젠 성하의 게절 여름은 완연히 태양에 타들어 가고 있는데... 청준은 이미 가고 없는데... 왜들 청춘을 안놓치려 부르짖는가? 마음의 고향이 어머니 뱃속이라면 청춘의 고향은 내 뱃속이 아니려나... 내 마음 먹기에 달린것이거늘... 난~ 아직 청춘이야~~~ 어허허허~ 즐거운 주말을 청춘과 함께 출발하세유! 청춘을 찾아 나서세유~ ^&^~~~ 이사진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참 편안해 집니다. 온통 눈길 머무는 곳마다 초록이 싱그럽고 약간의 안개로 숨쉬는 공기마져 부드러울것 같은 착각이 들었거든요.. 좁지만 걷기에 충분한 숲길~ 나무들이 내뿜는 상쾌함을 들이마시고 나지막히 흥얼거리며 산책하고 싶은 길이네요 그렇죠? 가끔 드라마에서 관광명소로 꼽히는 곳들이 나오긴 하던데 그런곳은 뭐랄까.. 조용하고 나즈막함이 없는것 같아서 별로에요. 산책하기엔 길도 너무 넓찍해서 안정감도 없구요. 이사진처럼 아늑한 숲길에서 천천히 조용히 산책하면 마음도 몸도 가벼워질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옛날 이노래가 처음 나왔을땐... 수없이 되뇌이며 부르곤 하였지요.ㅎㅎㅎ 나이 먹으면서 왠지 짠한 느낌속에 뒷산 약수터 길를 걷다 왔습니다. 그림같은 오솔길은 아니더라도... 맑은공기 마실수있는 그런곳에 거닐면서... 회상할수 있는 여유라도 있었으면 좋켔습니다.ㅎㅎㅎ 888 글.석류/편. 방랑객 888 방랑객 노타치!
40대 청춘을 찾아서~~~ ~~ ~떠나세요!
6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아프던 배가 서서히 깊숙한 深海로 가라앉고 보니
슬슬 이스리 단짝 친구가 생각나기 시작 하네유..
오늘도 찜통더위는 계속 될것은 자명한 사실일거고,
내가 청소하고 빨래하고 출근 하는것도 일상사일꺼고..
내일 속초행 고속바수 예약 해야 될것이니~
벌써부터 뱃속에서는 이스리를 그리며 기다리는 눈치고만유 ㅎㅎㅎ~
청춘~
청춘이 무어기에 그리도 인간들은 영원하기를 갈구 하는걸까?
푸른봄!(靑春 !)
이젠 성하의 게절 여름은 완연히 태양에 타들어 가고 있는데...
청준은 이미 가고 없는데...
왜들 청춘을 안놓치려 부르짖는가?
마음의 고향이 어머니 뱃속이라면
청춘의 고향은 내 뱃속이 아니려나...
내 마음 먹기에 달린것이거늘...
난~
아직 청춘이야~~~
어허허허~
즐거운 주말을 청춘과 함께 출발하세유!
청춘을 찾아 나서세유~
^&^~~~
그옛날 이노래가 처음 나왔을땐...수없이 되뇌이며 부르곤 하였지요.ㅎㅎㅎ
나이 먹으면서 왠지 짠한 느낌속에
뒷산 약수터 길를 걷다 왔습니다.
그림같은 오솔길은 아니더라도...
맑은공기 마실수있는 그런곳에 거닐면서...
회상할수 있는 여유라도 있었으면 좋켔습니다.ㅎㅎㅎ
888 글.석류/편. 방랑객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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