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뭐냐구요?....ㅎㅎ 휴~10일간 잠수타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ㅜ_ㅜ (뭐...사실..계속 눈팅하고 리플속에 숨어살았지만...ㅡ_ㅡ;;) 제가 잠수를 타자...많은 추측이 있었죠....ㅋ (사실...한두개의 추측뿐이었지만...ㅡ0ㅡ;;;;) 에.....절반만 맞추셨습니다....음흐흐흐~~~>0< 사실말이죠....흐흐흐~~~ 뭐냐면 말이죠....헤헤헤~~~ 예상하신대로....'윈드주니어'...문제였습니다....헤헤~...^^;; 근데...주니어 맹글러 잠수한건 아니구요.....^ㅠ^ 사실 잠수타기로한날.....마눌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헤헤....^^* 하지만...주수가 얼마안되서....촘파가 안된다 하데요..... 10일후에 오라공.....^^;; 그래서 잠수를 탔습니다.... 모랄까요....너무 기쁜일이기에....오히려...조심한다고나 할까요?....ㅎㅎ 10일간....정말...피말리는 시간이더군요....ㅠㅠ 오늘 병원다녀왔어요....ㅎㅎ 쩝...사실...아기는 아직 못봤습니다....흑 인자 5주쯤되서리...아기집만 보이데요....잉~....ㅠㅠ 2주후에 다시 가기로 하구요..... 참~...아빠..안달나게하는 주니어가 되겠습니다....ㅠㅠ 흑...오늘 병원가려고...회사도 휴가내고(대신 낼 출근합니다...ㅜㅜ) 수염도 깍고....흑흑 (마눌님이....애기가 손이라도 흔들어줄거라 생각했냐 하도군요....ㅡ_ㅡ;;) 아잉~...2주를 어케 또 기둘리란 소린지....ㅠㅠ 요즘엔말이죠.....우리아기 생각만하면 말이죠..... 가슴이 떨려요....ㅠㅠ 음...뭐라 표현해야하지?....ㅡㅡ;; 롤러코스터타고 정점에 올라가서 밑으로 떨어지기 직전에... 흥분되고...가슴이 아리는.....그런감정의 100배?....ㅡㅡ?? 하여튼....가슴이 떨리고...벅차서.....아플정도에요....ㅠㅠ 이렇게 아빠가 안달인데..... 울아기....이쁜아기...사랑하는 내아기...... 모습좀 얼릉 보여주지.....ㅠㅠ 매정한 의사....건조한 목소리로...유산기가 약간 있다고 하도군요....ㅠㅠ (놀래서 의사 멱살을 잡을뻔....ㅡ_ㅡ;;) 음..크게 걱정할정도는 아니라 하구요...좀 조심하란거죠.....ㅡㅡ;; (집에와서 엄니에게 물어보니 형수님도 조카때 유산기가 있었다 하데요....에궁~) 쩝.....인자 어케 2주를 또 기둘린런지....에혀~ 사랑하는 내아기...... 아가야.... 사랑하는 내아가..... 보구싶다.....^^;; 아빠,엄마는....요즘...너무 행복해.... 너 때문에....^^ 아가야....사랑하는 내아기.... 아빠는.... 세상의 모든축복을 모아.... 너에게 주고싶어.... 사랑해..... 헤헤헤.....^^;; ps....음....모랄까요..... ........그냥.....너무 흥분되구요....떨리구요.....행복합니다.....^^* .......부디...저희 아기....사랑하는 내아기....건강한모습으로...만날수있게.... .......항상....간절히...기도하렵니다.....^^;;
임금님귀는~~당나귀귀~~~
ㅋ....뭐냐구요?....ㅎㅎ
휴~10일간 잠수타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ㅜ_ㅜ
(뭐...사실..계속 눈팅하고 리플속에 숨어살았지만...ㅡ_ㅡ;;)
제가 잠수를 타자...많은 추측이 있었죠....ㅋ
(사실...한두개의 추측뿐이었지만...ㅡ0ㅡ;;;;)
에.....절반만 맞추셨습니다....음흐흐흐~~~>0<
사실말이죠....흐흐흐~~~
뭐냐면 말이죠....헤헤헤~~~
예상하신대로....'윈드주니어'...문제였습니다....헤헤~...^^;;
근데...주니어 맹글러 잠수한건 아니구요.....^ㅠ^
사실 잠수타기로한날.....마눌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헤헤....^^*
하지만...주수가 얼마안되서....촘파가 안된다 하데요.....
10일후에 오라공.....^^;;
그래서 잠수를 탔습니다....
모랄까요....너무 기쁜일이기에....오히려...조심한다고나 할까요?....ㅎㅎ
10일간....정말...피말리는 시간이더군요....ㅠㅠ
오늘 병원다녀왔어요....ㅎㅎ
쩝...사실...아기는 아직 못봤습니다....흑
인자 5주쯤되서리...아기집만 보이데요....잉~....ㅠㅠ
2주후에 다시 가기로 하구요.....
참~...아빠..안달나게하는 주니어가 되겠습니다....ㅠㅠ
흑...오늘 병원가려고...회사도 휴가내고(대신 낼 출근합니다...ㅜㅜ)
수염도 깍고....흑흑
(마눌님이....애기가 손이라도 흔들어줄거라 생각했냐 하도군요....ㅡ_ㅡ;;)
아잉~...2주를 어케 또 기둘리란 소린지....ㅠㅠ
요즘엔말이죠.....우리아기 생각만하면 말이죠.....
가슴이 떨려요....ㅠㅠ
음...뭐라 표현해야하지?....ㅡㅡ;;
롤러코스터타고 정점에 올라가서 밑으로 떨어지기 직전에...
흥분되고...가슴이 아리는.....그런감정의 100배?....ㅡㅡ??
하여튼....가슴이 떨리고...벅차서.....아플정도에요....ㅠㅠ
이렇게 아빠가 안달인데.....
울아기....이쁜아기...사랑하는 내아기......
모습좀 얼릉 보여주지.....ㅠㅠ
매정한 의사....건조한 목소리로...유산기가 약간 있다고 하도군요....ㅠㅠ
(놀래서 의사 멱살을 잡을뻔....ㅡ_ㅡ;;)
음..크게 걱정할정도는 아니라 하구요...좀 조심하란거죠.....ㅡㅡ;;
(집에와서 엄니에게 물어보니 형수님도 조카때 유산기가 있었다 하데요....에궁~)
쩝.....인자 어케 2주를 또 기둘린런지....에혀~
사랑하는 내아기......
아가야....
사랑하는 내아가.....
보구싶다.....^^;;
아빠,엄마는....요즘...너무 행복해....
너 때문에....^^
아가야....사랑하는 내아기....
아빠는....
세상의 모든축복을 모아....
너에게 주고싶어....
사랑해.....
헤헤헤.....^^;;
ps....음....모랄까요.....
........그냥.....너무 흥분되구요....떨리구요.....행복합니다.....^^*
.......부디...저희 아기....사랑하는 내아기....건강한모습으로...만날수있게....
.......항상....간절히...기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