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찹찹합니다...

연극이하고파2005.06.25
조회262

안녕들 하세요?^^

하소연할데도 마땅치 않고.....^^

으~~~ 저는 아직 대학생인데... 전역하고 바로 복학하고... 후배들 눈치보다가...

이제사 좀 학교 생활 할만할때쯤에 방학하구요...

그러다가 이제 연극제를 준비 할려고 합니다...

근데.. 무슨... 저희 동네에는 연극할 사람두 없는지...

사람 구하기가 무슨 하늘의 UFO찾는겁니다....

으~~~ 이제 슬슬 예선은 다가오는데... 여배우가 2명이나 부족하다뉘....

이번 연극제 참가할려고... 팀까지 새로 만들었거든요....

근데 지금껏 구해진 배우는 6명이 구해져야 하는데.. 딸랑 4명정도?

2명은 어데서 구해야 할지 참 고민이 됩니다....

예선도 한달정도 남았고.... 저도 실력이 아주 많이 부족하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인터넷이고 친구들이고 여기저기 물어봐도 연극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것저것 해야 할일도 많은데... 일단 있는 인원으로 연습은 하고 있습니다만....

갑갑하기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