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 깡깡

^^*2005.06.25
조회13,446

미미 & 깡깡

 

^^;이놈이 울집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갑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 길잃은 강아지가 한마

 

리 들어왔드랬죠 대체 어디에서 온건지 정체를

 

알수없게 등짝엔 연탄가루같은게 묻어있고..암튼

 

말로 설명불가능 울집엔 천방지축 미미가 있었기

 

에두마린 무리라 생각하여 보낼라 하였으나 며

 

칠데리고 있으니 정이 들어 울집에 살게되었지요

 

며칠동안 미미랑 깡깡이는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

 

고 난리도 아녔지만 이젠 잠도 항상같이 붙어자

 

교 누가 혼낼라 키면 둘이서 덤빕니다

미미 & 깡깡

미미 & 깡깡

미미 & 깡깡

 

 

문제의 미미 입니다 ㅋ

 

요놈도 길잃고 헤메고 있는걸 데리고온지가 벌써

 

1년이 되갑니다 나참 요놈도 용댔죠 여전히 말안

 

듣고 날뛰기만 하지만 ㅋ못난이 말티에서

 

이쁜이말티로 변해가는 중이죠 첨에올적엔 아무도

 

말티인지 몰랐답니다 ㅋㅋ

미미 & 깡깡

미미 & 깡깡

미미 & 깡깡

 

 

둘을 키우다보니 싸우기도 하고 밤에 잠안자고

 

장난치느라 밤잠도 설치고내가 마니 힘들지만 그

 

래도 내가데리고 온 이상 끝까지 책임질렵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이놈둘이서 사고만 안치길 바

 

랄뿐이죠..아깡깡이 남자 미미 여자 ㅠ.ㅠ

 

미미 & 깡깡

미미 & 깡깡

 

보너스 ㅋ오늘 직장으로 데리고 출근한 깡깡

 

내가 가위로 듬성듬성 잘라버린털..글애도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