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울집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갑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 길잃은 강아지가 한마 리 들어왔드랬죠 대체 어디에서 온건지 정체를 알수없게 등짝엔 연탄가루같은게 묻어있고..암튼 말로 설명불가능 울집엔 천방지축 미미가 있었기 에두마린 무리라 생각하여 보낼라 하였으나 며 칠데리고 있으니 정이 들어 울집에 살게되었지요 며칠동안 미미랑 깡깡이는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 고 난리도 아녔지만 이젠 잠도 항상같이 붙어자 교 누가 혼낼라 키면 둘이서 덤빕니다 문제의 미미 입니다 ㅋ 요놈도 길잃고 헤메고 있는걸 데리고온지가 벌써 1년이 되갑니다 나참 요놈도 용댔죠 여전히 말안 듣고 날뛰기만 하지만 ㅋ못난이 말티에서 이쁜이말티로 변해가는 중이죠 첨에올적엔 아무도 말티인지 몰랐답니다 ㅋㅋ 둘을 키우다보니 싸우기도 하고 밤에 잠안자고 장난치느라 밤잠도 설치고내가 마니 힘들지만 그 래도 내가데리고 온 이상 끝까지 책임질렵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이놈둘이서 사고만 안치길 바 랄뿐이죠..아깡깡이 남자 미미 여자 ㅠ.ㅠ 보너스 ㅋ오늘 직장으로 데리고 출근한 깡깡 내가 가위로 듬성듬성 잘라버린털..글애도 뿌듯^^;
미미 & 깡깡
^^;이놈이 울집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갑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 길잃은 강아지가 한마
리 들어왔드랬죠 대체 어디에서 온건지 정체를
알수없게 등짝엔 연탄가루같은게 묻어있고..암튼
말로 설명불가능 울집엔 천방지축 미미가 있었기
에두마린 무리라 생각하여 보낼라 하였으나 며
칠데리고 있으니 정이 들어 울집에 살게되었지요
며칠동안 미미랑 깡깡이는 얼굴만 마주치면 싸우
고 난리도 아녔지만 이젠 잠도 항상같이 붙어자
교 누가 혼낼라 키면 둘이서 덤빕니다
문제의 미미 입니다 ㅋ
요놈도 길잃고 헤메고 있는걸 데리고온지가 벌써
1년이 되갑니다 나참 요놈도 용댔죠 여전히 말안
듣고 날뛰기만 하지만 ㅋ못난이 말티에서
이쁜이말티로 변해가는 중이죠 첨에올적엔 아무도
말티인지 몰랐답니다 ㅋㅋ
둘을 키우다보니 싸우기도 하고 밤에 잠안자고
장난치느라 밤잠도 설치고내가 마니 힘들지만 그
래도 내가데리고 온 이상 끝까지 책임질렵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이놈둘이서 사고만 안치길 바
랄뿐이죠..아깡깡이 남자 미미 여자 ㅠ.ㅠ
보너스 ㅋ오늘 직장으로 데리고 출근한 깡깡
내가 가위로 듬성듬성 잘라버린털..글애도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