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군대란 어떤곳이지요?

안타깝네요2005.06.25
조회332

군대가 사회입니까?
명령에 복종해야 되는곳이 군대 입니다. 저역시 GP 근처에서 근무를 했습죠.
물론 저도 많이 맞고 심한 학대도 당했습니다. 물론 그게 좋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고참이 되어서 무슨 일을 시켜도 안듣고 반항하고 못때리는다는 이유로
말을 아예 안듣는 사람도 있습니다.그게 군대 일까여?
전쟁이 일어난다면 돌격 앞으로 해서 돌격 할사람이 없을진데 평소에 명령 체계를 무시한는 군대가 군대일까여?
구타를 당하거나 언어 폭력으로 사람을 죽인다면 아마 사회나 군대나 엄청 죽어 나갔을겁니다. 누군 총으로 선임병 안쏴죽이고 싶을정도로 안당해봤겠습니까?
요새 군대 그나마 아주 예전 군대보단 좋아진거라 보여집니다.
요샌 길가다가 욕한마디만 상대방에게 해도 그냥 무시하고 가면 될껄 싸웁니다.
거의 죽일듯이 덤벼들져
그리고 군대 생활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군대에서 왕따란 것은 없습니다. 고문관은 있습니다. 

왕따란 일부모임에서 그 한사람을 괴롭히고 궁지에 몰게하는것이지만. 고문관이란 단체생활에

적응 못하는 군대에서 쓸모없는 존재라고 칭합니다. 
문제는 김모 같은 경우 선임병이 머라고 했을때 선임병에게 욕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군대이지만 선임병이 욕하고 모욕을 주니 참아야지 여긴 군대니깐 그게 아니고 참았을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욕을 해서 대들었다는 겁니다.
인간이니 심한말을 들으면 욕을 하게되져
하지만 군대는 그런데가 아닙니다. 전쟁을 대비해서 특수한 상황이 군대 입니다.
군대 생활 해보신분들 군대가 사람이 지내기 힘든데지만 그렇다고 정이나 상대방의 배려가 없는데는 아닙니다.
나중에 고참이 되면 후임병이 욕하고 그랬다고 바로 후임병이 욕하고 대들어 보세여
그게 군대에 적응한다고 보일수는 없는겁니다.
군대에선 상하가 철저합니다.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자기 맘대로 사회생활하듯이 한 정신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일이 다시는 안일어날까여?
아닙니다.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겁니다. 요새 교육이 문제져 오냐 오냐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때리면 선생님을 고발합니다.
군대에서도 마찬가지 사고방식이져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욕을 먹고 맞느냐 하면서
수류탄이나 총으로 사람죽일 비정상적인 인간들이 몰려오는데가 군대 입니다.
인성 교육부터 재대로 시켜야
군대나 사회나 가정이나 어디나 올바른 행복한 길이 있을겁니다.

인권을 논하십니까? 그렇담 자기를 만나주지 않는다고 동거녀를 죽인놈한텐 동거녀보고 그러니깐 왜 안만나주고 난리냐 그럴것이고 부모죽인 미친놈한텐 부모보고 왜 아들말을 안듣냐 그럴것입니까?

불쌍할수도있습니다. 옹호하지마십시요. 군대에서 하극상은 사형입니다.

지금 군에 있는 군인들을 위해서도 이일은 철저하게 처리되어야한다는게 제생각입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군대란 어떤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