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사의 무인스님년과 통화한후!!!

김현옥2005.06.26
조회877

오늘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수경사에 대한 방송을 보고 격분한 나머지

인터넷으로 그 무인스님인지 그 나쁜년한테 폰을 하여 하고자 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첨엔 안들리는 척 연기를 합니다.... 그래서 정말 안들리는 줄 알았습니다.

한참 여보세요를 반복하다보니 연기이란걸 알았죠!!!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신이 그년이지?? 나 방금 방송보고 울었는데...너 어떻게 애기들한테 그럴수 있어??

했더니 이년 하는말이 첨엔 고분하게 죄송합니다...그러네요...

하더니 제가 너두 그물에 발가벗구 들어가봤냐?? 너 정신병자지?? 애기들 피부 눈알이 있음

봐라 했죠...그외에도 여러말을 했지만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남들과 육아방법이 달라서 그렇고, 3년된 자원봉사자가 있는데 그사람은 자기를 이해한다고

했다고 그 자원봉사자 누군지...꼭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년이 아직도 그절에서 버젖이 폰을 받는건 뭡니까??

처벌을 받은겁니까? 예정입니까??

비리는 이미 알려졌고 방송은 후에 나오는데 왜 지가 직접 폰을 받을수 있는 자유를 줍니까??

더 놀라운 사실은 애를 낳아봐서 키워도 봤답니다...그년이 그입으로 그렇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서 니애도 그렇게 키웠냐고 물었더니 뭐라도 떠들었는데 감이 좋지 않아서 똑바로 못들었습니다

만, 전 그랬습니다...만약 당신이 자식을 그렇게 키웠다면 그자식이 어케 살지 뻔하다고....

웬만하면 열안받고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고 하고 싶었던 말만 할려구 했는데...이년 반성하는 기미

뉘우치는 기미 전혀 없습니다...여러분~~~이년 가만 두면 안됩니다....

진짜 우리가 정말 힘을 합쳐 죽여버려도 시원치 않을 이년을 전 정말 찢어죽이고 싶습니다...

살인하는 사람의 심정을 이럴때 알수가 있습니다....

그치만 행동으로 실천할 수 없기에 더 화나고 힘없는 제가 한없이 원망스럽습니다....

여러분!!!우리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전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그어린생명들을....부모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살수 밖에 없었던 아기와 아이들을 그 나쁜년이

스님이란 신분으로 철저하게 학대하고 그 학대함으로 쾌락을 느끼고 아무래도 남자의 허전함을

그쪽으로 풀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아무쪼록 그년은 우리를 농간하고 방송을 이용하여 연기를 한 그년을 부디 사형하길 원합니다....

그런 년을 사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제가 그년이 있는 곳의 폰번호를 띄울테니 열심히 전화하시어 이땅에서 영원히 사라지길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02-359-5467번입니다!!!!!

어쩜 저의 전화로 인하여 그년이 받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고

폰번호만 맞으면 그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년의 목소리는 소름이 끼치도록 다정하며 유아틱하며 귀엽기까지 하단걸 말씀드립니다....

아~~~이땅의 모든 부모들이여~~제발 아기를 낳아서 버리지 말자!!!!

정말 키울수 없거든 절에는 버리지 마라!!!!저렇게 나쁜년놈이 돈싸들고 온다고 기다리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