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그냥 알바 경험담 씁니다...ㅋㅋ 모 알바경험담이라기 보다 저 사는이야기라고나 할까??ㅋㅋ 제소개부터... 우선 저는 빵 만들기를 좋아해서 ...현재 종각21c제과제빵학원을 다니고 있는넘입니다...-_-a 다니는 이유는 물론, 자격증도 따고 6개월수료해서 취업할려고죠.... 사실은 제과점가튼데서 알바하고 싶었는데....남자는 구하는데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학원비 및 생활비등을 벌기위해 학원근처에 알바를 구했죠...ㅋㅋ 저희집은 6호선 상월곡동인데 석계에서 1호선 갈아타고...학원갈라면 넉넉히 1시간 잡죠...ㅋ 그래서 저녁 6시에 일어나서 얼른 학원으로 텨갑니다ㅌㅌㅌ 7시부터 ~ 9시반까지 빵만들고 9시반부터 10시까지 반디&루니스에서 시간 때우다가 10시반까지 밖에서 음악듣다가 알바하러 갑니다...ㅋㅋ ----------------------------------------------------------------------------------- 편의점야간알반데여 힘듭니다 -_-; 시급은 3500원 시간은 저녁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10시간... 하루 35000원이죠...-_-; 빡셉니다... 11시부터 1시사이에 김밥,빵 들오면 진열하고... 1시부터 2시사이에 물류(각종 생필품,과자,라면,음료수,주류 기타 등등... )들오면 지하에 쌓고 진열하고 2시부터 4시까지 완죤 피곤해서 앉아서 맨날 졸죠 -_-; 그러다 문열리는 종소리 들리면 어서오세요~ 인사하고 계산하고 객층(고객연령대)누르고 소계누르고 합계누르고 돈받는데.... 돈낼때 품위없이 휙~ 집어던지거나 꼭 계산대에 줍기도 힘든 동전을 뿌리는 손님들이 계세요^^;; 모 야간이라 취객이 많으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아침시간에도 돈의 값어치를 모르시고 막 던지고 가는 사람이 많더군여.... 그럴때마다 -_-; 굴욕감을 심하게 느낀답니다... ㅋㅋ 유니폼 찢어버리고 맞짱까고시픈...ㅋㅋ 4시에 우유들오고 우유 힘들게 ;;진열;; 다진열하면 5시....청소하고 앞마당 쓸고 바닥닦고 유리창 신문지로 닦다보면 5시 20분에 요쿠르트 아줌마 와서 저지방우유하나 사간답니다...ㅋ 이아주머닌 참 예의가 바르시지요...종각역 3번출구로 아침에 나오면 피자헛앞에서 야쿠르트 판답니다ㅎㅎ 그러고 -_- ; 원두 커피타면 .... 어느새 아침이죠... 그럼, 6시부터 7시까지 영어학원다니시는 분덜 막 우유랑 빵 삼각김밥...등등 사가시고 간답니다...7시에 신문오고 ... 그럼 신문을 진열하지요... 참고로 제가 일하는가게는 아주 작답니다....라면먹을공간조차없는...ㅋㅋ 우리나라에서 가장작은 편의점일꺼에요^^;;ㅋㅋ 그래도 왠만한건 다 있답니다...ㅋㅋ 그리고 계속 8시반까지 회사사람들, 학원사람들 상대하다보면 교대시간이죠 점주님 오시면 인수인계 시작~!!! 담배갯수...약 1800개정도? 그거 다 세고 -_-;; 양주 갯수 , 전화카드 갯수, 문화상품권갯수... 다세고 집에 간답니다....ㅋㅋㅋ ----------------------------------------------------------------------------------- 집에 도착하면 10시에요 ...ㅠㅜ 12시까지 밥먹고 놀다가 12시부터 5시까지 취침 -,ㅡzz 다시 학원가고 알바가고 ㅋㅋㅋ 피곤한 생활의 반복 다크써클이 지워지지가 않아요... 이생활을 일욜저녁부터 ~ 목욜까지 하지요^^ 알바 금욜하고 토욜은 주말알바가 하거던여....ㅋㅋ 암튼,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욤~!!!!!!!ㅋ
종각역 3번출구 종로타워뒷쪽 세븐일레븐
모 알바경험담이라기 보다 저 사는이야기라고나 할까??ㅋㅋ
제소개부터...
우선 저는 빵 만들기를 좋아해서 ...현재 종각21c제과제빵학원을 다니고 있는넘입니다...-_-a
다니는 이유는 물론, 자격증도 따고 6개월수료해서 취업할려고죠....
사실은 제과점가튼데서 알바하고 싶었는데....남자는 구하는데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학원비 및 생활비등을 벌기위해 학원근처에 알바를 구했죠...ㅋㅋ
저희집은 6호선 상월곡동인데 석계에서 1호선 갈아타고...학원갈라면 넉넉히 1시간 잡죠...ㅋ
그래서 저녁 6시에 일어나서 얼른 학원으로 텨갑니다ㅌㅌㅌ
7시부터 ~ 9시반까지 빵만들고
9시반부터 10시까지 반디&루니스에서 시간 때우다가 10시반까지 밖에서 음악듣다가
알바하러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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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야간알반데여 힘듭니다 -_-; 시급은 3500원 시간은 저녁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10시간...
하루 35000원이죠...-_-; 빡셉니다... 11시부터 1시사이에 김밥,빵 들오면 진열하고...
1시부터 2시사이에 물류(각종 생필품,과자,라면,음료수,주류 기타 등등... )들오면 지하에 쌓고
진열하고 2시부터 4시까지 완죤 피곤해서 앉아서 맨날 졸죠 -_-; 그러다 문열리는 종소리 들리면
어서오세요~ 인사하고 계산하고 객층(고객연령대)누르고 소계누르고 합계누르고
돈받는데.... 돈낼때 품위없이 휙~ 집어던지거나 꼭 계산대에 줍기도 힘든 동전을 뿌리는
손님들이 계세요^^;; 모 야간이라 취객이 많으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아침시간에도
돈의 값어치를 모르시고 막 던지고 가는 사람이 많더군여....
그럴때마다 -_-; 굴욕감을 심하게 느낀답니다... ㅋㅋ 유니폼 찢어버리고 맞짱까고시픈...ㅋㅋ
4시에 우유들오고 우유 힘들게 ;;진열;;
다진열하면 5시....청소하고 앞마당 쓸고 바닥닦고 유리창 신문지로 닦다보면
5시 20분에 요쿠르트 아줌마 와서 저지방우유하나 사간답니다...ㅋ
이아주머닌 참 예의가 바르시지요...종각역 3번출구로 아침에 나오면 피자헛앞에서
야쿠르트 판답니다ㅎㅎ 그러고 -_- ; 원두 커피타면 .... 어느새 아침이죠...
그럼, 6시부터 7시까지 영어학원다니시는 분덜 막 우유랑 빵 삼각김밥...등등 사가시고
간답니다...7시에 신문오고 ... 그럼 신문을 진열하지요...
참고로 제가 일하는가게는 아주 작답니다....라면먹을공간조차없는...ㅋㅋ
우리나라에서 가장작은 편의점일꺼에요^^;;ㅋㅋ
그래도 왠만한건 다 있답니다...ㅋㅋ
그리고 계속 8시반까지 회사사람들, 학원사람들 상대하다보면 교대시간이죠
점주님 오시면 인수인계 시작~!!!
담배갯수...약 1800개정도? 그거 다 세고 -_-;; 양주 갯수 , 전화카드 갯수, 문화상품권갯수...
다세고 집에 간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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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면 10시에요 ...ㅠㅜ 12시까지 밥먹고 놀다가 12시부터 5시까지 취침 -,ㅡzz
다시 학원가고 알바가고 ㅋㅋㅋ 피곤한 생활의 반복 다크써클이 지워지지가 않아요...
이생활을 일욜저녁부터 ~ 목욜까지 하지요^^
알바 금욜하고 토욜은 주말알바가 하거던여....ㅋㅋ
암튼,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