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의 토요일이었습니다. 저는 부산 외국어대학교 에서 공부를 하다가 저녁을 먹고 다시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 길을 건너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택시가 스더니 택시기사와 손님과의 언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무슨 일인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자 그 손님이 택시기사를 폭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느 그 장면을 보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그 손님을 말렸습니다. 그러자 그 손님은 "너는 뭐야 이 개xx 야 !!" "뭐 이런 씨xx가 있냐!!" 이런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며 저또한 폭행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차고있는 목걸이가 (순금이라서 늘어납니다) 두배이상 늘어나면서 저의 목을 심하게 긁어 심한 상처를 입고, 또한 그 폭행에 허리가 다쳤으며,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는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쳐 잘 걷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여자친구에게 경찰을 부르라고 시켜 경찰이 왔는데 그 출동시간이 10분쯤된것같습니다. 경찰을 부르고 나서 십분가까이 후에나 온다면 그 누가 사건이 일어난 당시에 신고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경찰이 온 후에는 그 손님과 택시기사 그리고 저를 경찰서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조서를 꾸미더니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차 후에 연락이 갈 것이라구요. 저도 그렇게 믿고 어떻게하면 되냐고 물어보니 진단서를 남부경찰서로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가 5만원에 상해진단서를 끊고 (+진찰비 1만원 )해서 6만원의 요금 지불을 하고 다시 남부 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도 왜 연락이 오지 않냐고 물어보니 조금후에 담당자가 연락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담당자의 연락을 기다린지 열흘.... 도저히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하니 "담당자라는 것은 잘 모르겠고 피해자한테 연락을 해야하는 이유는 없다!!" 그럼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알수 있느냐? "나도 모르고 알려줄수도 없다. 검찰이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럼 내 목걸이 수리비. 진단서비. 치료비 등등 이런 보상은 어떻게 받느냐 "법정에 가서 이야기하라" 이런식이었습니다. 전 싸움을 말렸습니다.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맞고있는것을 보고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말리기만 했습니다. 폭언을 그렇게 듣고도 한대도 때리거나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억울합니다. 맞기만 맞고, 피해는 피해대로 보고, 보상은 없습니다. 법정... 보통사람 서민들이 어떻게 가는 지 어떻게 압니까? 손해보상 50만원 받을려고 법정에 가는 변호사 수임료가 더 큽니다. 우리나라 이런나랍니까? 다른사람 도와주면 피해보는 나랍니까? 경찰 이러면 안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른사람 도와주고 피해보고 보상못받는다면 세상 누가 다른사람 도와주겠습니까? 억울합니다. 어떻게 좀 도와주십시오.
폭행당하고있는사람 도와주면 큰일납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의 토요일이었습니다. 저는 부산 외국어대학교 에서 공부를 하다가 저녁을 먹고 다시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
길을 건너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택시가 스더니 택시기사와 손님과의 언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무슨 일인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자 그 손님이 택시기사를 폭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느 그 장면을 보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그 손님을 말렸습니다.
그러자 그 손님은 "너는 뭐야 이 개xx 야 !!" "뭐 이런 씨xx가 있냐!!"
이런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며 저또한 폭행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차고있는 목걸이가 (순금이라서 늘어납니다) 두배이상 늘어나면서 저의 목을 심하게 긁어 심한 상처를 입고, 또한 그 폭행에 허리가 다쳤으며,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는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쳐 잘 걷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여자친구에게 경찰을 부르라고 시켜 경찰이 왔는데 그 출동시간이 10분쯤된것같습니다.
경찰을 부르고 나서 십분가까이 후에나 온다면 그 누가 사건이 일어난 당시에 신고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경찰이 온 후에는 그 손님과 택시기사 그리고 저를 경찰서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조서를 꾸미더니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차 후에 연락이 갈 것이라구요.
저도 그렇게 믿고 어떻게하면 되냐고 물어보니 진단서를 남부경찰서로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가 5만원에 상해진단서를 끊고 (+진찰비 1만원 )해서 6만원의 요금 지불을 하고 다시 남부 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도 왜 연락이 오지 않냐고 물어보니 조금후에 담당자가 연락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담당자의 연락을 기다린지 열흘....
도저히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하니
"담당자라는 것은 잘 모르겠고 피해자한테 연락을 해야하는 이유는 없다!!"
그럼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알수 있느냐?
"나도 모르고 알려줄수도 없다. 검찰이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럼 내 목걸이 수리비. 진단서비. 치료비 등등 이런 보상은 어떻게 받느냐
"법정에 가서 이야기하라"
이런식이었습니다.
전 싸움을 말렸습니다.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맞고있는것을 보고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말리기만 했습니다. 폭언을 그렇게 듣고도 한대도 때리거나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억울합니다.
맞기만 맞고, 피해는 피해대로 보고, 보상은 없습니다.
법정...
보통사람 서민들이 어떻게 가는 지 어떻게 압니까?
손해보상 50만원 받을려고 법정에 가는 변호사 수임료가 더 큽니다.
우리나라 이런나랍니까?
다른사람 도와주면 피해보는 나랍니까?
경찰 이러면 안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른사람 도와주고 피해보고 보상못받는다면 세상 누가 다른사람 도와주겠습니까?
억울합니다.
어떻게 좀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