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고 돈안해주니깐 나한테 온갖 개떡같이 하던 말투와 행동, 돈 붙여준후 상전이나 모시는듯 받들던 행동보고 마음이 많이 움직이더군요.. 현질과 러쉬.. 그런거에 절대 손뗄수 없다는 판단도 섰고...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정리가 많이 됐습니다...
그런사람 구지 앤으로 데리고 있는게 같이 한심한 사람 같아서.. 붙여준 그돈은 서로 사귈때 데이트하면서 앤이 썼던돈중에 50% 정도는 돌려준다는 심정으로 안받기로 생각 굳혔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돈을 쏟아부어 가면서 만나진 않았습니다... 한달 놀아야 두세번 정도 밥 사는정도랑 제가 아이스크림 조아해서 그거나 쫌.. 사줬습니다... 더 썼음 제가 더썻들듯 하네요, 그사람 만나고 차 유지하는게 두배도 더들었고, 그사람이 밥산거보다는 더많이 샀으니.. -.-;;
그렇지만 그사람이 밥산것중에 반은 내가 먹었으니깐.. 그돈까지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제가 연락을 씹는 의미를 본인도 느끼고, 알아서 연락 안해주길 바라는 맘만 간절해 지더군요.
그래도 몰라서... "우리이제 안보는거야.. 잘살아.. " 그렇게 문자 남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태 문자 안하다 갑자기 그러니 할말이 엄다.. 그래 글게해"
빌려준 돈에 대한 얘기는 결국 없었고....
맨날 맞춤법 다 틀리고 마지막까지 그런식으로 문자 오더군요..
저 역시도 뽀대로 데리고 다녔을까요!?
여자친구 없으니깐 그자리 없음 쪽팔리니깐.. 단지 뽀대용 애인...
그 뽀대용 애인의 용도는 이런거고, 결말도 이런거였나봅니다..
바로 전에 사귀던 여자도 리니지 유저였구.. 저까지 두명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러겠죠.. 게임하면서 그안에서 또 누군가에게 작업하고 또 뽀대용으로 한명 데리고 다닐테죠..
저역시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첨에 이럴려고 사귄게 아닌데 불과 4개월만에 사랑이 아닌걸 너무 잘 알게됐습니다
전 진심이였는데.. 상처만 받았네요.. 젝1
지금은 서로 정리 하기로 얘기가 끝났지만, 아직 제맘정리는 안끝났네요..
게임하다보면 여자유저들 머리수가 적기 때문에 남자 유저들이 많이 챙겨줍니다..
척척 장비도 다 맞혀주고.. 데리고 같이 잘 놀러다니고.. 작업도 많이 하고... 그런거 이용해서 자기돈 안들여가면서 장비 다 맞춰받고 게임하는 여자 유저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여자 유저들 역시 조심하셔야 될듯 하네요..
게임하다 작업 걸어와서 사귀게 되서 저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빙자해서, 이도저도 아니면서 여자 옆에 두고서 여자맘 다치게 하는 남자와 놀아나는 저같이 바보같은 경우가 없길 바랍니다.
현질하는 남자친구...(2)
몇일전에 남친에 현질문제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결국 현질하게 돈빌려달라던 그날 은행마감시간 얼마 안남기고 현질해주는 그런 회사에 돈을 부쳐줬습니다.
그날 계속 연락도없고.. 화만 내고..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까것 한번 해주면 안되?!" 참 어이없는 발언..
그럼 그렇게 말하는 그남자는 그렇게 사랑하는 나한테 계정삭제 해주면 안되나여?!
껨안에서 채팅창으로 떠들때 현질했다는 말을 꺼내면 쪽팔린다고 성질을 냅니다..
그렇게 본인이 쪽팔리면 하지 말던지.. 여튼 이해 안갑니다.
은행 마감시간 다가오니깐 똥줄이 타나봅니다.. 막 문자로 오늘까지 꼭 돈을 부쳐야 된다고 제발좀 해달라고 울어댑니다..
온갖 애가 타서 간절한게 너무 보입니다..
빌려주는 대신에 뭔가 요구했습니다..
그거 해주면 나한테 뭐 해줄꺼냐고... 뽀뽀해주겠답니다.. -.-;;
5살짜리 애기도 아니고 발언자체도 어이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했죠..
아덴 들어오면 그거로 무기,옷 장비 산거 다 검사 맡고..
중간중간에 검사 할꺼니깐 첨에 봣던거랑 약간이라도 변화가 생기면 디지게 맞을꺼 각오하라고...
그리고 오늘 나 이겨먹었으니깐...좋냐고.. 더이상 이겨먹을 기회가 있을꺼라곤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사귀면서 내가 시키는건 무조건 해야된다고.. 저한테 기어다니라고 그랬습니다..
정당하지 못한 제안임에도 불과하고, 그런 제안에 너무도 시원하게 알았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런 제안은 자신 목적달성한 후에 안하면 그만일테고 당장 그쪽에 돈보내는게 급하니깐 뭔들 못해주겟습니까..
아닌거 알면서도 돈을 송금햇습니다..
그사람은 송금한 다음부터 계속 문자 보내오고 좋아라 하는게 너무 티나게 보입니다... 보내기 전과는 완전 딴판의 말투와 행동...
그사람 퇴근시간 되고 그 이후로 연락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전화 한번 오더군요.. 아덴 받아오는게 뭐 잘못됐다나..거래하고 누가 접을 끊었다네요.. 그런얘기나 하고..
전 별 관심 없습니다..
그러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걍 씹었습니다..
그러곤 바로 문자가 오네요.. "자기~ 자나봐 전화도 안받고.. 잘자~"
그리고 담날은 그사람 쉬는 날이였는데 밤새 껨을 햇는지 어쩐지.. 담날 오후2시까지 아무 연락 없더니 밥먹고 놀라고 문하나 띡 오더군요..
전화도 왔지만 받고싶지 않았습니다..다 씹었습니다..
저녁쯤 다시 문자 와서는 "모하는데 연락도 없네.."
현질한거로 게임하는데 미쳐서 저한텐 관심도 없습니다.. 돈붙여줬을때나 조아라 하지, 붙여주니까 그거갖고 노느냐고 저한테는 연락도 뜸합니다..
돈붙여주고 하루조금 넘는 시간동안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돈안해주니깐 나한테 온갖 개떡같이 하던 말투와 행동, 돈 붙여준후 상전이나 모시는듯 받들던 행동보고 마음이 많이 움직이더군요.. 현질과 러쉬.. 그런거에 절대 손뗄수 없다는 판단도 섰고...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정리가 많이 됐습니다...
그런사람 구지 앤으로 데리고 있는게 같이 한심한 사람 같아서.. 붙여준 그돈은 서로 사귈때 데이트하면서 앤이 썼던돈중에 50% 정도는 돌려준다는 심정으로 안받기로 생각 굳혔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돈을 쏟아부어 가면서 만나진 않았습니다... 한달 놀아야 두세번 정도 밥 사는정도랑 제가 아이스크림 조아해서 그거나 쫌.. 사줬습니다... 더 썼음 제가 더썻들듯 하네요, 그사람 만나고 차 유지하는게 두배도 더들었고, 그사람이 밥산거보다는 더많이 샀으니.. -.-;;
그렇지만 그사람이 밥산것중에 반은 내가 먹었으니깐.. 그돈까지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제가 연락을 씹는 의미를 본인도 느끼고, 알아서 연락 안해주길 바라는 맘만 간절해 지더군요.
그래도 몰라서... "우리이제 안보는거야.. 잘살아.. " 그렇게 문자 남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태 문자 안하다 갑자기 그러니 할말이 엄다.. 그래 글게해"
빌려준 돈에 대한 얘기는 결국 없었고....
맨날 맞춤법 다 틀리고 마지막까지 그런식으로 문자 오더군요..
저 역시도 뽀대로 데리고 다녔을까요!?
여자친구 없으니깐 그자리 없음 쪽팔리니깐.. 단지 뽀대용 애인...
그 뽀대용 애인의 용도는 이런거고, 결말도 이런거였나봅니다..
바로 전에 사귀던 여자도 리니지 유저였구.. 저까지 두명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러겠죠.. 게임하면서 그안에서 또 누군가에게 작업하고 또 뽀대용으로 한명 데리고 다닐테죠..
저역시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첨에 이럴려고 사귄게 아닌데 불과 4개월만에 사랑이 아닌걸 너무 잘 알게됐습니다
전 진심이였는데.. 상처만 받았네요.. 젝1
지금은 서로 정리 하기로 얘기가 끝났지만, 아직 제맘정리는 안끝났네요..
게임하다보면 여자유저들 머리수가 적기 때문에 남자 유저들이 많이 챙겨줍니다..
척척 장비도 다 맞혀주고.. 데리고 같이 잘 놀러다니고.. 작업도 많이 하고... 그런거 이용해서 자기돈 안들여가면서 장비 다 맞춰받고 게임하는 여자 유저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여자 유저들 역시 조심하셔야 될듯 하네요..
게임하다 작업 걸어와서 사귀게 되서 저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빙자해서, 이도저도 아니면서 여자 옆에 두고서 여자맘 다치게 하는 남자와 놀아나는 저같이 바보같은 경우가 없길 바랍니다.
아닌분들도 많지만, 게임하면서 제가 전에 사귀던 그남자와는 인연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