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통뼈라 말라 보이거든여...근데..나이 무시를 못하는지..내일 모레 계란 한판을 보구있어 그런지..나날이 뱃살만 느네여..워낙에 예전에는 운동을 좋아해서 이리저리 많이 뛰어 다녔지만 요즘은 먹고 살기 바쁜지라 자꾸만 제 몸 관리에 소흘히 하게 되더라구여..특히 하는 일이 프로그래머라 ㅜㅜ
다른곳은 전체적으로 말라 보이면서 탄탄해 보인다는 인상을 받지만여 이노무 뱃살때문에 ㅜㅜ
윗몸일으키기를 한 일주일 했는데 (보통 하루에 200~300개정도)뱃살은 안빠지고 오히려 배만 더 탄탄해 지네여..아놔....돌아 버리겠네....
아놔 뱃살땜시 환장 하겠습니다....
환장...키는 181 이구여..몸무게는 73~75오락 가락 합니다.
워낙에 통뼈라 말라 보이거든여...근데..나이 무시를 못하는지..내일 모레 계란 한판을 보구있어 그런지..나날이 뱃살만 느네여..워낙에 예전에는 운동을 좋아해서 이리저리 많이 뛰어 다녔지만 요즘은 먹고 살기 바쁜지라 자꾸만 제 몸 관리에 소흘히 하게 되더라구여..특히 하는 일이 프로그래머라 ㅜㅜ
다른곳은 전체적으로 말라 보이면서 탄탄해 보인다는 인상을 받지만여 이노무 뱃살때문에 ㅜㅜ
윗몸일으키기를 한 일주일 했는데 (보통 하루에 200~300개정도)뱃살은 안빠지고 오히려 배만 더 탄탄해 지네여..아놔....돌아 버리겠네....
뱃살빼는 방법좀 부탁 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