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하면서 우리들이알아야할 수많은 것들중한가지! 그것은 바로 비밀!서로에겐 비밀이있어야한다는거죠 혹 이런사람들이있죠 난 사랑하니까 모든거 다 그에게(혹은 그녀에게)말하고싶어 ♡<-후회합니다 첫사랑지나고 두번째사랑이오고 어느세 지긋이 나이가먹어가면 깨닫기마련.. 다들 아시겠지만~ 특히 새로운 애인을 사귈때 절대로 과거의 연인에 대해선 입도뻥끗하지말아야한다는말씀! 혹 애인이 무지무지 졸라대서 말해줬다니 웃으면서넘어갔다는 그런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그사람맘속엔 그말이 돌고돌고 또돌아 절대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로인해 피해보는건 애인뿐만이아니고 자기자신에게도 막대한 슬픔의 압박이..... 전 24살이고 여자입니다 이제껏사귄사람의 숫자는 2명이며..물론 만났던 친구들은많지만 정말 사귀며 백일 이백일 챙기면서 사랑했던건 두명뿐이였습니다. 20살에만나 3년간 사랑했던 사람 군대보내고..기다리다가 참 저 나쁘지만 고무신거꾸로신었습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없다는게 딱제꼴이였죠. 이기적이였죠 나만 힘든거아니였는데 전 스스로 제가좀 착하다고생각했는데 저도어쩔수없는 이기적인 사람인가봅니다. 저나로만 사랑한다고하는사람 옆에서날 바라봐주는사람 많이 갈등했습니다 제가 새로운 사랑한테 많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안된다 잊을수없다 내가너보다 세살이나많고(제가연상입니다..) 그리고 너랑 난 부류가 다르다 . 전 노는거 좋아햇고 그아인 얌전했습니다 전 술도 좋아하고 담배도좋아하고 클럽도좋아합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말하지만 물란하게 논적없습니다 그저 분위기를 즐기는 것일뿐 ) 넌 내가첫사랑이라 그런다 좀더생각해봐라 (남자분이 21살이였습니다)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다감싸주겠다 이해해주겠다 끝까지 사랑해주겠다. 전바보였습니다 진짜그럴줄알았습니다 다말했습니다 펑펑울면서 옛사랑과 사랑했던 추억 그리고 기억들 아픔들 (전분이 바람을 펴서 힘들었떤적이있어서..) 행복했던이야기 그사람장점과 단점들 두번째 사랑은 웃었습니다 이해한다고 안아줬습니다....정말 전 바보였습니다 3개월도지나지않아서 힘들어하는 그애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가 말을꺼내지않더라고 자꾸만 혼자서 상상속에서 비교하고 화내고 짜증내고 아파했습니다..저도힘들었습니다 처음엔 안쓰러웠습니다..그래서 제사랑을 확인시켜주려고 많이 노력햇습니다 근데 자꾸만 커져가는 그아이의 상상속에서 전 아직도 옛사랑에 집착하는 언제라도 자기를 떠날수있는 그런 가벼운 사랑으로밖에 보이지않게됐나봅니다. 담배도 싫어하게됐습니다 제가 술마시고, 친구들하고 노는것도 싫어하게됐습니다 제가 클럽에가는건 더욱더 싫어하게됐습니다. 이해했습니다 .담배끊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때 유혹에빠져서 몇번핀적있지만 그이후론 안핍니다 술 끊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만나 이야기하면서 한잔씩하는 소주 그거 제가 무지좋아하는데 끊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친구랑도멀어지게 되더군요 어느세 한달에 한번이나 친구만나고 술한잔하게되더군요 그렇게 1년이지나고 500일이되어갑니다 저흰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러케 한달만에만난친구와 한달만에 외출에서 클럽에서 놀고난후에 소주한잔 하러 간그곳에 친구눈에 든 남자랑 합석을하게됬습니다 . 속였습니다 제가 나빳죠 그러면 안대는데 말하면 노발대발화낼게뻔하니까 숨겼습니다..바보처럼 숨길거면 끝까지 숨겨야는데 결국들켰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길거리에서 남자들 유혹하는 가벼운 여자가됐고 1년 간 남자친구없다 정말 평생그럴릴없는 친구가 자신이 먼져 합석하쟈고 말할정도로 그렇게 맘에든 그남자에게 말했던 제친구는 나쁜여자가 됐습니다 제가 다잘했다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신분들이라면 한번쯤 길에서나 카페에서나 술집에서나 클럽에서나 어느장소에서나 마음에 드신 이성분에게 말걸어보지 않은 분들 없을거라 전 믿습니다. 전 그런 친구를 버려둘수없엇습니다 사람은 사람나름대로의 아픔과 추억들 있는거 아실겁니다 이글을 보고잇는 당신에게도 아련한 사랑의 추억이있을테니까요 그런 아픈 사랑을 간직하고잇는 친구에게서 새로운 사랑이 올수있는 기회를 전 버리고싶지않았습니다 그저 화만냈던그아이 그러게 저나를 끊어버리고 받지도않는 전화에 문자만 보내다 전 지쳤습니다. 사랑은 정말 서로맞춰가는거라지만 이제와서 후회해봅니다 제가 비밀을 지켜야한다는걸 알았다면 그리고 그아이와 제가 비슷한 분류의 사람이였더라면 같이 술한잔의 기쁨을 즐기고 클럽에서 음악에 맞춰 스트레스를 풀줄아는 그리고 제가 만든 비밀을 지킬수있었다면.... 그리고 서로 조금더 이해할수있엇다면 서로 조금더 성숙했더라면...이러케 말입니다
남자와여자와 사랑하면서 꼭알아야할한가지
연예하면서 우리들이알아야할 수많은 것들중한가지!
그것은 바로 비밀!서로에겐 비밀이있어야한다는거죠
혹 이런사람들이있죠 난 사랑하니까 모든거 다 그에게(혹은 그녀에게)말하고싶어 ♡<-후회합니다
첫사랑지나고 두번째사랑이오고 어느세 지긋이 나이가먹어가면 깨닫기마련..
다들 아시겠지만~
특히 새로운 애인을 사귈때 절대로 과거의 연인에 대해선 입도뻥끗하지말아야한다는말씀!
혹 애인이 무지무지 졸라대서 말해줬다니 웃으면서넘어갔다는 그런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그사람맘속엔 그말이 돌고돌고 또돌아 절대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로인해 피해보는건 애인뿐만이아니고 자기자신에게도 막대한 슬픔의 압박이.....
전 24살이고 여자입니다
이제껏사귄사람의 숫자는 2명이며..물론 만났던 친구들은많지만 정말 사귀며 백일 이백일 챙기면서 사랑했던건 두명뿐이였습니다.
20살에만나 3년간 사랑했던 사람 군대보내고..기다리다가 참 저 나쁘지만 고무신거꾸로신었습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없다는게 딱제꼴이였죠. 이기적이였죠 나만 힘든거아니였는데 전 스스로 제가좀 착하다고생각했는데 저도어쩔수없는 이기적인 사람인가봅니다.
저나로만 사랑한다고하는사람 옆에서날 바라봐주는사람 많이 갈등했습니다
제가 새로운 사랑한테 많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안된다 잊을수없다 내가너보다 세살이나많고(제가연상입니다..)
그리고 너랑 난 부류가 다르다 .
전 노는거 좋아햇고 그아인 얌전했습니다
전 술도 좋아하고 담배도좋아하고 클럽도좋아합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말하지만 물란하게 논적없습니다 그저 분위기를 즐기는 것일뿐 )
넌 내가첫사랑이라 그런다 좀더생각해봐라 (남자분이 21살이였습니다)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다감싸주겠다 이해해주겠다 끝까지 사랑해주겠다.
전바보였습니다 진짜그럴줄알았습니다 다말했습니다 펑펑울면서 옛사랑과 사랑했던 추억 그리고 기억들 아픔들 (전분이 바람을 펴서 힘들었떤적이있어서..) 행복했던이야기 그사람장점과 단점들
두번째 사랑은 웃었습니다 이해한다고 안아줬습니다....정말 전 바보였습니다
3개월도지나지않아서 힘들어하는 그애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가 말을꺼내지않더라고 자꾸만 혼자서 상상속에서 비교하고 화내고 짜증내고 아파했습니다..저도힘들었습니다
처음엔 안쓰러웠습니다..그래서 제사랑을 확인시켜주려고 많이 노력햇습니다
근데 자꾸만 커져가는 그아이의 상상속에서 전 아직도 옛사랑에 집착하는 언제라도 자기를 떠날수있는 그런 가벼운 사랑으로밖에 보이지않게됐나봅니다.
담배도 싫어하게됐습니다 제가 술마시고, 친구들하고 노는것도 싫어하게됐습니다 제가 클럽에가는건 더욱더 싫어하게됐습니다.
이해했습니다 .담배끊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때 유혹에빠져서 몇번핀적있지만 그이후론 안핍니다
술 끊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만나 이야기하면서 한잔씩하는 소주 그거 제가 무지좋아하는데 끊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친구랑도멀어지게 되더군요 어느세 한달에 한번이나 친구만나고 술한잔하게되더군요
그렇게 1년이지나고 500일이되어갑니다 저흰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러케 한달만에만난친구와 한달만에 외출에서 클럽에서 놀고난후에 소주한잔 하러 간그곳에
친구눈에 든 남자랑 합석을하게됬습니다 . 속였습니다 제가 나빳죠 그러면 안대는데 말하면 노발대발화낼게뻔하니까 숨겼습니다..바보처럼 숨길거면 끝까지 숨겨야는데 결국들켰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길거리에서 남자들 유혹하는 가벼운 여자가됐고
1년 간 남자친구없다 정말 평생그럴릴없는 친구가 자신이 먼져 합석하쟈고 말할정도로 그렇게 맘에든 그남자에게 말했던 제친구는 나쁜여자가 됐습니다
제가 다잘했다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이글을 보신분들이라면 한번쯤 길에서나 카페에서나 술집에서나 클럽에서나 어느장소에서나 마음에 드신 이성분에게 말걸어보지 않은 분들 없을거라 전 믿습니다.
전 그런 친구를 버려둘수없엇습니다 사람은 사람나름대로의 아픔과 추억들 있는거 아실겁니다 이글을 보고잇는 당신에게도 아련한 사랑의 추억이있을테니까요
그런 아픈 사랑을 간직하고잇는 친구에게서 새로운 사랑이 올수있는 기회를 전 버리고싶지않았습니다
그저 화만냈던그아이 그러게 저나를 끊어버리고 받지도않는 전화에 문자만 보내다 전 지쳤습니다.
사랑은 정말 서로맞춰가는거라지만
이제와서 후회해봅니다 제가 비밀을 지켜야한다는걸 알았다면
그리고 그아이와 제가 비슷한 분류의 사람이였더라면
같이 술한잔의 기쁨을 즐기고 클럽에서 음악에 맞춰 스트레스를 풀줄아는
그리고 제가 만든 비밀을 지킬수있었다면....
그리고 서로 조금더 이해할수있엇다면 서로 조금더 성숙했더라면...이러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