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내가 이 학교를 다닌다는 말이지. 내 눈앞에 보이는 이 학교는 서울안 순위에 꼽히는 명문고였다. 아빠의 일 관계로 지방으로 이사 가게 되어 고등학교 입학식때 입학을 하지는 못했지만 끝끝내 우겨서 이 학교로 전학을 올 수 있었다. 물론 전에 다니던 고등학교에서의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해야만 가능했었던 일이다.
역시 명문고답게 건물은 빛을 바랬고 광이 날만큼 크고 웅장했다, 운동장은 우리 집의 열배? 아니 스무 배? 하여튼 엄청 넓었다.
내가 왜 이 학교에 그렇게도 오고 싶었냐고? 이곳엔 내가 10년간 짝사랑하던 그 아이가 있다.
지금은 한참 주목받는 연기자로 내 이상형이자 어릴 때 소꿉친구다.
준아 기다려라! 내가왔다. !!!!!
두근거리는 마음과 떨리는 가슴으로 학교로 들어갔다. 부모님은 나 혼자 서울로 오는걸 반대하셨지만 나의 완고한 고집을 꺽을순없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부모님과의 피튀기는 사투를 이야기한다면 끝도 없으니 그건 나중으로 미뤄야겠다.
두근두근.
수업시간이라 학교내 모습은 조용했다.
너무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 나는 같은 곳만 무려 세 번을 넘게 돌았다
우씨. 도대체 교무실이 어디야. 한참을 헤메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와 부딪혀 바닥과의 입맞춤을 했다. 우씨...
“에쒸, 앞도 안보고 다니냐”
나와 부딪힌 남자는 180의키로 건장한 남자아이였다. 교복은 대충 단추만 잠가놓은 듯 , 몹시 불량해보였다. 하지만 얼굴은 어느 누가 봐도 킹카였다.
검은색 짙은 깔끔한 머리에 , 쌍커플은 없지만 큰눈, 오뚝한 콧날. 완전 조각 이였다
준이말고 잘생긴 사람이 또있었네.
내가 잠시 넋을 잃고 쳐다보자 그 남자애는 기분이 나빴는지 나를 무시한 채 걸어갔다
“에이, 오늘 일진 다망쳤네. 어디서 이상한 계집애가 부딪히고...” 혼잣말로 투덜거리는 듯 보였지만 나는 너무나 확실하고 선명하게 들었다
“야”
나는 기분이 나빠 일단 그 남자애를 불렀다
그 남자애는 내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고 왠지 황당한 듯한 표정이었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있지. 남자가 소심하게 그 정도가지고 그러냐?” 내가 그 남자애를 보고 따지듯 말하자 그 남자는 황당했는지 나를 보고 멈쳐있었다
“근데 여기 교무실이 어디냐?” 내가 묻자 그 남자는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손을 들어 가리켜졌다
“고마워” 그리고 나는 그 남자애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잽싸게 뛰어서 달려갔다.
뛰면서 얼핏 그 남자가 소리치며 나를 부르는 소릴 들었다 .
후후 지금은 좀 바쁘다고,
생긴 건 잘생겼지만 성격으로봐선 별루 마주치고 싶지 않은 녀석이었다.
난 이 학교를 몇 바퀴 돈 끝에 교무실을 찾을 수 있었고 조심스럽게 교무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저기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채지수라고합니다....” 내가 안 경낀 한 선생님을 보고 말하자 그 선생님을 나를 다른 선생님께 안내해주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채 지수라고 합니다”
“아, 네가 지수구나.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다. 자 이제부터 네가 일년 동안 머물 반으로 가자꾸나.”
선생님이 자리에서 일어나려하자 나는 어렵게 말을 꺼냈다
“저기, 선생님.”
“응?”
“이왕이면 서 준있는 반으로 갔으면 해서요. 준이랑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라 아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적응하기도 편할 것 같아서..”
내말에 그 선생님은 피식웃으며말했다
“서 준? 음 어디보자. 다행이 준이랑 같은반이구나. 원래 그런건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거 거든. 그런데 어쩌지? 준이는 촬영 때문에 바빠서 학교에 잘 나오질 못하는데..”
나는 그래도 준이랑 같은 반이라는 소리에 너무 기뻐 금세 환해진 얼굴로 말했다
“그런 건 상관없어요.
선생님을 따라 한 교실 앞까지 와서 멈춰 섰다.
선생님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고 나는 심호흡을 크게 쉬며 천천히 들어갔다.
이제부터 이 교실이 내가 일년 동안 지낼 곳이지.. 후후
“지수야 뭐해? 어서 들어와”
나는 조금씩 교실 안으로 들어갔고 교실 안은 남자와 여자가 짝을지어 앉아있었다
“자 오늘부터 우리 반에서 같이 함께할 전학생이다. 모두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고 따듯하게 대해죠” 선생님 말씀이 끝나자 나는 반 아이들을 향해 인사했다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내 인사가 끝나자 선생님은 뒤쪽에 있는 자리를 지정해주었고 내옆자리는 비워있었다.
윽, 나 혼자 앉는 건가....그나저나 서 준 자리는 어디지....내가 주위를 둘러보자 아까 복도에서 만났던 그 남자와 눈이 딱 마주쳤다.
그 남자애는 나를 보고 잘 걸렸다는 듯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았다.
순간 등골이 싸늘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으윽. 저 녀석이랑 같은 반이라니...젠장, 젠장..
그래도 준이가 있으니까…….나는 빨리 준이를 만날 생각으로 금세 뒤에서 사악하고 웃고 있는 녀석을 잊어버리고 행복에 젖어있었다.
선생님이 나가시자 아이들은 한두 명씩 내주위로 몰려들었고 저마다 서로 말을 건넸다.
“어디학교에서 온거야?”
“남자친구는 있어?”
저마다 해오는 질문에 나는 정성껏 대답해주었고 한명한명과 인사를 했다
그리고 갑자기 누군가 다가옴에 주위는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그 주인공은 그녀석이였다
“야, 너앞으로 조심해라. 아까 그러고 토껴? 죽을라고.! ” 순식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얼음장으로 만들어버린 그놈이 너무 얄미웠다 .
그래서 나는 그녀석을 보며 생각할 틈도없이 입에서 나오는데로 말했다
“야 , 무슨 남자가 그렇게 속이 좁아 . 이 밴댕이야” 내가 그 남자를 향해 화난 듯 말하자 점점 내주위에 있는 얘들은 내 주위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조금하게 속삭이는 아이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전학 오자마자 안됐다..”
“그러게..수현이한테 찍히면 학교생활 못할 텐데..어쩌면 좋아”
“그래도 수현인 잘생겨서 좋더라”
점점 주위의 속삭임에 불안함이 밀려왔다
“뭐? 밴 댕 이?”
사늘하게 물어오는 그녀석의 목소리는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안나왔다
“첫날이라 봐준다. 앞으로 너 조심해”
그렇게 그 남자가 돌아 쓰자 나는 왠지 안도감으로 한숨을 내뱉었다.
휴......역시 성질 더러운 놈이었어. 앞으로 상대를 말아야지.
힘들고도 설레던 나의 학교수업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돌아가 기위해 교문을 빠져나갔다.
교문 앞에는 아까 그 녀석과 그 녀석 친구들인지 4명의 남자애들이 몰려있었다.
그리고 그녀석의 옆에는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애들 4명도 함께 있었다.
여자애들 중에서 유난히 눈에 띄게 예쁘게 생긴애가 내 눈에 들어왔다
완전 인형이네.....연예인 말고 저렇게 생긴 애가 있긴 하구나....나는 속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개네 들을 지나치고 가던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별루 듣고 싶지 않았던 그녀석의 목소리가 나를 불렀다
“야, 전학생”
내가 뒤돌아보자 그 녀석은 오토바이를 탄 채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왜?”
“집에가냐? 탈래?”
“아니. 내가 거길 왜타” 내가 약간 퉁명스럽게 말하자 그 녀석은 당황했는지 나를 황당하게 쳐다보았다
“그래? 그럼 말어라.” 그리고 그 녀석은 그의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휭 하니 사라졌다
앞으로 절대 상대를 하지 말어야지.... 나는 그렇게 다짐하고 빠른 발걸음으로 집으로 걸어갔다.
★내겐 너무나 무서운 그 녀석☆ (1부)
★내겐 너무나 무서운 그 녀석☆
(새로운 시작의 첫 출발)
캬,!!
오늘부터 내가 이 학교를 다닌다는 말이지. 내 눈앞에 보이는 이 학교는 서울안 순위에 꼽히는 명문고였다. 아빠의 일 관계로 지방으로 이사 가게 되어 고등학교 입학식때 입학을 하지는 못했지만 끝끝내 우겨서 이 학교로 전학을 올 수 있었다. 물론 전에 다니던 고등학교에서의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해야만 가능했었던 일이다.
역시 명문고답게 건물은 빛을 바랬고 광이 날만큼 크고 웅장했다, 운동장은 우리 집의 열배? 아니 스무 배? 하여튼 엄청 넓었다.
내가 왜 이 학교에 그렇게도 오고 싶었냐고? 이곳엔 내가 10년간 짝사랑하던 그 아이가 있다.
지금은 한참 주목받는 연기자로 내 이상형이자 어릴 때 소꿉친구다.
준아 기다려라! 내가왔다. !!!!!
두근거리는 마음과 떨리는 가슴으로 학교로 들어갔다. 부모님은 나 혼자 서울로 오는걸 반대하셨지만 나의 완고한 고집을 꺽을순없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부모님과의 피튀기는 사투를 이야기한다면 끝도 없으니 그건 나중으로 미뤄야겠다.
두근두근.
수업시간이라 학교내 모습은 조용했다.
너무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 나는 같은 곳만 무려 세 번을 넘게 돌았다
우씨. 도대체 교무실이 어디야. 한참을 헤메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와 부딪혀 바닥과의 입맞춤을 했다. 우씨...
“에쒸, 앞도 안보고 다니냐”
나와 부딪힌 남자는 180의키로 건장한 남자아이였다. 교복은 대충 단추만 잠가놓은 듯 , 몹시 불량해보였다. 하지만 얼굴은 어느 누가 봐도 킹카였다.
검은색 짙은 깔끔한 머리에 , 쌍커플은 없지만 큰눈, 오뚝한 콧날. 완전 조각 이였다
준이말고 잘생긴 사람이 또있었네.
내가 잠시 넋을 잃고 쳐다보자 그 남자애는 기분이 나빴는지 나를 무시한 채 걸어갔다
“에이, 오늘 일진 다망쳤네. 어디서 이상한 계집애가 부딪히고...” 혼잣말로 투덜거리는 듯 보였지만 나는 너무나 확실하고 선명하게 들었다
“야”
나는 기분이 나빠 일단 그 남자애를 불렀다
그 남자애는 내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고 왠지 황당한 듯한 표정이었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있지. 남자가 소심하게 그 정도가지고 그러냐?” 내가 그 남자애를 보고 따지듯 말하자 그 남자는 황당했는지 나를 보고 멈쳐있었다
“근데 여기 교무실이 어디냐?” 내가 묻자 그 남자는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손을 들어 가리켜졌다
“고마워” 그리고 나는 그 남자애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잽싸게 뛰어서 달려갔다.
뛰면서 얼핏 그 남자가 소리치며 나를 부르는 소릴 들었다 .
후후 지금은 좀 바쁘다고,
생긴 건 잘생겼지만 성격으로봐선 별루 마주치고 싶지 않은 녀석이었다.
난 이 학교를 몇 바퀴 돈 끝에 교무실을 찾을 수 있었고 조심스럽게 교무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저기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채지수라고합니다....” 내가 안 경낀 한 선생님을 보고 말하자 그 선생님을 나를 다른 선생님께 안내해주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채 지수라고 합니다”
“아, 네가 지수구나.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다. 자 이제부터 네가 일년 동안 머물 반으로 가자꾸나.”
선생님이 자리에서 일어나려하자 나는 어렵게 말을 꺼냈다
“저기, 선생님.”
“응?”
“이왕이면 서 준있는 반으로 갔으면 해서요. 준이랑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라 아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적응하기도 편할 것 같아서..”
내말에 그 선생님은 피식웃으며말했다
“서 준? 음 어디보자. 다행이 준이랑 같은반이구나. 원래 그런건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거 거든. 그런데 어쩌지? 준이는 촬영 때문에 바빠서 학교에 잘 나오질 못하는데..”
나는 그래도 준이랑 같은 반이라는 소리에 너무 기뻐 금세 환해진 얼굴로 말했다
“그런 건 상관없어요.
선생님을 따라 한 교실 앞까지 와서 멈춰 섰다.
선생님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고 나는 심호흡을 크게 쉬며 천천히 들어갔다.
이제부터 이 교실이 내가 일년 동안 지낼 곳이지.. 후후
“지수야 뭐해? 어서 들어와”
나는 조금씩 교실 안으로 들어갔고 교실 안은 남자와 여자가 짝을지어 앉아있었다
“자 오늘부터 우리 반에서 같이 함께할 전학생이다. 모두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고 따듯하게 대해죠” 선생님 말씀이 끝나자 나는 반 아이들을 향해 인사했다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내 인사가 끝나자 선생님은 뒤쪽에 있는 자리를 지정해주었고 내옆자리는 비워있었다.
윽, 나 혼자 앉는 건가....그나저나 서 준 자리는 어디지....내가 주위를 둘러보자 아까 복도에서 만났던 그 남자와 눈이 딱 마주쳤다.
그 남자애는 나를 보고 잘 걸렸다는 듯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았다.
순간 등골이 싸늘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으윽. 저 녀석이랑 같은 반이라니...젠장, 젠장..
그래도 준이가 있으니까…….나는 빨리 준이를 만날 생각으로 금세 뒤에서 사악하고 웃고 있는 녀석을 잊어버리고 행복에 젖어있었다.
선생님이 나가시자 아이들은 한두 명씩 내주위로 몰려들었고 저마다 서로 말을 건넸다.
“어디학교에서 온거야?”
“남자친구는 있어?”
저마다 해오는 질문에 나는 정성껏 대답해주었고 한명한명과 인사를 했다
그리고 갑자기 누군가 다가옴에 주위는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그 주인공은 그녀석이였다
“야, 너앞으로 조심해라. 아까 그러고 토껴? 죽을라고.! ” 순식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얼음장으로 만들어버린 그놈이 너무 얄미웠다 .
그래서 나는 그녀석을 보며 생각할 틈도없이 입에서 나오는데로 말했다
“야 , 무슨 남자가 그렇게 속이 좁아 . 이 밴댕이야” 내가 그 남자를 향해 화난 듯 말하자 점점 내주위에 있는 얘들은 내 주위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조금하게 속삭이는 아이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전학 오자마자 안됐다..”
“그러게..수현이한테 찍히면 학교생활 못할 텐데..어쩌면 좋아”
“그래도 수현인 잘생겨서 좋더라”
점점 주위의 속삭임에 불안함이 밀려왔다
“뭐? 밴 댕 이?”
사늘하게 물어오는 그녀석의 목소리는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안나왔다
“첫날이라 봐준다. 앞으로 너 조심해”
그렇게 그 남자가 돌아 쓰자 나는 왠지 안도감으로 한숨을 내뱉었다.
휴......역시 성질 더러운 놈이었어. 앞으로 상대를 말아야지.
힘들고도 설레던 나의 학교수업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돌아가 기위해 교문을 빠져나갔다.
교문 앞에는 아까 그 녀석과 그 녀석 친구들인지 4명의 남자애들이 몰려있었다.
그리고 그녀석의 옆에는 예쁘장하게 생긴 여자애들 4명도 함께 있었다.
여자애들 중에서 유난히 눈에 띄게 예쁘게 생긴애가 내 눈에 들어왔다
완전 인형이네.....연예인 말고 저렇게 생긴 애가 있긴 하구나....나는 속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개네 들을 지나치고 가던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별루 듣고 싶지 않았던 그녀석의 목소리가 나를 불렀다
“야, 전학생”
내가 뒤돌아보자 그 녀석은 오토바이를 탄 채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왜?”
“집에가냐? 탈래?”
“아니. 내가 거길 왜타” 내가 약간 퉁명스럽게 말하자 그 녀석은 당황했는지 나를 황당하게 쳐다보았다
“그래? 그럼 말어라.” 그리고 그 녀석은 그의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휭 하니 사라졌다
앞으로 절대 상대를 하지 말어야지.... 나는 그렇게 다짐하고 빠른 발걸음으로 집으로 걸어갔다.
이번 소설도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이 좀 돼네요 .
다시 새로운 소설로 인사드립니다^^
너무 빠른거 아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