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찾아갔던 강변 립 하우스의 립 입니다. 현지인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곳이었는데 맛도 맛이었지만 저렴한 가격과 크기에 놀라게 됩니다. 1인분에 커다란 립이 두덩이 반이나 나옵니다. (보통 남자들은 혼자서 1인분은 여자들은 3명이서 2인분을 시킨다 하더군요) 저는 1인분 혼자 먹기도 버겁더군요. 맛은 단순히 소금과 후추 그리고 약간의 향신료만을 사용하여 장박불로 구운것인데 우리가 자주 먹던 패밀리레스토랑의 소스 발라 구운 립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자와 양파절임도 함께 나와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있습니다. 그리고 맥주 한잔을 곁들인다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뤄 준답니다.
비엔나 립 하우스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찾아갔던 강변 립 하우스의 립 입니다.
현지인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곳이었는데
맛도 맛이었지만 저렴한 가격과 크기에 놀라게 됩니다.
1인분에 커다란 립이 두덩이 반이나 나옵니다.
(보통 남자들은 혼자서 1인분은 여자들은 3명이서 2인분을 시킨다 하더군요)
저는 1인분 혼자 먹기도 버겁더군요.
맛은 단순히 소금과 후추 그리고 약간의 향신료만을 사용하여 장박불로 구운것인데
우리가 자주 먹던 패밀리레스토랑의 소스 발라 구운 립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육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자와 양파절임도 함께 나와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있습니다.
그리고 맥주 한잔을 곁들인다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뤄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