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난 남친이 결혼하기 싫다구 헤어 지잡니다....

자두2005.06.27
조회810

5년 만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결혼을 전제로 만났구..처음부터 제가 넘 좋아해서....지금것

다 참아주구...서운하게 해두...뭐라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제가 뭐라하면

자꾸 짜증 내서....아무말...안하구 다이해 해줬습니다..!!!

근데...그놈이 아무런 이유없이 전화로 그만만나자....여기서 끝내자...

하더군여....전 왜 그러냐구??내가 뭘 잘 못했냐구?했는데...그 사람은...그냥 다 짜증 나구 힘들다구 하더라구여..그리구..그뒤로 전화 끊어 버리구 연락을 피해 버리더라구여..

그사람 학교 졸업하구 회사 들어간지...4개월 됐습니다...근데...회사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구..힘들어 했습니다...근데...저 그거 다 이해 해주구 참 았습니다...전화 한통 없어두..

바뿐줄,,알구 일주 일에 한번두 보지 못해두..저 아무 말 않구 다 이해 해줬습니다..

정말 얼마나 잔인하게 사람이 변하는지...연락해두 안받구 오지두 않구...이 사람한데 이런 면이 있나 싶은게...저 일주일 넘도록 술과....눈물로만....하루하루를....보냈습니다...

저 마지막으로 한번보자구...연락을 남겼는데...~

전화 오더군여...자기 나뿐놈이니...그냥 잊으라구....~~

자기는 결혼할 생각이 없는데....넌 결혼하구 싶어 하는데...난 그러구 싶지 않다구...33살 넘어야 할거라구...제가 결혼에 대해서 부담 준거 하나두 없습니다...그래서...저 그럼 4년 더 기다리겠다구..

결혼 안하구...우리 잘 만나 오지 않았냐?했는데...이사람은 확고 하더군여...

지금 힘든게 낳다....나중에 힘들봐에는...지금 이러자구...

5년 만나면서 내년에 결혼하자구...니가 먼저 말해 놓구 한달 사이에 다시 이렇게 말 밖어서..

이러는게 어디 있냐구? 너 다른여자 있냐??그랬더니,,아니 랍니다....다른여자 없답니다...

그냥 너한데 잘해줄 자신이 없어.....그냥 여기서 말자.....저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너무 억울하구,,속상해서..왜 그럼 너 학교 다닐때...나 붙잡아두구...지금졸업하구 회사 다니구 살만 하니..깐...나한데 이러는거냐구??

그랬더니...필요 없뎁니다..자기는 나뿐놈이라구....그냥 잊으라구..

난 다 정리 됐으니...너만 정리 하면 된다구..매정하게 예기 하더이다..

제가 울구 난리를 쳤는데두....아니 랍니다///이쯤에서 그만하자합니다..

저 억울하구 넘 서럽구...미치겠습니다..회사에 쫓아가서..제눈으로 여자기 있는지...

봐야 할것 같습니다...그럼 저만 비참해지겠죠??

이렇게 냉정하게 돌아서는 그놈이 넘 무섭습니다.....사람은 순식간에 변한다는거 알구 있는데...

그사람이 저한데....어떻게...저 상처 받을때라 다 받아서 이젠 안 아플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그럽니다....이상한 애라구....너 싫다는데...그만 보내주라구...

저 그렇게 해야하는거 아는데...넘 힘들어여...

여짓것 자기하니만 믿구...남자...한명두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회사 다니면서 저한데...이럴수가 있는지여...저한데 무슨충고든 좋으니,,,예기좀 해주세여..

또 눈물이 나네여...다들 저보구 바보 라구 합니다..그사람 앞에선,바보가 되두 좋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