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냥 쓰는 거짓 나부랭이가 아니라는걸 확실히 알려 드리기 위해 제 실명을 밝히 겠습니다.
김용직이고 사는곳은 위이고 제가 운전하고 있는 회사는 승리상운이라는 회사 입니다.
정 궁금 하시면 제가 전화를 하셔도 좋구요 010-3005-1540 입니다.
원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하고 내가 배풀수 있으면 배풀고 도움을 얻고자 할때는 얻고 살죠.
그야말로 무난하게 살아가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이 적당히 먹은 한 가정의 가장을 무척 화나게 만든 딸같은 여자의 괘씸한 행동을
여러분들께 말 씀좀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지난 6월 16일 오후 7시 정도에 서울 역삼동에서
최민지 017-710-0147 (괘씸해서 실명을 밝힙니다.)
라는 20대 초반의 여자를 태우게 됐습니다.
동대문 까지 아무 문제 없이 갔는데, 목적지 까지 아무 문제 없이 다 간 다음에 돈이 수표밖에 없다고 걱정을 하는것입니다. 도착지는 다 왔고 저는 시간이 생명인 택시 운전을 하고 있고, 마침 제 아들과 비슷한 또래의 여자이고 해서 딸같은 심정으로 제 계좌번호를 적어주고 택시비 일만원을 다음날 텔레뱅킹으로 넣어주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문자로 계좌번호도 다시 보내줬줘.
본인도 분명히 돈을 넣어주겠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해놓고서는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중간에 전화를 몇번했는데 전화를 하면 받지 않고, 다시 걸면 전화기를 꺼놔버렸습니다.
그래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는 마음에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괘씸하기에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립니다.
전 학생들이나 제 자식뻘 되는 손님들이 타고나서 돈이 모자라서 목적지 까지 못가고 세워달라하면 목적지 까지 돈 덜받고 태워다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도 해주며 사람들과 신뢰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믿고 있던 사람의 뒤통수를 이렇게 친다는게 너무도 괘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사람 정떨어지게 만드는 손님(필독요)
저는 송파구 가락1동 시영 아파트에 살고 있는 50대의 택시 운전기사입니다.
그냥 마냥 쓰는 거짓 나부랭이가 아니라는걸 확실히 알려 드리기 위해 제 실명을 밝히 겠습니다.
김용직이고 사는곳은 위이고 제가 운전하고 있는 회사는 승리상운이라는 회사 입니다.
정 궁금 하시면 제가 전화를 하셔도 좋구요 010-3005-1540 입니다.
원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하고 내가 배풀수 있으면 배풀고 도움을 얻고자 할때는 얻고 살죠.
그야말로 무난하게 살아가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이 적당히 먹은 한 가정의 가장을 무척 화나게 만든 딸같은 여자의 괘씸한 행동을
여러분들께 말 씀좀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때는 지난 6월 16일 오후 7시 정도에 서울 역삼동에서
최민지 017-710-0147 (괘씸해서 실명을 밝힙니다.)
라는 20대 초반의 여자를 태우게 됐습니다.
동대문 까지 아무 문제 없이 갔는데, 목적지 까지 아무 문제 없이 다 간 다음에 돈이 수표밖에 없다고 걱정을 하는것입니다. 도착지는 다 왔고 저는 시간이 생명인 택시 운전을 하고 있고, 마침 제 아들과 비슷한 또래의 여자이고 해서 딸같은 심정으로 제 계좌번호를 적어주고 택시비 일만원을 다음날 텔레뱅킹으로 넣어주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문자로 계좌번호도 다시 보내줬줘.
본인도 분명히 돈을 넣어주겠다고 철썩같이 약속을 해놓고서는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중간에 전화를 몇번했는데 전화를 하면 받지 않고, 다시 걸면 전화기를 꺼놔버렸습니다.
그래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는 마음에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괘씸하기에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립니다.
전 학생들이나 제 자식뻘 되는 손님들이 타고나서 돈이 모자라서 목적지 까지 못가고 세워달라하면 목적지 까지 돈 덜받고 태워다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도 해주며 사람들과 신뢰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렇게 믿고 있던 사람의 뒤통수를 이렇게 친다는게 너무도 괘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깟 택시비 만원 못받아서 돈이 아까워서 이런다면 제가 진짜 벌을 받겠습니다.
하지만 믿고 있던 사람에게 이렇게 당하고 나니 정말 화가 납니다.
저의 복장 터지는 이 심정을 좀 많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전 월드컵때의 젊은이들의 모습에 너무나 감동하며 눈물까지 흘렸었습니다.
월드컵때 처럼 서로 믿고 도우며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
2005년 06월 27일 김용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