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정말 답답한 이심정 누가 알아 줄까여??? 그냥 한번올려 봅니다 이마음이 가라 앉을수 있을까 해서여... 전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상연하 커플이지여... 싸우는 날두 많았지만 행복한시간들이 더 많았다구 생각합니다... 전아직까지 이사람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치만 이렇게 엉켜 갈줄은 몰랐습니다... 남친은 제가 어딜 돌아다니는것을 참 싫어 합니다... 몇일전 회사사람들과 나간다는 소리에 싸우게 되었구 안나가기루 결정하게 되었는데 전화가 왔더군여 나갔다가 일찍 들어오라구 몇시까지 들어와 하니깐 너가 알아서 들어 오는거지... 그래서 전 신나서 회사사람들과 오랜만에 술자리두 즐기고 나이트까지 갔습니다... 전생각에 1시까지 들어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11시 50분쯤 전화가 옵니다... 너 몇신데 아직두 거기 있어 엉 자기가 그래서 나 1시까지 들어갈려구 알았어 지금 들어 갈께... 화를 냅니다 그럴필요 없다구 너가 12시까지 들어 간다며??? 하면서 말입니다... 허락맞기 전에 제가 막 12시까지 들어 온다구 그랬거든여...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그리고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집에가있는 저는 어머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과 다짐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여 그리곤 일요일 집에 가있으랍니다 자기두 온다면서 전 기쁜맘으로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지여 그치만 어머님이 얘 안온다구 했답니다... 전화루 얘기를 했지여그니깐 친구들하구 있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귀찮아서 그랬답니다 거기 있던지 가던지 맘대루 하라구 자긴 안온다구... 전 정말 속상했어여///...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돌아가구 있는데 불쑥 들어오더군여 그러면서 울긴 왜울어 하면서 보구싶었다구 안아주더군여 그날밤 저흰 맘을 다 털어내구 잠을자구 관계도 갖았지여... 담날 전 쉬는데 남친이 출근하려구 하는데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여 여자의 직감입니다... 아차 여자 생겼나보다 한번 물어봤습니다 다이해하구 용서할테니 말하라구... 이해못한답니다 ... 남친에게는 저만나기전 한 3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늦게 들어온날 그여자에게 전화를 했고 토요일에 만나 일요일까지 같이 있다 온겁니다... 아무일도 없었다고는 하지만 ... 저랑 헤어질 생각은 해본적이 없답니다... 그치만 그여잘 사랑한답니다... 전 사랑하지 않는데여 그사람을 놓아줄려구 했는데 못놓아 줍니다... 넘 힘들어서 해선 안될짓을 했습니다 손목을 그어 버렸습니다... 세상의 의미가 없으니깐여... 친구가 그사람에게 연락을하고 오라구 했는데 자기가 와서 무슨도움이 되냡니다... 어머님이 절데리러 오셨더군여... 집에갔는데 그사람이 와있었어여...(기숙사 생활을 하는사람입니다) 괜찮냐는 말한마디 없더군여 그치만 전 그사람을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그여자와 마찬가지로 저두 자기에게는 소중한사람이랍니다.. 전그사람에게 애원했습니다... 사랑따위 바라지 않는다구 내가 사랑하니깐 내옆에만 있어달라구... 그렇게 한답니다... 그날밤 저흰 또 관계를 갖습니다... 어머님도 조금만 참아 보랍니다... 그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전 사랑합니다... 그사람이 없으면 이세상이 무의미 합니다 그사람도 압니다 제가 그렇다는것을 그래서 쉽게 못떠납니다... 그럼 우리 사이는 헤어진 사이랍니다... 그여자와는 사귀는 사이고 그여자는 특별한 사람이랍니다... 자기에게 있어서 여러분 전 어떻게 해야할까여??? 저두 알아여 제가 헤어져야 된다는것을 하지만 전 그렇게 못해여 사랑하니까여 지금두 그사람 핸폰속에 제사진 대신 그여자 사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헤어지자구 말합니다... 그여자두 저의 존재를 알구 있답니다...
죽을만큼 사랑한 이남자!!!
여러분 정말 답답한 이심정 누가 알아 줄까여???
그냥 한번올려 봅니다 이마음이 가라 앉을수 있을까 해서여...
전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상연하 커플이지여... 싸우는 날두 많았지만 행복한시간들이 더 많았다구 생각합니다...
전아직까지 이사람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치만 이렇게 엉켜 갈줄은 몰랐습니다...
남친은 제가 어딜 돌아다니는것을 참 싫어 합니다...
몇일전 회사사람들과 나간다는 소리에 싸우게 되었구 안나가기루 결정하게 되었는데 전화가 왔더군여
나갔다가 일찍 들어오라구 몇시까지 들어와 하니깐 너가 알아서 들어 오는거지...
그래서 전 신나서 회사사람들과 오랜만에 술자리두 즐기고 나이트까지 갔습니다...
전생각에 1시까지 들어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11시 50분쯤 전화가 옵니다...
너 몇신데 아직두 거기 있어
엉 자기가 그래서 나 1시까지 들어갈려구 알았어 지금 들어 갈께...
화를 냅니다 그럴필요 없다구 너가 12시까지 들어 간다며??? 하면서 말입니다...
허락맞기 전에 제가 막 12시까지 들어 온다구 그랬거든여...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그리고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집에가있는 저는 어머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과 다짐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여
그리곤 일요일 집에 가있으랍니다 자기두 온다면서
전 기쁜맘으로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갔지여
그치만 어머님이 얘 안온다구 했답니다...
전화루 얘기를 했지여그니깐 친구들하구 있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귀찮아서 그랬답니다
거기 있던지 가던지 맘대루 하라구 자긴 안온다구...
전 정말 속상했어여///...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돌아가구 있는데 불쑥 들어오더군여
그러면서 울긴 왜울어 하면서 보구싶었다구 안아주더군여
그날밤 저흰 맘을 다 털어내구 잠을자구 관계도 갖았지여...
담날 전 쉬는데 남친이 출근하려구 하는데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여
여자의 직감입니다... 아차 여자 생겼나보다
한번 물어봤습니다
다이해하구 용서할테니 말하라구...
이해못한답니다 ...
남친에게는 저만나기전 한 3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늦게 들어온날 그여자에게 전화를 했고 토요일에 만나 일요일까지 같이 있다 온겁니다...
아무일도 없었다고는 하지만 ...
저랑 헤어질 생각은 해본적이 없답니다...
그치만 그여잘 사랑한답니다...
전 사랑하지 않는데여
그사람을 놓아줄려구 했는데 못놓아 줍니다...
넘 힘들어서 해선 안될짓을 했습니다
손목을 그어 버렸습니다...
세상의 의미가 없으니깐여...
친구가 그사람에게 연락을하고 오라구 했는데 자기가 와서 무슨도움이 되냡니다...
어머님이 절데리러 오셨더군여...
집에갔는데 그사람이 와있었어여...(기숙사 생활을 하는사람입니다)
괜찮냐는 말한마디 없더군여
그치만 전 그사람을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그여자와 마찬가지로 저두 자기에게는 소중한사람이랍니다..
전그사람에게 애원했습니다...
사랑따위 바라지 않는다구 내가 사랑하니깐 내옆에만 있어달라구...
그렇게 한답니다...
그날밤 저흰 또 관계를 갖습니다...
어머님도 조금만 참아 보랍니다...
그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전 사랑합니다...
그사람이 없으면 이세상이 무의미 합니다
그사람도 압니다 제가 그렇다는것을 그래서 쉽게 못떠납니다...
그럼 우리 사이는 헤어진 사이랍니다...
그여자와는 사귀는 사이고 그여자는 특별한 사람이랍니다... 자기에게 있어서
여러분 전 어떻게 해야할까여???
저두 알아여 제가 헤어져야 된다는것을 하지만 전 그렇게 못해여 사랑하니까여
지금두 그사람 핸폰속에 제사진 대신 그여자 사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헤어지자구 말합니다...
그여자두 저의 존재를 알구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