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 새아빠의 방에 있는 아이들..

따뜻한 마음으로!2005.06.28
조회438

님... 참으로 현명하고도 사려깊은 생각으로 마무리를 하셨군요.

자식으로써... 부모에게 느낄 수 있는 정도 두가지로 봐 집니다.

그 첫째가, 우리 주위에 너무나도 평범한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는

평범 그 자체의 부보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어떠한 사연이 가미되어 나를 낳아주신 분과 길러주신 분이 다른

부모에 대한 정 입니다.

새엄마 새아빠의 방에 있는 아이들.. ... 참으로 복잡한 세상입니다.

님의 생각처럼... 님도 현실에 충실하고....

떠나가신 님을 낳아주신 그분 에게도 현실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생각.. 잘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님 께서도 길러주신 그분에 충실하며 길이 행복하십시요...

 

예로써...

인간이나, 짐승이나.... 어미에 대한 그 기본은 같으리라는 생각입니다.

대부분의 동물은... 세상에 태어나서 눈을 떴을때... 제일먼저 보이는 동물응 에미로

생각하며 따르더군요.

그게... 진짜 지 에미였던.... 길러주는 사람이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