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는 우리나라 경쟁력의 현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먹고 사는지, 어디가 약하고 강한지 압축적으로 결산돼 나오게 되죠. 흑자가 계속나면 경쟁력이 있는 곳이고 반대로 적자가 나면 구조적으로 경쟁력이 없는 곳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떡하니 보입니다. 상품수지는 제조업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답게 구조적 흑자입니다. 반도체ㆍ휴대폰 등 IT성 전기전자 제품과 자동차ㆍ철강ㆍ선박 등 1등제품ㆍ1등기업을 창출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거죠. 이들 제품의 가격하락 압력이 심해 수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어쨌든 현재의 우리를 먹여 살리는 존재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금융소득 수지차인 소득수지는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구조지만 더 뜯어보면 금융투자 경쟁력이 낙제점임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올 1∼5월 배당수지 적자액은 39억달러로 상품수지 흑자의 40%를 까먹는 액수입니다. 우리나라 상장기업 주식 60%가 외국인 소유고 지금같은 글로벌시대에도 대외 주식투자에는 문외한이나 다름없는 우리 금융의 현 주소입니다. 서비스수지는 만성적자다. 이는 TV나 기타 등등에서 하두 떠드는 내용이니 잘 아실겁니다. 올 1∼5월 서비스수지 적자규모는 약 77억달러다. 같은 기간 상품수지 흑자의 78%나 됩니다. 그 대부분은 여행수지 적자와 기타서비스 중 사업서비스가 차지합니다. 올 1∼5월중 일반여행, 유학ㆍ연수 등 여행수지는 47억달러 적자고 회계ㆍ법률ㆍ투자은행 등 자문수수료가 들어있는 사업서비스는 26억달러 적자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들 교육ㆍ의료ㆍ법률ㆍ회계ㆍ투자은행 등 고급 서비스업은 경쟁력이 빵점이라는 뜻이죠. 강대국 미국과 FTA를 체결하기에 우리나라 산업은 너무 약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은 보호를 받으며 커 온 산업이 많습니다. 경쟁력을 강화 시킨 후에 개방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FTA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
경상수지는 우리나라 경쟁력의 현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먹고 사는지, 어디가 약하고 강한지 압축적으로 결산돼 나오게 되죠.
흑자가 계속나면 경쟁력이 있는 곳이고
반대로 적자가 나면 구조적으로 경쟁력이 없는 곳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떡하니 보입니다.
상품수지는 제조업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답게 구조적 흑자입니다.
반도체ㆍ휴대폰 등 IT성 전기전자 제품과 자동차ㆍ철강ㆍ선박 등
1등제품ㆍ1등기업을 창출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거죠.
이들 제품의 가격하락 압력이 심해 수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어쨌든 현재의 우리를 먹여 살리는 존재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금융소득 수지차인 소득수지는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는 구조지만
더 뜯어보면 금융투자 경쟁력이 낙제점임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올 1∼5월 배당수지 적자액은 39억달러로 상품수지 흑자의 40%를 까먹는 액수입니다.
우리나라 상장기업 주식 60%가 외국인 소유고 지금같은 글로벌시대에도
대외 주식투자에는 문외한이나 다름없는 우리 금융의 현 주소입니다.
서비스수지는 만성적자다. 이는 TV나 기타 등등에서 하두 떠드는 내용이니 잘 아실겁니다.
올 1∼5월 서비스수지 적자규모는 약 77억달러다. 같은 기간 상품수지 흑자의 78%나 됩니다.
그 대부분은 여행수지 적자와 기타서비스 중 사업서비스가 차지합니다.
올 1∼5월중 일반여행, 유학ㆍ연수 등 여행수지는 47억달러 적자고
회계ㆍ법률ㆍ투자은행 등 자문수수료가 들어있는 사업서비스는 26억달러 적자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들 교육ㆍ의료ㆍ법률ㆍ회계ㆍ투자은행 등 고급 서비스업은 경쟁력이 빵점이라는 뜻이죠.
강대국 미국과 FTA를 체결하기에 우리나라 산업은 너무 약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은 보호를 받으며 커 온 산업이 많습니다.
경쟁력을 강화 시킨 후에 개방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