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리 둘은 사귄지는 6개월정도 밖엔 않되지만.. 남들 못지 않게 깊은 사랑을 했담니다... 저는 공무원이구여..그녀는 학습지 교사입니다. 여행도 마니 다녀서 그런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그녀가 몸이 않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녀두 어릴때부터 몸이 약하다는 얘기를 했구여 가끔 항생제 부작용까지 얘기를 나눴죠.. 그런데 전 아무렇지도 않게 지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전화니 문자니 연락이 없어진것입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구여... 그래서 회사며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병원에 입원을 했담니다... 그래서 병원에 찾아갈려는데... 그녀는 절대 병원으로 찾아 오지 말라는 말과 함께.. 두장의 편지를 쓰고 헤어지자는 것입니다. 이유는 자기가 B형 간염에 걸렸다는 것이네요.. 난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였지만...그녀는 그 이유로 헤어지자나 봐요... 3주간의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는데 그 여자의 맘은 360도로 바뀌어 버렸네됴 그렇게 사랑한다던 여자가...말이에요.. 님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녀가 아파서 헤어지자는데.....
안녕하세요 ^^*
우리 둘은 사귄지는 6개월정도 밖엔 않되지만..
남들 못지 않게 깊은 사랑을 했담니다...
저는 공무원이구여..그녀는 학습지 교사입니다.
여행도 마니 다녀서 그런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그녀가 몸이 않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녀두 어릴때부터 몸이 약하다는 얘기를 했구여
가끔 항생제 부작용까지 얘기를 나눴죠..
그런데 전 아무렇지도 않게 지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전화니 문자니 연락이 없어진것입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구여...
그래서 회사며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병원에 입원을 했담니다...
그래서 병원에 찾아갈려는데...
그녀는 절대 병원으로 찾아 오지 말라는 말과 함께..
두장의 편지를 쓰고 헤어지자는 것입니다.
이유는 자기가 B형 간염에 걸렸다는 것이네요..
난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였지만...그녀는 그 이유로
헤어지자나 봐요...
3주간의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는데
그 여자의 맘은 360도로 바뀌어 버렸네됴
그렇게 사랑한다던 여자가...말이에요..
님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