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에서도 서구여성운동의 영향으로 여성단체가 생기고 ,여성의 권리를 높이자는 운동이 일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현실은 어떤가? 한국년들도 증언을 하지만 한국보다 여성의 인권이 더 열악하다.
왜냐하면 결정적으로 일본남자들은 ''여자를 배려한다.''는 관념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하다못해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리휴가''란것이 있다.
유럽,미국 쪽의 서구사회는 여자도 인간이므로 남자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살아야 한다. 다분히 개인주의 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다.
동양권인 일본역시 개인주의의 국가라서 여자든 동물이든 스스로 알아서 살아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 여성운동이 일어났을 때 일본 대기업 소니의 간부가 "그렇다면 여자를 뽑을 필요 없다.이 기업은 남성들의 노력으로 일구었고 또 남성의 소유이다.그런 개인의 소유물에 대해서 자신이 원하는데로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으며 그러한 주장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가자 일본여자들은 엄청난 위기감을 느낀다.
괜히 헛소리했다가 일본사회에서 지금보다 더 힘들지게 생겼으니 말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남성들은 평등하자고 하자 아예 전에 있던 생리휴가나 여성우대법을 모조리 폐지해서"평등하고 싶다면 먼저 평등에서 부터 경쟁해라.여자를 배려할 이유없다."고 말하였으며 현재 일본에는 여성우대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여자들이 참 한국여자란 것들은 남자에게 배려받으면서도 은혜를 모르는 이기적인 것들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게다가 현재의 한국여자들은 외국남자라면 그저 사죽을 못 쓴다.
그런데도 한국 남자녀석들은 아직도 한국여자들이 자신들의 여자인지 착각을 하고 있다. 이제 한국여자는 한국남자들이 전적으로 배려해줘야 할 이유가 없는 그냥 일반 한국에서 일하는 러시아,동남아시아 여성들과 다름없는 ''외국여자''와 똑같다.
한국여자를 배려한다?
어째서?..도대체 한국여자가 한국남자와 무슨 상관이 있는데?
그 배려를 하는 것은 한국남자들의 배려로 인한 것이다.
만일 모든 한국남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한국여자에 대한 채용거부와 공유거부 등의 자신들이 가진 것에 대한 한국여성과 벽을 만들어서 일본남성들 처럼만 했어도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발광을 치지는 못했다.
이렇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남자들의 머슴근성 때문이다.
"남자가 여자를 배려해야지,여자는 약하니 남자가 보호해야지,남자를 아껴줘야지"등등 같은 제 무덤파는 짓을 해서 나온 당연한 결과이다.
서양과 일본 처럼 "너가 여자든 동물이든 그건 너가 알아서 할 문제이다.남자들과 같고 싶다면 동일선상에서 시작해라.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마땅히 차별받아야 한다.여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여자를 배려할 이유 없으며 인간은 동등하기에 여자라고 특별히 배려,혜택을 줘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합리주의적인 관념만 있었어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한국여자라는 기생충들이 마음데로 남자를 이용하는 국가가 되지는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남자들에게 있다."남자니까 여자를~~~"같은 어리석은 여자를 배려한다는 머슴주의로 나온 결과이다.
"여자가 어떻든 그것은 그 여자의 일이다.따라서 인간이라면 인간적으로 동등한 상태로 살아가야 한다.그것이 아니라면 차별받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생명체의 근본을 그대로 있는 그대로로써 인식하는 한국같은 어리석은 감정주의가 아닌 완벽한 합리를 이룩하였으면 이런 쓰레기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지금의 한국여자들은 한 것도 없이 무조건 한국남자에게 달라고만 한다.
한국남성들은 더 이상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단지 여자라고 ''배려''해야 한다는 의식을 부셔버려야 한다. 그리고 서양,일본 사회처럼 그 실력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
일체의 배려는 절대로 필요없다.
정확히 보자면 한국 사회에 매치가 되는 여자들이 한 것도 없이 여자라는 것을 이용해서 달라는 짓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일본 사회처럼 해야 한다. 한국남성들이 일본남성들처럼 여자라는 것을 내세워서 요구를 하였을 때 자신들의 실력으로만 그것을 응징하였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다.
물론 한국남성 특유의 머슴근성으로 결과가 이렇게 달라지게 된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한국남성들은 현실을 보라. 다른 국가 그 어디에서도 여자라고 혜택,배려를 주지 않는다.
이 한국이라는 쓰레기 통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한국은 일본을 귀감으로 삼아서 일본이라는 인간의 정의를 구현한 자신이 이룩한 것 만큼의 대우를 하는 개인주의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일본남자의 사고방식
과거 일본에서도 서구여성운동의 영향으로 여성단체가 생기고 ,여성의 권리를 높이자는 운동이 일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현실은 어떤가? 한국년들도 증언을 하지만 한국보다 여성의 인권이 더 열악하다.
왜냐하면 결정적으로 일본남자들은 ''여자를 배려한다.''는 관념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하다못해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리휴가''란것이 있다.
유럽,미국 쪽의 서구사회는 여자도 인간이므로 남자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살아야 한다. 다분히 개인주의 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다.
동양권인 일본역시 개인주의의 국가라서 여자든 동물이든 스스로 알아서 살아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 여성운동이 일어났을 때 일본 대기업 소니의 간부가 "그렇다면 여자를 뽑을 필요 없다.이 기업은 남성들의 노력으로 일구었고 또 남성의 소유이다.그런 개인의 소유물에 대해서 자신이 원하는데로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으며 그러한 주장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가자 일본여자들은 엄청난 위기감을 느낀다.
괜히 헛소리했다가 일본사회에서 지금보다 더 힘들지게 생겼으니 말이다.
뿐만 아니라 일본남성들은 평등하자고 하자 아예 전에 있던 생리휴가나 여성우대법을 모조리 폐지해서"평등하고 싶다면 먼저 평등에서 부터 경쟁해라.여자를 배려할 이유없다."고 말하였으며 현재 일본에는 여성우대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여자들이 참 한국여자란 것들은 남자에게 배려받으면서도 은혜를 모르는 이기적인 것들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게다가 현재의 한국여자들은 외국남자라면 그저 사죽을 못 쓴다.
그런데도 한국 남자녀석들은 아직도 한국여자들이 자신들의 여자인지 착각을 하고 있다. 이제 한국여자는 한국남자들이 전적으로 배려해줘야 할 이유가 없는 그냥 일반 한국에서 일하는 러시아,동남아시아 여성들과 다름없는 ''외국여자''와 똑같다.
한국여자를 배려한다?
어째서?..도대체 한국여자가 한국남자와 무슨 상관이 있는데?
그 배려를 하는 것은 한국남자들의 배려로 인한 것이다.
만일 모든 한국남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한국여자에 대한 채용거부와 공유거부 등의 자신들이 가진 것에 대한 한국여성과 벽을 만들어서 일본남성들 처럼만 했어도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발광을 치지는 못했다.
이렇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남자들의 머슴근성 때문이다.
"남자가 여자를 배려해야지,여자는 약하니 남자가 보호해야지,남자를 아껴줘야지"등등 같은 제 무덤파는 짓을 해서 나온 당연한 결과이다.
서양과 일본 처럼 "너가 여자든 동물이든 그건 너가 알아서 할 문제이다.남자들과 같고 싶다면 동일선상에서 시작해라.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마땅히 차별받아야 한다.여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여자를 배려할 이유 없으며 인간은 동등하기에 여자라고 특별히 배려,혜택을 줘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합리주의적인 관념만 있었어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한국여자라는 기생충들이 마음데로 남자를 이용하는 국가가 되지는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남자들에게 있다."남자니까 여자를~~~"같은 어리석은 여자를 배려한다는 머슴주의로 나온 결과이다.
"여자가 어떻든 그것은 그 여자의 일이다.따라서 인간이라면 인간적으로 동등한 상태로 살아가야 한다.그것이 아니라면 차별받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생명체의 근본을 그대로 있는 그대로로써 인식하는 한국같은 어리석은 감정주의가 아닌 완벽한 합리를 이룩하였으면 이런 쓰레기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지금의 한국여자들은 한 것도 없이 무조건 한국남자에게 달라고만 한다.
한국남성들은 더 이상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단지 여자라고 ''배려''해야 한다는 의식을 부셔버려야 한다. 그리고 서양,일본 사회처럼 그 실력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
일체의 배려는 절대로 필요없다.
정확히 보자면 한국 사회에 매치가 되는 여자들이 한 것도 없이 여자라는 것을 이용해서 달라는 짓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일본 사회처럼 해야 한다. 한국남성들이 일본남성들처럼 여자라는 것을 내세워서 요구를 하였을 때 자신들의 실력으로만 그것을 응징하였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다.
물론 한국남성 특유의 머슴근성으로 결과가 이렇게 달라지게 된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한국남성들은 현실을 보라. 다른 국가 그 어디에서도 여자라고 혜택,배려를 주지 않는다.
이 한국이라는 쓰레기 통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한국은 일본을 귀감으로 삼아서 일본이라는 인간의 정의를 구현한 자신이 이룩한 것 만큼의 대우를 하는 개인주의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한국남성들은 어서 머슴근성에서 깨어나서 세계를 보라.
그리고 일본을 보라. 한국남성들은 일본을 보면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한국여자라는 한국남자를 이용하는 존재들에 대해서 평등하게 대우해줘야 한다.
한국남자들은 일본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