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도록 직장생활을 해오다. 5년 전부터 개인사업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들었구요,,현재 직원수는 25명입니다. 이 중에서 여직원이 7입니다. 아마 30 40대 직장인들이나 사회연륜이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저의 얘기에 공감을 할겁니다. 정말 여직원들 다루기 힘듭니다. 기업이라는 것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고, 이 목적이 추구되어야만 결국에는 사회로 환원을 하고,새로 직원을 채용하고, 직원들 복지를 생각할 것이라는 거, 이 말 누구나 다 공감할 겁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소수의 여성인력을 제외하면 기업의 입장에서 오히려 적자를 보게끔 하는 여성들이 더 많습니다. 거기에다 생리휴가, 야근, 성희롱 문제, 남녀 직원간의 묘한 갈등정말 5년동안 다른 문제보다도, 여자직원들 때문에 머리 속 터지는 것이 제일 심합니다. 이 이야기가 저 혼자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온라인 정보통신 업체를 운영하지만, 저와 같은 사장들 모임이 있을때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해보면 저의 생각과 대부분이 일치합니다. 더구나 여자사장님들도 저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모순적으로 사회가 흘러가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직원들에게 업무에 대해서 지시 한번 내리기 정말 힘듭니다. 괜한 눈치 보일 것 같아서요. 야단도 못치고..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그리고 여직원끼리 같은 팀에 모아두거나 여직원 수를 좀 늘려서 일을 하기만 하면,당장에 직원들끼리의 눈치 싸움과 갈등문제가 붉어져서, 일주일이 멀다하고 사장실로 처들어와서 울면서 하소연합니다. 저 올해 52입니다. 이 나이에 이렇게 사장 짓 하는게 정말 원망스럽습니다.정말 한스럽습니다. 오늘날 젊은 여성들 어떻게 교육을 받고 있는지.....분명한 것은 ,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여성인력에 대해서 10중 팔구는 부정적입니다.저 역시 앞으로는 특별한 경우 아니고는 여직원 채용할 생각 없습니다.......제발 여성분들, 이 거대한 사회 시스템속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무엇인지를 느끼면서 살도록 합시다. 이런 이야기하면 자기는 에외라는 둥 그러는데, 물론 안 그렇고 오히려 정말 아까운 여직원들도 믾이 있더군요.하지만, 우리 사회의 기성세대가 인식하는 젊은 여성인력에 대한 이미지가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성들 스스로가 정말 심각한 문제아닙니까??어느 사회나 보편적인 규칙이 타당성을 인정받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요즈음 새태를 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이 남녀평등 남녀평등 그러는데,,,,,,,,,,이 같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남녀 평등 주장이 과연 보편적인 인정을 얻을 수 있나요? 3일 동안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알차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글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한 여름의 열기가 정신을 혼미하게 할지라도, 앞으로도 꿋꿋하게 "잘난 맛에 열심히 다른 사람 헐뜯으면서 살아가는 아름다우신(?) 모습들" 솔직하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자들과는 일하기 싫다.
20년 넘도록 직장생활을 해오다. 5년 전부터 개인사업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들었구요,,
현재 직원수는 25명입니다.
이 중에서 여직원이 7입니다.
아마 30 40대 직장인들이나 사회연륜이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저의 얘기에 공감을 할겁니다.
정말 여직원들 다루기 힘듭니다.
기업이라는 것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고, 이 목적이 추구되어야만 결국에는 사회로 환원을 하고,
새로 직원을 채용하고, 직원들 복지를 생각할 것이라는 거, 이 말 누구나 다 공감할 겁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소수의 여성인력을 제외하면 기업의 입장에서 오히려 적자를 보게끔 하는 여성들이 더 많습니다. 거기에다 생리휴가, 야근, 성희롱 문제, 남녀 직원간의 묘한 갈등
정말 5년동안 다른 문제보다도, 여자직원들 때문에 머리 속 터지는 것이 제일 심합니다.
이 이야기가 저 혼자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온라인 정보통신 업체를 운영하지만, 저와 같은 사장들 모임이 있을때
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해보면 저의 생각과 대부분이 일치합니다.
더구나 여자사장님들도 저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모순적으로 사회가 흘러가는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직원들에게 업무에 대해서 지시 한번 내리기 정말 힘듭니다.
괜한 눈치 보일 것 같아서요. 야단도 못치고..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여직원끼리 같은 팀에 모아두거나 여직원 수를 좀 늘려서 일을 하기만 하면,
당장에 직원들끼리의 눈치 싸움과 갈등문제가 붉어져서, 일주일이 멀다하고
사장실로 처들어와서 울면서 하소연합니다.
저 올해 52입니다. 이 나이에 이렇게 사장 짓 하는게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정말 한스럽습니다. 오늘날 젊은 여성들 어떻게 교육을 받고 있는지.....
분명한 것은 ,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여성인력에 대해서 10중 팔구는 부정적입니다.
저 역시 앞으로는 특별한 경우 아니고는 여직원 채용할 생각 없습니다.......
제발 여성분들, 이 거대한 사회 시스템속에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무엇인지를 느끼면서 살도록 합시다.
이런 이야기하면 자기는 에외라는 둥 그러는데, 물론 안 그렇고 오히려 정말 아까운 여직원들도 믾이 있더군요.
하지만, 우리 사회의 기성세대가 인식하는 젊은 여성인력에 대한 이미지가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성들 스스로가 정말 심각한 문제아닙니까??
어느 사회나 보편적인 규칙이 타당성을 인정받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요즈음 새태를 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이 남녀평등 남녀평등 그러는데,,,,,,,,,,
이 같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남녀 평등 주장이 과연 보편적인 인정을 얻을 수 있나요?
3일 동안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알차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글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한 여름의 열기가 정신을 혼미하게 할지라도,
앞으로도 꿋꿋하게 "잘난 맛에 열심히 다른 사람 헐뜯으면서 살아가는 아름다우신(?) 모습들" 솔직하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