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랑은 위에 형님이 한분 계십니다 ..저 나이 33저희신랑과는 갑이구여 ...문제는 ...저희 형님 이라
는분 ..27.아주버님 36
20이라는 어린 나이에사고 ^^땜시롱 결혼해서 지금은 딸둘 둔 상태구여 ...
근데문제는 형님 이라는 분이 말을 놓더라구여 ...아랫동서 이니깐 모 ,,그렇겠거니 했지만 ...자꾸 들으니 좀 심하구 섭섭하단 생각이 드네여 ..제가 과연 속이 좁은 탓이겟져 .....그래도 넘 속상하네여 ...
울신랑 나 어머님댁이랑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시골농사 다짓구 수시로 드나들며 허드렛일 다 하며 왕래하는데 울형님 일년에 경조사 없음 큰명절 2번오는게 다거든여 ..에궁. 제가 직접 형님께 조심스럽게 말씀 드릴까도 생각해볼때가 한두번 아닌데....선배님들 걍 제가 동서된도리로 반말 듣는게 맞겟져 ? 가까운 지인들은 서로 존대를 써야 하지않냐구 하는데 건 제 가까운 지인들 생각 이구 암튼 요즘 참 속상하네여ㅠㅠ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나이적은 형님이제게 반말하는건 당연 ???????
에궁 이제 결혼 일년차 새내기 입니다
늦은 결혼으로 인해선지 이것저것 ...참 힘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여 ..
저희랑은 위에 형님이 한분 계십니다 ..저 나이 33저희신랑과는 갑이구여 ...문제는 ...저희 형님 이라
는분 ..27.아주버님 36
20이라는 어린 나이에사고 ^^땜시롱 결혼해서 지금은 딸둘 둔 상태구여 ...
근데문제는 형님 이라는 분이 말을 놓더라구여 ...아랫동서 이니깐 모 ,,그렇겠거니 했지만 ...자꾸 들으니 좀 심하구 섭섭하단 생각이 드네여 ..제가 과연 속이 좁은 탓이겟져 .....그래도 넘 속상하네여 ...
울신랑 나 어머님댁이랑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시골농사 다짓구 수시로 드나들며 허드렛일 다 하며 왕래하는데 울형님 일년에 경조사 없음 큰명절 2번오는게 다거든여 ..에궁. 제가 직접 형님께 조심스럽게 말씀 드릴까도 생각해볼때가 한두번 아닌데....선배님들 걍 제가 동서된도리로 반말 듣는게 맞겟져 ? 가까운 지인들은 서로 존대를 써야 하지않냐구 하는데 건 제 가까운 지인들 생각 이구 암튼 요즘 참 속상하네여ㅠㅠ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