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이전글은 2822번에 있네요...내용이 엄청 기니 각오하고 시간 넉넉한 분만 보세요..~^^
그 이후 그동안 어떤일이 있었나면요,,,이전과 마찬가지로 글 내용이 상당히 길듯하네요.. 다들 각오 하시길 바랍니다..!!주문한 물건 사은픔으로 받은것 회수하고 환불 받는데 한달이 걸렸읍니다..이것도 결코 그들이 순수히 와서 가져간것도 아니구요..제가 몇번씩 전화해서 마지못해 처리가 된거구요..
그Y택배회사상담원이,,일주일을 기다려 보라고 했었잖아요...통화 목록 그때 확인 시켜준다구...
기억나세요?? 그런데..그게 말이죠..그 이후로 거의 1달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합니다..(여기서 말하는데 저 절대 시간남아서 장난질 할려고 그 회사한테 전화 했던건 아닙
니다...전 단지 진실을 밝히고 싶었을 뿐이고 내 이미지를 무참히도 깎아 내린 그 상담원들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을뿐입니다...!!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위해서도요...!! 제가 이미 소보원에 고발 했지만 물질적으로 피해를 본건만 해결이 된다네요..ㅠ ㅠ)
이번엔 상담원P양이 전화를 받습니다..제가 그동안 있었던일 차근차근 다 얘기했죠...
나 - 그래서 말인데요...한달을 가까이 기다리게 기다리게 해놓구 또 연락이 없네요..도대체 통화목록은 언제 확인시켜서 날 속시원하게 만들꺼죠??
상담원P양 확인후 나에게 다시 전화 하더니...
P양- 고객님,,죄송합니다,,이런 내용은 중간에서 전달이 안된거같은데요..지금 알아보니 그 택배기사분이 그만두는 바람에 통화목록을 저희 쪽에서도 확인 시켜 드릴수가 없네요..지금으로썬 저희가 아무것도 고객님께 해결해 드릴께 없네요...
나 - 뜨아~~~그럼 전 어쩌라는거죠?? 이제는 더이상 그쪽에서 하는말은 다 거짓으로 들리네요..
그 기사가 그만뒀다는 것도 단지 이 상황을 책임회피하려는 만행으로 들리구요..그만둔 택배기사를 찾아내서 진실규명을 하던지 그래서 나의 이 억울함을 풀어 주던지 그동안 나랑 통화했던 상담원들이 사과를 하던지...해결해주세요..
P양 - (그래도 이상담원은 대화가 되더라구요..그중 친절하게..)예,,,예... 고객님,, 정말 이전 상담원들이 고객님을 못믿겠다....도대체 바라는게 모냐....이해 할수없다...등등 상담원으로써 해야 되선 안될말을 했다면 백번 잘못한거구요..제가 이자리에서 사과 드리고 다른 나머지 세명(본부장,실장,상담원C양)도 사과를 해야 마땅합니다..
나 - 도대체 내가 여지껏 수십번을 전화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실천&의사전달이 안돼고 고객이 정확하게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 하지못한 상담원들에게 고작 들어야 했던말이 그런 말들이냐구요??네?? 나 느무느무 억울해요..이건꼭 해결하고 말겁니다...~!!
그러니까..통화목록 확인 못시켜주면 그 세명 나한테 사과문 각각 보내고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세요..네??
P양 - 네,,알겠습니다,,이번주 중으로 연락 드리라고 전달하겠습니다..사과문도요...
나 - 날 더이상 그쪽회사에 전화하게 만들지 마세요!! 이제 그쪽에 전화하는데 진절머리가 나요~!!!
유후~~여기서 끝인줄 알았죠..난....아~ 이제 사과만 받으면 끝이구나~~휴우~
아니었습니다..
거의 한달후..그러니까 오늘...6/28일..일이 터졌습니다..
사과 기다리다 지친 저... 간만에 문득 생각이 남과 동시에 저 깊은곳에서 치밀어 올라...전화합니다..
나 - (통화료 아까워) 제 이름이 000인데요...P양 보고 바로 나한테 전화하라고 하세요...
아무개 상담원 - 네..잠시만요..(전화를 여기저기 돌려 대드만...예전 그 싸가지C양이 받습니다)
나 - 나한테 전화 하세요...
C양 - (내가 누군지 내 핸폰번호가 뭔지 뻔히 알면서)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시죠?
나 - 000-000-0000이요..
잠시후....
C양 - 무슨일이세요??
나 - 네..상담원P양한테 전달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그쪽 포함 세명이 저한테 사과하기로 약속 받아 두었거든요....근데 한달이 다되어가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이 없네요...
C양 - 무슨소리신지...제가 왜 고객님께 사과 해야 하는지도 이유를 모르겠지만요.. 그런 사실을 모르는데요...지금 P양이휴가 중이니까 돌아오면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연락 드릴께요..(또또또...내 말을 못믿겠다는...그리고 이 순간을 모면하려는 책임회피...분명 말만 하고 전화 안하고 사람을 한달 두달 기다리게 할꺼면서....)
나 - 나 참....어처구니가 없어서...그럼 P양이 이런 내용을 전달도 안하고 휴가를 갔단말이에요??
(으미...사람 염장 지르네) 그럼 그 P양 돌아오면 꼭 확인해서 연락줘요...더이상 전화하지 말게 하란말이에요...~~!!
C양 - 그런데,,,고객님 자꾸 해결 안되는 일루 이렇게 전화하는거 업!무!방!해! 인거 아세요??업무방해에요...업무방해~~!!
나 - 모라구요?? 지...지...지금 나한테 업무방해라고 했어요?? 당신이 지금 어떤 직책도 아니면서 그 회사 사장도 아니면서 함부로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네?????(이ㄴㅕㄴ이 똥오줌도 못가리나...)이런 걸 보고 어떻게 업무방해라 할수 있죠?? 어허~~자 지금 말실수 하는거 알아요?? 지금 녹음하고 있거든요??(녹음버튼 꾸욱~~누르면서)다시한번 방금 모라구 했죠?
C양 - 업 무 방 해 욧...!!(녹음 하는것 알면서도...대단한...)
나 - 알았어요..알겠구요..암튼 P양오면 해결할 문제니까 확인하고 연락줘요~~!!그리고...
갑자기C양 - 알겠습니다...뚝-----(전화를 막무가내로 끊더군요)
(속이 부글부글....눈알이 뒤집히며)다시 전화겁니다
나 - 여보세요?? 방금 통화한 C00양 바꿔요...
아무개 - 네..잠시만요..
C양 - 네...전화 바꿨습니다..
나 - 너~~!!누가 사람 말하구 있는데 함부로 전화 끊으래? 내가 여지껏 존대말 써가면서 좋게 대화 했더니 이게 사람장난 하는줄 아나~~
C양 - 니가 전화를 안 끊으니까 끊었지~~나도 이회사를 때려치는 한이 있어도 내가 너 가만히 안놔둘꺼야...어느 정도껏 해야지...도대체 모가 불충분 한데~~엉? 모가 부족해?
너~~정신이상자 아니야?
켁....우아~~대단한C양 (제 머리는 백지 상태가 되어가고...느므 황당해서 눈동자가 튀어 나올지경)
나 - 어머어머어머.....너 지금 나한테 모하는거야?? 내가 지금 너랑 개인 대 개인으로 이렇냐? 넌 그회사에 일하는 사람이고 난 고객야...니가 내 친구여?(속으로..니미 신발~!!)
C양 - (누군가에게)2번이욧~~
Y양 - (기억하실렁가..그 실장이라는) 예..여보세요...무슨일이십니까??
나 - 방금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세요??(엄청 황당해하며...) 지금 그 직원이 나한테 반말 하고 함부로
했던것을....
Y양 - (팔은 당근 안으로 굽지~)고객님...고객님...도 반말 하셨잖아요~그죠오? 그리고 고객님께 반말하고 함부로한 저 직원 같이 데리고 일할 수 없구요..저 직원도 그만둔다네요..
나 - 아 그거 잘됐네요...그래도 난 고객이라구요..
Y양 - 고객도 고객 나름이어야죠~~~~~~(어디선가 꺄르르르~~주위에 다른 상담원들 웃음소리)
나 - 모라구요??
Y양 - 이렇게 30번 넘게 전화하셔서 우리 상담원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자꾸 전화해서 해결될게 몬데요? 오늘도..고객님과30~40분 동안 통화하면서 다른 업무를 보질 못하고 있잖아요..우리한테 자꾸 이러지말고 그만둔 택배기사 아저씨랑 직접 해결을 하시라니깐요..여기 본사에다 이렇지 말구 지점에다 문의를 하던지요...제가 11년동안 TM생활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저희 정말 친절하다고 소문났어요~(우엑~~) 고객님 정말 이상한거(여기서 의미는 "싸이코") 아니에요?? 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요?(역시 11년 경력...말발하난 끝내 주더군요~~~크)직원한명 짤리게 했음 됐지~~요..또 지금 대화 내용 녹음하는것같은데 이것 같구 고소하면 고객님도 상대방 동의 없이 녹음한거니까 불법이거든요...저도 맞고소 할꺼에요...(딱 약올리는 말투..비웃으며)아셨어요?
나 - 뜨~~~~아...저도 알아요..그쪽 상담원들 나 모르는 사람 없다는걸,,, 하지만 지금 여지껏 그쪽에서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기다린거구..이런 상황까지 온거잖아욧~~!!나두 평생 살면서 이런일 처음이고 이런 택배회사 처음이라구욧~~!!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상하다구 말할 수 있어여?
날 지금 싸이코 취급하는건가요? 내가 일부러 할일없어서 이러는것 같아요? 내가 한가해서? 그쪽에서 날 전화하게 만들잖아욧~!!내가........(옴마나~~내 자존심이 무너져 내려갑니다...이런말까지 듣다니...오~~창피해라~~~)그리고 상관없어요..딴데 쓸때가 있어서 녹음하는거니까..
Y양 - 그럼 이상한거 아니고서야..이렇게 하는건...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이상 전화 안할꺼에요?
고객니임~~~~일안해요?할일 없어요? 아까 C양이랑 통화하고 끝나면 되는거였는데 왜 또 전화했어요?
나 - 내말이........그러니까 열받은 고객 얘기하시는데 전화를 함부로 끊냐구...요
그걸 몰라서 물어요? P양 휴가 갔다돌아오면 확인해서 사과전화를 물론 한달을 또 기다리게 하겠지만...하라구요...누가 지금 당장 해결 하래요?
Y양 - 그렇게 해주면 전화 안할꺼에요?(갑자기)~C양...아까 전화 일부러 끊었어?
전화끊은거 아니라는데요..인터넷 전화라 끊긴거라는데요...
나 - 아까 그 여자가 자기가 전화 끊었다고 인정했어요...ㅅ 에휴~~넘어가요..넘어가~~
Y양 - 확인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그럼 전화 안할꺼죠?(날 정말 끝까지 싸이코 취급을 합니다)
나 - 당근이죵~~~~더이상 전화하게 만들지 말라구욧~~~!!! 물론 한달을 기다려야 하겠지~~
오늘 있었던일 끝~~~
여러분들...여기서 끝날까요?? 아닐꺼라 봅니다..언제까지 저것들이랑 싸워야 할까요?
물론,,나 하나 꾸욱 참으면 되지만...저 아무 잘못도 모르는 기세 등등한 택배회사 직원들,,,결코 용서할 수 없읍니다..또한 저 직원들 땜시 이미지 손상당한 옐로X캡 택배회사를 위해서도...
제일 중요한,,,,,,내가 싸이코 취급 당한것,,,,내 인생에 있어서 대단한 수치고 내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은...행위 용서 할 수 없고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음을 위합입니다...저 정말 지극히 정상입니다..나름대로 사회에 인정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구요..오죽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 봤습니다..내가 미친거냐구...아마 저들이 사람 미친모습을 못봤나봅니다..제가 이참에 그렇게 해볼까요?
여러분들...저에게 해결책 좀 주세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여기저기에 글을 올려놓는것 말고는....사과 받는건 물론 저 나머지 한명도(실장) 짤리게 하고 싶습니다...
이전에 옐로X캡 택배회사 고발 한 사람입니다..~~!!또 당했네요..
참고로....이전글은 2822번에 있네요...내용이 엄청 기니 각오하고 시간 넉넉한 분만 보세요..~^^
그 이후 그동안 어떤일이 있었나면요,,,이전과 마찬가지로 글 내용이 상당히 길듯하네요.. 다들 각오 하시길 바랍니다..!!주문한 물건 사은픔으로 받은것 회수하고 환불 받는데 한달이 걸렸읍니다..이것도 결코 그들이 순수히 와서 가져간것도 아니구요..제가 몇번씩 전화해서 마지못해 처리가 된거구요..
그Y택배회사상담원이,,일주일을 기다려 보라고 했었잖아요...통화 목록 그때 확인 시켜준다구...
기억나세요?? 그런데..그게 말이죠..그 이후로 거의 1달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합니다..(여기서 말하는데 저 절대 시간남아서 장난질 할려고 그 회사한테 전화 했던건 아닙
니다...전 단지 진실을 밝히고 싶었을 뿐이고 내 이미지를 무참히도 깎아 내린 그 상담원들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을뿐입니다...!!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위해서도요...!! 제가 이미 소보원에 고발 했지만 물질적으로 피해를 본건만 해결이 된다네요..ㅠ ㅠ)
이번엔 상담원P양이 전화를 받습니다..제가 그동안 있었던일 차근차근 다 얘기했죠...
나 - 그래서 말인데요...한달을 가까이 기다리게 기다리게 해놓구 또 연락이 없네요..도대체 통화목록은 언제 확인시켜서 날 속시원하게 만들꺼죠??
상담원P양 확인후 나에게 다시 전화 하더니...
P양- 고객님,,죄송합니다,,이런 내용은 중간에서 전달이 안된거같은데요..지금 알아보니 그 택배기사분이 그만두는 바람에 통화목록을 저희 쪽에서도 확인 시켜 드릴수가 없네요..지금으로썬 저희가 아무것도 고객님께 해결해 드릴께 없네요...
나 - 뜨아~~~그럼 전 어쩌라는거죠?? 이제는 더이상 그쪽에서 하는말은 다 거짓으로 들리네요..
그 기사가 그만뒀다는 것도 단지 이 상황을 책임회피하려는 만행으로 들리구요..그만둔 택배기사를 찾아내서 진실규명을 하던지 그래서 나의 이 억울함을 풀어 주던지 그동안 나랑 통화했던 상담원들이 사과를 하던지...해결해주세요..
P양 - (그래도 이상담원은 대화가 되더라구요..그중 친절하게..)예,,,예... 고객님,, 정말 이전 상담원들이 고객님을 못믿겠다....도대체 바라는게 모냐....이해 할수없다...등등 상담원으로써 해야 되선 안될말을 했다면 백번 잘못한거구요..제가 이자리에서 사과 드리고 다른 나머지 세명(본부장,실장,상담원C양)도 사과를 해야 마땅합니다..
나 - 도대체 내가 여지껏 수십번을 전화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실천&의사전달이 안돼고 고객이 정확하게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 하지못한 상담원들에게 고작 들어야 했던말이 그런 말들이냐구요??네?? 나 느무느무 억울해요..이건꼭 해결하고 말겁니다...~!!
그러니까..통화목록 확인 못시켜주면 그 세명 나한테 사과문 각각 보내고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세요..네??
P양 - 네,,알겠습니다,,이번주 중으로 연락 드리라고 전달하겠습니다..사과문도요...
나 - 날 더이상 그쪽회사에 전화하게 만들지 마세요!! 이제 그쪽에 전화하는데 진절머리가 나요~!!!
유후~~여기서 끝인줄 알았죠..난....아~ 이제 사과만 받으면 끝이구나~~휴우~
아니었습니다..
거의 한달후..그러니까 오늘...6/28일..일이 터졌습니다..
사과 기다리다 지친 저... 간만에 문득 생각이 남과 동시에 저 깊은곳에서 치밀어 올라...전화합니다..
나 - (통화료 아까워) 제 이름이 000인데요...P양 보고 바로 나한테 전화하라고 하세요...
아무개 상담원 - 네..잠시만요..(전화를 여기저기 돌려 대드만...예전 그 싸가지C양이 받습니다)
나 - 나한테 전화 하세요...
C양 - (내가 누군지 내 핸폰번호가 뭔지 뻔히 알면서)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시죠?
나 - 000-000-0000이요..
잠시후....
C양 - 무슨일이세요??
나 - 네..상담원P양한테 전달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그쪽 포함 세명이 저한테 사과하기로 약속 받아 두었거든요....근데 한달이 다되어가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이 없네요...
C양 - 무슨소리신지...제가 왜 고객님께 사과 해야 하는지도 이유를 모르겠지만요.. 그런 사실을 모르는데요...지금 P양이휴가 중이니까 돌아오면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연락 드릴께요..(또또또...내 말을 못믿겠다는...그리고 이 순간을 모면하려는 책임회피...분명 말만 하고 전화 안하고 사람을 한달 두달 기다리게 할꺼면서....)
나 - 나 참....어처구니가 없어서...그럼 P양이 이런 내용을 전달도 안하고 휴가를 갔단말이에요??
(으미...사람 염장 지르네) 그럼 그 P양 돌아오면 꼭 확인해서 연락줘요...더이상 전화하지 말게 하란말이에요...~~!!
C양 - 그런데,,,고객님 자꾸 해결 안되는 일루 이렇게 전화하는거 업!무!방!해! 인거 아세요??업무방해에요...업무방해~~!!
나 - 모라구요?? 지...지...지금 나한테 업무방해라고 했어요?? 당신이 지금 어떤 직책도 아니면서 그 회사 사장도 아니면서 함부로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네?????(이ㄴㅕㄴ이 똥오줌도 못가리나...)이런 걸 보고 어떻게 업무방해라 할수 있죠?? 어허~~자 지금 말실수 하는거 알아요?? 지금 녹음하고 있거든요??(녹음버튼 꾸욱~~누르면서)다시한번 방금 모라구 했죠?
C양 - 업 무 방 해 욧...!!(녹음 하는것 알면서도...대단한...)
나 - 알았어요..알겠구요..암튼 P양오면 해결할 문제니까 확인하고 연락줘요~~!!그리고...
갑자기C양 - 알겠습니다...뚝-----(전화를 막무가내로 끊더군요)
(속이 부글부글....눈알이 뒤집히며)다시 전화겁니다
나 - 여보세요?? 방금 통화한 C00양 바꿔요...
아무개 - 네..잠시만요..
C양 - 네...전화 바꿨습니다..
나 - 너~~!!누가 사람 말하구 있는데 함부로 전화 끊으래? 내가 여지껏 존대말 써가면서 좋게 대화 했더니 이게 사람장난 하는줄 아나~~
C양 - 니가 전화를 안 끊으니까 끊었지~~나도 이회사를 때려치는 한이 있어도 내가 너 가만히 안놔둘꺼야...어느 정도껏 해야지...도대체 모가 불충분 한데~~엉? 모가 부족해?
너~~정신이상자 아니야?
켁....우아~~대단한C양 (제 머리는 백지 상태가 되어가고...느므 황당해서 눈동자가 튀어 나올지경)
나 - 어머어머어머.....너 지금 나한테 모하는거야?? 내가 지금 너랑 개인 대 개인으로 이렇냐? 넌 그회사에 일하는 사람이고 난 고객야...니가 내 친구여?(속으로..니미 신발~!!)
C양 - (누군가에게)2번이욧~~
Y양 - (기억하실렁가..그 실장이라는) 예..여보세요...무슨일이십니까??
나 - 방금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세요??(엄청 황당해하며...) 지금 그 직원이 나한테 반말 하고 함부로
했던것을....
Y양 - (팔은 당근 안으로 굽지~)고객님...고객님...도 반말 하셨잖아요~그죠오? 그리고 고객님께 반말하고 함부로한 저 직원 같이 데리고 일할 수 없구요..저 직원도 그만둔다네요..
나 - 아 그거 잘됐네요...그래도 난 고객이라구요..
Y양 - 고객도 고객 나름이어야죠~~~~~~(어디선가 꺄르르르~~주위에 다른 상담원들 웃음소리)
나 - 모라구요??
Y양 - 이렇게 30번 넘게 전화하셔서 우리 상담원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자꾸 전화해서 해결될게 몬데요? 오늘도..고객님과30~40분 동안 통화하면서 다른 업무를 보질 못하고 있잖아요..우리한테 자꾸 이러지말고 그만둔 택배기사 아저씨랑 직접 해결을 하시라니깐요..여기 본사에다 이렇지 말구 지점에다 문의를 하던지요...제가 11년동안 TM생활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저희 정말 친절하다고 소문났어요~(우엑~~) 고객님 정말 이상한거(여기서 의미는 "싸이코") 아니에요?? 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요?(역시 11년 경력...말발하난 끝내 주더군요~~~크)직원한명 짤리게 했음 됐지~~요..또 지금 대화 내용 녹음하는것같은데 이것 같구 고소하면 고객님도 상대방 동의 없이 녹음한거니까 불법이거든요...저도 맞고소 할꺼에요...(딱 약올리는 말투..비웃으며)아셨어요?
나 - 뜨~~~~아...저도 알아요..그쪽 상담원들 나 모르는 사람 없다는걸,,, 하지만 지금 여지껏 그쪽에서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기다린거구..이런 상황까지 온거잖아욧~~!!나두 평생 살면서 이런일 처음이고 이런 택배회사 처음이라구욧~~!!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나한테 이상하다구 말할 수 있어여?
날 지금 싸이코 취급하는건가요? 내가 일부러 할일없어서 이러는것 같아요? 내가 한가해서? 그쪽에서 날 전화하게 만들잖아욧~!!내가........(옴마나~~내 자존심이 무너져 내려갑니다...이런말까지 듣다니...오~~창피해라~~~)그리고 상관없어요..딴데 쓸때가 있어서 녹음하는거니까..
Y양 - 그럼 이상한거 아니고서야..이렇게 하는건...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이상 전화 안할꺼에요?
고객니임~~~~일안해요?할일 없어요? 아까 C양이랑 통화하고 끝나면 되는거였는데 왜 또 전화했어요?
나 - 내말이........그러니까 열받은 고객 얘기하시는데 전화를 함부로 끊냐구...요
그걸 몰라서 물어요? P양 휴가 갔다돌아오면 확인해서 사과전화를 물론 한달을 또 기다리게 하겠지만...하라구요...누가 지금 당장 해결 하래요?
Y양 - 그렇게 해주면 전화 안할꺼에요?(갑자기)~C양...아까 전화 일부러 끊었어?
전화끊은거 아니라는데요..인터넷 전화라 끊긴거라는데요...
나 - 아까 그 여자가 자기가 전화 끊었다고 인정했어요...ㅅ 에휴~~넘어가요..넘어가~~
Y양 - 확인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그럼 전화 안할꺼죠?(날 정말 끝까지 싸이코 취급을 합니다)
나 - 당근이죵~~~~더이상 전화하게 만들지 말라구욧~~~!!! 물론 한달을 기다려야 하겠지~~
오늘 있었던일 끝~~~
여러분들...여기서 끝날까요?? 아닐꺼라 봅니다..언제까지 저것들이랑 싸워야 할까요?
물론,,나 하나 꾸욱 참으면 되지만...저 아무 잘못도 모르는 기세 등등한 택배회사 직원들,,,결코 용서할 수 없읍니다..또한 저 직원들 땜시 이미지 손상당한 옐로X캡 택배회사를 위해서도...
제일 중요한,,,,,,내가 싸이코 취급 당한것,,,,내 인생에 있어서 대단한 수치고 내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은...행위 용서 할 수 없고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음을 위합입니다...저 정말 지극히 정상입니다..나름대로 사회에 인정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구요..오죽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 봤습니다..내가 미친거냐구...아마 저들이 사람 미친모습을 못봤나봅니다..제가 이참에 그렇게 해볼까요?
여러분들...저에게 해결책 좀 주세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여기저기에 글을 올려놓는것 말고는....사과 받는건 물론 저 나머지 한명도(실장) 짤리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