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내랑 왜 사겼는데? 그때 연락을 왜한건데.? 우리 사겼다고 헤어지기를. 수없이 반복했었다. 아.그러고보니.연락하기 전까지. 남자친구라는게 있었지. 그런데. 그 남자친구라는 새끼랑 깨지고 나니까. 적적하더나.? 어쩐지 쫌 이상했다. 너에게 나에 대한 좋은 기억이 분명히 있을리가 없는데. 니는 분명히. 내 대충 주물럭 거리다가 적당한 선에서 끝낼 생각이었지. 근데 니가 머 내한테 말빨이 되나.? 니 뜻대로 안되게 해서 베리베리 미안하구나.
내가 바람나서 많이 깨졌제.? 이건 나도 인정한다. 나는 너의 가식이 너무나도 싫었다. 니 완전 척척박사드만.? 무슨척은 다하데.? 귀여운척.이쁜척.착한척.도도한척. 등등 처음에 좋다 좋다 해주니까. 탄력이 제대로 받았었나보네. 내 이상형이. 거짓말안하고.약속잘지키는 여자인거는 알고있제.? 이 둘다 속해있찌 않았다. 니는. 아니.거짓말은 그렇다 치고. 니 내랑 약속한거 중에. 제대로 지킨거 한번이라도있나.? 수없이 많은 약속중에.. 있으면 당당하게 말해바바. 난 없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이제 내가 바람핀 이유가 먼지 알겠제.?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못알아들으면. 니 잘못은 없다. 너의 조막디 만한 뇌의 잘못이다.
보고싶다고.? 웃긴다.그걸 말이라 하나. 니 눈까리는 맨날 머 보고싶나.? 아니다.보고싶기만한거겠지. 우리가 제대로 만난적이있나.? 내가 일부로 시간내서 니 몰래 이벤트 준비한답시고. 너거 동네에 가면 무조건. 머라고 씨부맀노.? '내 지금 못나간다' 너거동네가면 내 이말만 듣고. 시간낭비에 다리품 팔고. 완전 내가 미친놈같더라.
니 혹시 동성연애자가.? 여자를 왜 그래 좋아하는데.? 니 딴에는 친구가 애인보다 더 좋다 할지모르는데. 내가 볼때는 그렇게 밖에 안보인다. 만약에 아니라면. 학교친구들이라면 매일 볼수있는건데. 어떻게 여.자.친.구.들이랑. 있는걸 그렇게 좋아하냐.? '내가 해운대 쫌 놀러와' 이러면. 항상 니 대답은. '친구 ~~~~~' 이런식이었지. 만약에 니 마음이 10이라고 가정하자. 니는 여자한테 9고 남자한테는 1이다. 니는 안그럴찌 몰라도. 나는 그렇게 느껴따. 으.갑자기 소름이 돋네.젠장.
못믿는데 어떻게 사겼냐고.? 나는 니 충분히 믿었다. 단지. 조막디 만한. 너의 뇌에서 나온 착각일뿐이다.
하고싶은거 못해서 싫다고? 내가 일요일에 보자니까. 시험기간이라서 공부해야된다면서.? 공부안해도 독서실이라도 가야지 마음이 놓인다면서. 근데. 일요일 아침부터. 친구집에서 술 마시냐.? 초빼이야.? 그래서. 내가 머라하니까.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한다고 지랄하냐.? 미친자야. 그게 그렇게 하고싶더나.? 그래.하고싶었겠지. 사춘기니까. 사춘기때는. 이유없는 반항심을 불러일으키지. 그럴싸하네. 이유없는 반항심에 일요일 아침부터 술을 마시다니. 그건 아니라고본다. 그리고. 니 반응이 쫌 많이 늦네. 사춘기가 이제 오고. 어쩐지 S라인이 살아있지가 않더라. 이제 부터 발육이 올것이니. 편식 하지마라. 참! 니 안가리고 다 먹제. 사춘기가 지나고 성년기가 오면 몸짱이 되어있겠는걸.? 20-40-50 정도.?
내 니랑 사귈때 욕안한다 했는데. 욕한번했다. '씨발'이라고. 니는 술 안마신다하고. 술 마셨으니까 똑같은 거라고.? 완전 저질이네 이거.? 욕 하게 만든게 누군데.? 니가 니 옛날 남자친구라는 새끼랑 비교안했나.? 그게 남자의 가슴에 못 박는 일이라고는. 생각안해봤나.? 하긴. 너의 조막디만한 뇌에서 '생각'이라는 단어는 존재 하지 않겠지. 그걸 생각못했네. 미안.아임쏘쏘리.
술마신거가지고 쫌 머라하니까. 완전 사람 잡아 물라네 이거. 어떻게 잡아 물라했냐고.? 괜히 짜증내서 사람 돌게만드는데 1등이데. 혹시. 니 생리 오래하는 병같은거 있나.? 쯧쯧.젊은 나이에 안됐네. 생리를 2주일 동안이나하냐.? 여자들 생리하는동안은. 괜히 짜증낸다던데. 니 짜증내는 동안. 나는 어떻게든. 니 기분 풀어줄라고. 별 미친짓을 다했다. 완전. 코미디 단막극이었지. 씨발. 내가 미쳤다고. 지랄 염병 하는 니 기분 마차주다니. 생각하니까. 내 너무 한심하더라. 앞으로 생리하는거 티 내지마라. 아니. 티 내더라도. 적당히 해라. 미친자야. 니는 너무 오바하드라. 쪽팔리지도 않나.?
xxx야 이글을 보고 반성하거라.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저번에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얻은 사람이랍니다.
그때 님들의 조언을 뒤로한채
그 여자와 사귀었었죠.
그러나.....
결과는 초라했습니다.
이 글에는 이때까지 저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분명 이글은 좋지많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욕을 하실분들은 그냥 x 표시를 눌러주시거나.
뒤로표시를 눌러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랑.?
크크크크
좆같은 소리 집어치아라.
니 내랑 왜 사겼는데?
그때 연락을 왜한건데.?
우리 사겼다고 헤어지기를.
수없이 반복했었다.
아.그러고보니.연락하기 전까지.
남자친구라는게 있었지.
그런데. 그 남자친구라는 새끼랑 깨지고 나니까.
적적하더나.?
어쩐지 쫌 이상했다.
너에게 나에 대한 좋은 기억이 분명히 있을리가 없는데.
니는 분명히.
내 대충 주물럭 거리다가 적당한 선에서 끝낼 생각이었지.
근데 니가 머 내한테 말빨이 되나.?
니 뜻대로 안되게 해서
베리베리 미안하구나.
내가 바람나서 많이 깨졌제.?
이건 나도 인정한다.
나는 너의 가식이 너무나도 싫었다.
니 완전 척척박사드만.?
무슨척은 다하데.?
귀여운척.이쁜척.착한척.도도한척. 등등
처음에 좋다 좋다 해주니까.
탄력이 제대로 받았었나보네.
내 이상형이.
거짓말안하고.약속잘지키는 여자인거는 알고있제.?
이 둘다 속해있찌 않았다. 니는.
아니.거짓말은 그렇다 치고.
니 내랑 약속한거 중에.
제대로 지킨거 한번이라도있나.?
수없이 많은 약속중에..
있으면 당당하게 말해바바.
난 없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이제 내가 바람핀 이유가 먼지 알겠제.?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못알아들으면.
니 잘못은 없다.
너의 조막디 만한 뇌의 잘못이다.
보고싶다고.?
웃긴다.그걸 말이라 하나.
니 눈까리는 맨날 머 보고싶나.?
아니다.보고싶기만한거겠지.
우리가 제대로 만난적이있나.?
내가 일부로 시간내서 니 몰래 이벤트 준비한답시고.
너거 동네에 가면 무조건.
머라고 씨부맀노.?
'내 지금 못나간다'
너거동네가면 내 이말만 듣고.
시간낭비에 다리품 팔고.
완전 내가 미친놈같더라.
니 혹시 동성연애자가.?
여자를 왜 그래 좋아하는데.?
니 딴에는 친구가 애인보다 더 좋다 할지모르는데.
내가 볼때는 그렇게 밖에 안보인다.
만약에 아니라면.
학교친구들이라면 매일 볼수있는건데.
어떻게 여.자.친.구.들이랑.
있는걸 그렇게 좋아하냐.?
'내가 해운대 쫌 놀러와'
이러면. 항상 니 대답은.
'친구 ~~~~~'
이런식이었지.
만약에 니 마음이 10이라고 가정하자.
니는 여자한테 9고 남자한테는 1이다.
니는 안그럴찌 몰라도.
나는 그렇게 느껴따.
으.갑자기 소름이 돋네.젠장.
못믿는데 어떻게 사겼냐고.?
나는 니 충분히 믿었다.
단지.
조막디 만한.
너의 뇌에서 나온 착각일뿐이다.
하고싶은거 못해서 싫다고?
내가 일요일에 보자니까.
시험기간이라서 공부해야된다면서.?
공부안해도 독서실이라도 가야지
마음이 놓인다면서.
근데.
일요일 아침부터.
친구집에서 술 마시냐.?
초빼이야.?
그래서.
내가 머라하니까.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한다고 지랄하냐.?
미친자야.
그게 그렇게 하고싶더나.?
그래.하고싶었겠지.
사춘기니까.
사춘기때는. 이유없는 반항심을 불러일으키지.
그럴싸하네.
이유없는 반항심에 일요일 아침부터 술을 마시다니.
그건 아니라고본다.
그리고.
니 반응이 쫌 많이 늦네.
사춘기가 이제 오고.
어쩐지 S라인이 살아있지가 않더라.
이제 부터 발육이 올것이니.
편식 하지마라.
참! 니 안가리고 다 먹제.
사춘기가 지나고 성년기가 오면
몸짱이 되어있겠는걸.?
20-40-50 정도.?
내 니랑 사귈때 욕안한다 했는데.
욕한번했다.
'씨발'이라고.
니는 술 안마신다하고.
술 마셨으니까
똑같은 거라고.?
완전 저질이네 이거.?
욕 하게 만든게 누군데.?
니가 니 옛날 남자친구라는 새끼랑
비교안했나.?
그게 남자의 가슴에 못 박는 일이라고는.
생각안해봤나.?
하긴.
너의 조막디만한 뇌에서
'생각'이라는 단어는 존재 하지 않겠지.
그걸 생각못했네.
미안.아임쏘쏘리.
술마신거가지고 쫌 머라하니까.
완전 사람 잡아 물라네 이거.
어떻게 잡아 물라했냐고.?
괜히 짜증내서 사람 돌게만드는데 1등이데.
혹시. 니 생리 오래하는 병같은거 있나.?
쯧쯧.젊은 나이에 안됐네.
생리를 2주일 동안이나하냐.?
여자들 생리하는동안은.
괜히 짜증낸다던데.
니 짜증내는 동안.
나는 어떻게든. 니 기분 풀어줄라고.
별 미친짓을 다했다.
완전. 코미디 단막극이었지.
씨발.
내가 미쳤다고.
지랄 염병 하는 니 기분 마차주다니.
생각하니까.
내 너무 한심하더라.
앞으로 생리하는거 티 내지마라.
아니. 티 내더라도.
적당히 해라. 미친자야.
니는 너무 오바하드라.
쪽팔리지도 않나.?
니가 남자만 사귀면 그렇다고.?
머가 그런데.?
이유를 말해도.
그게 니 핑계가.?
핑계한번 그럴싸하네.
너의 그럴싸한 핑계에
박수를 치고싶구나.
짝짝짝.
내 군대가면 어떻게 기다리냐고.?
대충 쫌 우는 시추에이션쫌 하다가.
내 군대가자마자.
딴 새끼랑 뒹굴겠지.
뭘걱정하냐.
주위에 니 욕구충족 시켜줄사람 많다.
남자들이랑.
술마시고 한번만 홍냐홍냐 거려바바.
줄을 설껄.?
결혼하자고.?
좆까라.
니랑 결혼 할빠에는.
중국, 베트남, 조선족, 한족 처녀들과 결혼하겠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니 입에서 습관적으로 나오는 그말.
정말 식상하다.
하하.
우리가 그동안 머 한거있냐.?
기껏 한거라곤.
눈가리고 아옹한 사랑이지.
씨발.
니랑 하는 사랑이 이런거였음.
시작하지도 않았다.
니랑은 있는정. 없는정.
하다못해 미운정이라도 들었을껀데.
정이 확 다운 되버렸다.
니는 어리석은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서.
이 실수를 평생 짊어지고 살꺼야.
물론.
니는 그렇게 생각안해겠지.
두고봐.^-^
이 글이 그동안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 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말았으면 좋겠구나.
나는 있는 그대로를 쓴것 뿐이니.
단지. 더 길게 못 써준것이 미안할 뿐이구나.
이 글을 당신께 바칩니다.
간사함으로 똘똘뭉친 xxx님.
긴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전 앞으로 다시는 사랑같은거 안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