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비비큐 치킨. 너무 맛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집에서 통닭을 시켜 먹으면 언제나 비비큐치킨만 먹곤 했는데... 4년전에 9천원 하던 비비큐 닭값은 언제 바뀌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가격이 바뀌어 드디어 1만 4천원에 이르르고... 꼬우면 먹지 말라는 식으로 나오길래 그래 너 잘났다 하면서 혀를 끌끌 차오던 중이었다. 쿠폰 열장 모으면 한마리 공짜로 준다길래 시켜먹을때마다 냉장고에 붙여둔 쿠폰종이에 하나하나 붙여왔는데.. 혹시 스티커 까먹고 비닐봉지 버리면 "아 맞다"하고는 쓰레기통 뒤져서 다시 꺼내오고. 밸짓을 다 했구만........ 드디어 열장을 다 모았길래 그냥 주문했다가 쿠폰주면 배달한 사람 맥 빠질까봐 주문할때부터 미리 일부러 쿠폰 열장 모았다고 한마리 갖다달라고 했더니만 포장만 비비큐인 니미 씨부럴 진짜 욕이 쳐 나오는 통닭이 왔다. 썅. 비비큐는 쿠폰용 후라이드는 따로 만드냐???? 원래 비비큐 닭은 노르스름 한데 웬 시꺼먼 색깔의 후라이드치킨이 들어있길래 나는 처음에 설마 하면서 비비큐가 교촌을 의식해 양념을 가미했나 했다.............. 한입 베어 물었다가 튀김 옷 맛이 거의 뭐랄까 아 설명도 안된다. 썩은 탄내가 막 나는데...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먹다 말고 버렸다..... 본인은 원래 후라이드치킨 킬러로 통닭이라고 생긴 것은 남겨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거는 정말 사람이 먹었다가는 병걸리게 생긴 맛과 모습과 향. 워. 비비큐가 생긴 이래 쏟아부었던 애정이 한번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아니 그렇게 주기 싫었으면 쿠폰을 만들지를 말던가. 약속을 하지를 말던가. 내가 첨에 시켜먹을때 열번먹으면 한번 꽁짜로 달라고 하기를 했나.... 지네가 먼저 그렇게 해주겠다더니 이제와서 먹지도 못할정도로 심한 상태의 음식을 보내주나.... 돈이 없어서 못시켜먹는것도 아니고 해주겠다길래 갖다달라고 했더니 이게 무슨 짓인지... 먹을 것 가지고 장난해서 돈 얼머나 벌어 쳐 드시겠다고. 그 쪽 입장 생각해서, 돈 받을 생각 하다가 못받으면 속상할까봐 아예 처음부터 쿠폰이라 말해줬더니.... 앞으로 무서워서 어디 쿠폰모아 하나 더 받겠나??? 미리 얘기 안하면 또 미리 말씀 안하시면 안됩니다. 하는 지랄이나 하시겠지 워. '열번만 시켜먹으세요. 공짜로 한번 더 시키면 짤라냅니다. 꼬우면 딴데서 시키셈 ' 하는 비비큐 정신 워어. -0- 21세기에는 소비자쪽으로 힘이 이동한다 했건만.... 잘나서 미쳐버리신 비비큐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인가부다. 좋~~겠다. 앞으로는 너무 맛있으셔서 너무 비싸고 싸가지없으신 비비큐와는 안녕이다. 못먹어서 환장했냐. 드러워서 안먹는다 썅. 퉤!! -수원 영통 중앙점 비비큐에서는 절대로 쿠폰사용해서 주문하지 마십쇼. 도대체 어떻게 보내주길래 그러나 궁금하시면 한번 해보시던가.
몹쓸 비비큐. 소비자는 슬프다 ㅠ0ㅠ
맛있는 비비큐 치킨. 너무 맛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집에서 통닭을 시켜 먹으면 언제나 비비큐치킨만 먹곤 했는데...
4년전에 9천원 하던 비비큐 닭값은
언제 바뀌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가격이 바뀌어 드디어 1만 4천원에 이르르고...
꼬우면 먹지 말라는 식으로 나오길래
그래 너 잘났다 하면서 혀를 끌끌 차오던 중이었다.
쿠폰 열장 모으면 한마리 공짜로 준다길래
시켜먹을때마다 냉장고에 붙여둔 쿠폰종이에 하나하나 붙여왔는데..
혹시 스티커 까먹고 비닐봉지 버리면 "아 맞다"하고는 쓰레기통 뒤져서 다시 꺼내오고.
밸짓을 다 했구만........
드디어 열장을 다 모았길래
그냥 주문했다가 쿠폰주면 배달한 사람 맥 빠질까봐
주문할때부터 미리 일부러 쿠폰 열장 모았다고 한마리 갖다달라고 했더니만
포장만 비비큐인 니미 씨부럴 진짜 욕이 쳐 나오는 통닭이 왔다. 썅.
비비큐는 쿠폰용 후라이드는 따로 만드냐????
원래 비비큐 닭은 노르스름 한데 웬 시꺼먼 색깔의 후라이드치킨이 들어있길래
나는 처음에 설마 하면서 비비큐가 교촌을 의식해 양념을 가미했나 했다..............
한입 베어 물었다가 튀김 옷 맛이 거의 뭐랄까 아 설명도 안된다.
썩은 탄내가 막 나는데...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먹다 말고 버렸다.....
본인은 원래 후라이드치킨 킬러로 통닭이라고 생긴 것은 남겨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거는 정말 사람이 먹었다가는 병걸리게 생긴 맛과 모습과 향. 워.
비비큐가 생긴 이래 쏟아부었던 애정이 한번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아니 그렇게 주기 싫었으면 쿠폰을 만들지를 말던가. 약속을 하지를 말던가.
내가 첨에 시켜먹을때 열번먹으면 한번 꽁짜로 달라고 하기를 했나....
지네가 먼저 그렇게 해주겠다더니 이제와서 먹지도 못할정도로 심한 상태의 음식을 보내주나....
돈이 없어서 못시켜먹는것도 아니고 해주겠다길래 갖다달라고 했더니 이게 무슨 짓인지...
먹을 것 가지고 장난해서 돈 얼머나 벌어 쳐 드시겠다고.
그 쪽 입장 생각해서,
돈 받을 생각 하다가 못받으면 속상할까봐 아예 처음부터 쿠폰이라 말해줬더니....
앞으로 무서워서 어디 쿠폰모아 하나 더 받겠나???
미리 얘기 안하면 또 미리 말씀 안하시면 안됩니다. 하는 지랄이나 하시겠지 워.
'열번만 시켜먹으세요. 공짜로 한번 더 시키면 짤라냅니다. 꼬우면 딴데서 시키셈 '
하는 비비큐 정신 워어. -0-
21세기에는 소비자쪽으로 힘이 이동한다 했건만....
잘나서 미쳐버리신 비비큐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인가부다. 좋~~겠다.
앞으로는 너무 맛있으셔서 너무 비싸고 싸가지없으신 비비큐와는 안녕이다.
못먹어서 환장했냐. 드러워서 안먹는다 썅. 퉤!!
-수원 영통 중앙점 비비큐에서는 절대로 쿠폰사용해서 주문하지 마십쇼.
도대체 어떻게 보내주길래 그러나 궁금하시면 한번 해보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