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몸에 잇어서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다는 단학의 정설이 어떳개하여 기본적인 힘인 추력을 발생시키며 인지하는 능력이 어떳개 추력을 바탕으로 행으로 나아가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또한 보고 느끼는 접신현상이 과연 무당들의 전유물인가 정말로 그런것인가 알아보갯습니다
이은경님 이것은 반단을 그린것 입니다 또한 이것은 주천의 기본그림 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기본방의 구조 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삼의 가감을 일으키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것을 세단고기 라합니다 지금 까지의것이 모두 한단고기 라면 이것이 반야의 원인인 원인채이며 세단고기의 모습 입니다 지금 이것을 보개되면 세개의 단의 배열이 같은모습을하고 정확한 위치를 점유하고 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나아감이며 바로서 잇는 모습 입니다 그레서 인간은 반야의 최후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단지 짐승의 최후의 모습인것 입니다
인간 이라는 짐승의 최후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처음의 모습 입니다 짐승의 단개에서 영적인 단개로 들어가는 처음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배우는 학인이며 인간답개 자아를 찻아가는 모습 인것 입니다
내가 누구일까 나는 무엇인가 하는 궁극적인 물음으로 가는 첫단추 인것 입니다 따라서 한단고기 에서 첫단추행 두단고기에서 두단추행 세단고기에서 새단추행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단추 단추에서 모두 축기로 방을 점유해야 한답니다
모든 방을 점유하기 이전앤 도저히 다른곳으로 넘어갈수 없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것도 아직도 첫단추행인 한단고기에 머물고 잇는것 입니다 나도 한단고기를 성공적으로 넘어야 다음인 두단추행으로 나갈수 잇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우파니샤드 에서 말하길 하늘위에 물의 새상이 잇다고 하엿습니다
이 하늘위에 물의 세상이 잇다고 하는것은 축기가 물과같이 싸여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상당부분 진도를 낸것은 맛지만 아직도 완전한 물이 아니랍니다 그레서 나는 더 공부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런대 지금의 얄팍한 수행자들은 자기가 무슨 구새주인양 떠든답니다
이은경님 이 머리가 물처럼 되기 위하여서는 수만은 압박과 압축과 끈기를 이겨야 한답니다 그런대 지금의 수행자들은 약간의 끈적임과 땡김을 가지고 머 수행을 잘못해서 그럿다 하고 몰아붓입니다
이은경님 수행 이라는것이 인간이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우파니 샤드 에서도 말하길 그건 사람이 하는 공부가 아니다 하고 말햇습니다
또한 신들조차도 의심을 품은바 잇다 하고 말햇습니다 그리고 내가 약간의 공부를 해보니 정말로 인간이 할짓이 아니엇답니다
따라서 나의것은 순서대로 차근차근 공부해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돈을 아끼고 소중하개 생각해야 할것 입니다 돈은 수행의 바탕이 되어준답니다 따라서 바탕이 튼튼하면 남의 이야기나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안는답니다 이것이 수행의 첫번째 조건 입니다
이것은 세번째의 모습 입니다 이몸은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금의 단학의 정설인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다 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중요한것이 단 이라서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방의 중요함 때문입니다
자는듯 조는듯 꿈꾸는 그가 도대채 어디에 잇엇는가 하는 개념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이와같은 기본적인 개념이 정립되지 안으면 곤란한것 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여 모든일에 잇어서의 기본적인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에 꽉들어차 잇답니다 이것이 어느정도로 들어가 잇느냐하면 채세포 복재가 말하듯 단의 하나를 때어내면 또 다른나의 모습을 만들수 잇는것 입니다 물론 제산의 반을 나누어줄 각오를 해야갯지요
이은경님 위에 첫번째 그림이 주천의 흐름에대한 그림 입니다 그러나 축기의 그림은 아닙니다 이 축기엔 촉매가 잇는대 이 촉메로 인하여
영혼이 전달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전기적인 현상을 띠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것의 나아감이 어떳개 추행이 되는가 알아보갯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접신 현상이 잇어서 추행을 설명할려면 접신 현상을 설명하지 안을수 없답니다
난 참 이런이야기를 할려면 무척이나 답답합니다 그리고 실은 반갑지 안습니다 수없이 할말이 만고 또 만아도 간단하개 돈이되지 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우는 학인이 배우고자 하는자에개 설명함에 잇어서 어찌 경중을 가리갯는지요
이은경님 이것은 단지 하나의 흐름에 관한것 입니다 이것을 반야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한 단면이고 이 단면에 또다른 단면이 잇답니다 이것은 중첩되어 잇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이것이 주천과 역주천 입니다 즉 주천엔 정주천이 잇고 역주천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공부는 위에서 부터 네려오는 공부입니다 따라서 위의것이 역주천이고 아레의것이 정주천 입니다 그리고 나의 공부에 잇어서 어느것이 주된공부다 하는 개념은 없습니다
왜냐 둘다 같이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어떤 사람들이 나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공부요 또 어떤 사람들은 나의공부는 아레로부터 차오르는 공부요 하고 제각각 자신의공부가 맛다고 우기지만 나의 공부엔 이런개념 자채가 없는것 입니다 단지 나의공부는 밥을보고 법대로 나아가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어째서 이것이 나는 맛다고 하는가 입니다 그것은 단순 물리학이 말한답니다
이은경님 딱딱한 원뿔위에 물을 부으년 원뿔이 부서지는개 아닙니다 물은 원뿔의 바깟을 적시며 원뿔의 표면을타고 흐르는것 입니다
축기도 다르지 안습니다 축기는 이와같은 물리학적 법칙위에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한단고기의 축기는 한단고기를 완전히 물로 만들기 전에는 절대로 두단고기로 나아가지 안습니다 사람들은 이만저만 착각을하고 잇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그러면 알아보갯습니다
이와같이 되는것 입니다 즉 단의 펴면을 적시면서 흐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힘에 의하여 시간과 노력에 의하여 단이 나아가는것 입니다
왜 나의 공부와 또 수행을하면 모든 종교단체에서 하나같이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하는것에 대하여 더이상 의구심이 없엇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추행의 근본 그림이라면 단의 축기에 대하여 나아가는 경혈과 경럭 현상은 좀더 자세한 것을 원한답니다
바로 이럿개 이해하신다면 빠를것 입니다 수상 관상 족상 이모두는 수행자의 전유물이며 경락과 경혈까지도 모두 수행자의 것 입니다
그리고 이재는 삼태극 단학의 것 입니다
이은경님 심리학에 미친 일부종교인들 자신의 귀중한것을 모두 버렷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알기를 원하지 안앗던것 입니다
왜냐하면 알면 따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기가 스스로도 공부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진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개 가리치기를 책을 보지마라 햇고 요세는 신문도 보지마라하고 또 뉴스도 보지마라 한답니다
학문과 과학과 제도를 처처히 가로막고 인간의 행로를 가로막는 가장큰 요인은 종교인것 입니다
그리고 위대한신 보지마라는 드디어 이럿개 한답니다 딱 하는순간에 다 아는것이다 착 하는순간에 다 끗난것이다 더 공부해야할 이유는 없는것이다 아하 하는 순간에 완존히 성공한 것이다 이럿개 되엇답니다 위대한 신 보지마라는 하도 기가막혀서 더이상 에기할 가치가 없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인간이란 똑똑한 아주 똑똑한 짐승은 수행자인지 깡페인지를 구분하지 못하여 오늘도 자발적으로 돈을 갓다바친답니다
하여튼 그럿습니다 이재 더이상 그런에기 보다는 좀더 실질적으로 나가보갯습니다
그것은 정기신 삼위일채 에관한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추행의 근본을 이루고 잇답니다
도대채 정이란것이 무엇일까 하는것 입니다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고 위의 선우하리 처럼 사기가 곳 사기인대 사기가 왜이리 만을까
사기가 한 열개는 되갯는대 아트만 사기좀 갈키주 하고뭇는 바보쪼다 아주똑똑한 자처럼 도대채 정이 무엇일까 하는것은 대단히 곤란한 문재 랍니다 그리고 수행에 잇어서의 정과 사람들이 아는 정과는 또 다른것 입니다 우선 이 정부터 이야기 해야만이 추행의 힘인 추력에 의하여 나아가는 접신현상에 관하여 이해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되어야만이 정기신 삼위일채와 접신현상 그리고 무당의 현상 호흡과 호흡이 아닌것 또 병리현상이 설명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중요하여 천가지 만가지로 뻣을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은경님을 포함한 우리 단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것을 남들이 도용하지 못하도록 힘써야 할것 입니다
나의것은 너무도 중요하여 압으로 나의것을 사용하지 안고는 종교현상과 치병의 원리가 설명되지 안을것 입니다 또한 더 나아가 사회의 근본문재 까지도 나의것은 더할나위없이 사용될것 입니다 만이 아끼시기 바라며 법적 재도적으로 힘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정이라 하는것은 배다의 근원으로서 단의 형태의 배열 입니다
그리고 정이 잇기 이전에 불과 바람과 구름과 땅이 잇엇답니다 그리고 아트만이 땀과 정열과 노력으로 물이 잇개된것 입니다 이 물이 곳 정 입니다 그러나 물은 만은물이 잇답니다 그리고 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서 물이라 불리고 강이라불리고 바다라 불립니다
그러나 정은 단지 한방울의 물 입니다 그리고 이 한방울의 물이 접신의 근원을 이루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한방울의 물이 그토록 힘든것 입니다
세상에는 만은 연구실이 잇답니다 그것은 미생물학 과학 재료역학 등의 만은 연구실이 잇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연구실은 다양한 한망울의 물을 만들기 위하여 수백 또는 수천억을 퍼붓는답니다
수행자도 다르지 안습니다 한방울의 물맛을 보기 위하여 그토록 어렵개 수행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접신현상에 관한 한방울의 물맛은 바로 한단고기의 정화로부터 나옵니다 이 한단고기 가 바로 하늘위에 물이잇다 하는 물입니다 그리고 하늘물이 한방을 떨어질때 그 물이 접신현상을 일으키는것 입니다 그럿다고해서 이 한방울의 물이 두단고기의 완성이다 하는 착각은 버려야 한답니다
한방울의 물부터 알아봅니다
이 한방울의 물이란 뇌수 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형태는 괴수 입니다 그리고 괴수란 고여잇는 물이며 한 방울방울마다 한 정수라 하니 이 정수는 정의 충돌인 정화를 밧아 하나하나의 모습을 띤답니다
바로 이것이 한방울 한방울 모여서 만드는 괴수의 정화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할때 반드시 이해 하여야 하는것이 각종 전선에 관한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일선의 다발이라고 합니다 이 일선의 다발을 이해하지 안고서는 선을안다 하고 말하기 곤란합니다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7
이은경님 깨============강간 과 추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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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몸에 잇어서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다는 단학의 정설이 어떳개하여 기본적인 힘인 추력을 발생시키며 인지하는 능력이 어떳개 추력을 바탕으로 행으로 나아가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또한 보고 느끼는 접신현상이 과연 무당들의 전유물인가 정말로 그런것인가 알아보갯습니다
이은경님 이것은 반단을 그린것 입니다 또한 이것은 주천의 기본그림 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기본방의 구조 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삼의 가감을 일으키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것을 세단고기 라합니다 지금 까지의것이 모두 한단고기 라면 이것이 반야의 원인인 원인채이며 세단고기의 모습 입니다 지금 이것을 보개되면 세개의 단의 배열이 같은모습을하고 정확한 위치를 점유하고 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나아감이며 바로서 잇는 모습 입니다 그레서 인간은 반야의 최후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단지 짐승의 최후의 모습인것 입니다
인간 이라는 짐승의 최후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처음의 모습 입니다 짐승의 단개에서 영적인 단개로 들어가는 처음의 모습 입니다
그리고 배우는 학인이며 인간답개 자아를 찻아가는 모습 인것 입니다
내가 누구일까 나는 무엇인가 하는 궁극적인 물음으로 가는 첫단추 인것 입니다 따라서 한단고기 에서 첫단추행 두단고기에서 두단추행 세단고기에서 새단추행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단추 단추에서 모두 축기로 방을 점유해야 한답니다
모든 방을 점유하기 이전앤 도저히 다른곳으로 넘어갈수 없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것도 아직도 첫단추행인 한단고기에 머물고 잇는것 입니다 나도 한단고기를 성공적으로 넘어야 다음인 두단추행으로 나갈수 잇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우파니샤드 에서 말하길 하늘위에 물의 새상이 잇다고 하엿습니다
이 하늘위에 물의 세상이 잇다고 하는것은 축기가 물과같이 싸여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상당부분 진도를 낸것은 맛지만 아직도 완전한 물이 아니랍니다 그레서 나는 더 공부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런대 지금의 얄팍한 수행자들은 자기가 무슨 구새주인양 떠든답니다
이은경님 이 머리가 물처럼 되기 위하여서는 수만은 압박과 압축과 끈기를 이겨야 한답니다 그런대 지금의 수행자들은 약간의 끈적임과 땡김을 가지고 머 수행을 잘못해서 그럿다 하고 몰아붓입니다
이은경님 수행 이라는것이 인간이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우파니 샤드 에서도 말하길 그건 사람이 하는 공부가 아니다 하고 말햇습니다
또한 신들조차도 의심을 품은바 잇다 하고 말햇습니다 그리고 내가 약간의 공부를 해보니 정말로 인간이 할짓이 아니엇답니다
따라서 나의것은 순서대로 차근차근 공부해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돈을 아끼고 소중하개 생각해야 할것 입니다 돈은 수행의 바탕이 되어준답니다 따라서 바탕이 튼튼하면 남의 이야기나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안는답니다 이것이 수행의 첫번째 조건 입니다
이것은 세번째의 모습 입니다 이몸은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금의 단학의 정설인 모든것이 단이고 단 아닌것이 없다 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중요한것이 단 이라서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방의 중요함 때문입니다
자는듯 조는듯 꿈꾸는 그가 도대채 어디에 잇엇는가 하는 개념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이와같은 기본적인 개념이 정립되지 안으면 곤란한것 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여 모든일에 잇어서의 기본적인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에 꽉들어차 잇답니다 이것이 어느정도로 들어가 잇느냐하면 채세포 복재가 말하듯 단의 하나를 때어내면 또 다른나의 모습을 만들수 잇는것 입니다 물론 제산의 반을 나누어줄 각오를 해야갯지요
이은경님 위에 첫번째 그림이 주천의 흐름에대한 그림 입니다 그러나 축기의 그림은 아닙니다 이 축기엔 촉매가 잇는대 이 촉메로 인하여
영혼이 전달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전기적인 현상을 띠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것의 나아감이 어떳개 추행이 되는가 알아보갯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접신 현상이 잇어서 추행을 설명할려면 접신 현상을 설명하지 안을수 없답니다
난 참 이런이야기를 할려면 무척이나 답답합니다 그리고 실은 반갑지 안습니다 수없이 할말이 만고 또 만아도 간단하개 돈이되지 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우는 학인이 배우고자 하는자에개 설명함에 잇어서 어찌 경중을 가리갯는지요
이은경님 이것은 단지 하나의 흐름에 관한것 입니다 이것을 반야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적인 사람의 한 단면이고 이 단면에 또다른 단면이 잇답니다 이것은 중첩되어 잇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이것이 주천과 역주천 입니다 즉 주천엔 정주천이 잇고 역주천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공부는 위에서 부터 네려오는 공부입니다 따라서 위의것이 역주천이고 아레의것이 정주천 입니다 그리고 나의 공부에 잇어서 어느것이 주된공부다 하는 개념은 없습니다
왜냐 둘다 같이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어떤 사람들이 나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공부요 또 어떤 사람들은 나의공부는 아레로부터 차오르는 공부요 하고 제각각 자신의공부가 맛다고 우기지만 나의 공부엔 이런개념 자채가 없는것 입니다 단지 나의공부는 밥을보고 법대로 나아가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어째서 이것이 나는 맛다고 하는가 입니다 그것은 단순 물리학이 말한답니다
이은경님 딱딱한 원뿔위에 물을 부으년 원뿔이 부서지는개 아닙니다 물은 원뿔의 바깟을 적시며 원뿔의 표면을타고 흐르는것 입니다
축기도 다르지 안습니다 축기는 이와같은 물리학적 법칙위에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한단고기의 축기는 한단고기를 완전히 물로 만들기 전에는 절대로 두단고기로 나아가지 안습니다 사람들은 이만저만 착각을하고 잇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그러면 알아보갯습니다
이와같이 되는것 입니다 즉 단의 펴면을 적시면서 흐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힘에 의하여 시간과 노력에 의하여 단이 나아가는것 입니다
왜 나의 공부와 또 수행을하면 모든 종교단체에서 하나같이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하는것에 대하여 더이상 의구심이 없엇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추행의 근본 그림이라면 단의 축기에 대하여 나아가는 경혈과 경럭 현상은 좀더 자세한 것을 원한답니다
바로 이럿개 이해하신다면 빠를것 입니다 수상 관상 족상 이모두는 수행자의 전유물이며 경락과 경혈까지도 모두 수행자의 것 입니다
그리고 이재는 삼태극 단학의 것 입니다
이은경님 심리학에 미친 일부종교인들 자신의 귀중한것을 모두 버렷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알기를 원하지 안앗던것 입니다
왜냐하면 알면 따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기가 스스로도 공부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진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개 가리치기를 책을 보지마라 햇고 요세는 신문도 보지마라하고 또 뉴스도 보지마라 한답니다
학문과 과학과 제도를 처처히 가로막고 인간의 행로를 가로막는 가장큰 요인은 종교인것 입니다
그리고 위대한신 보지마라는 드디어 이럿개 한답니다 딱 하는순간에 다 아는것이다 착 하는순간에 다 끗난것이다 더 공부해야할 이유는 없는것이다 아하 하는 순간에 완존히 성공한 것이다 이럿개 되엇답니다 위대한 신 보지마라는 하도 기가막혀서 더이상 에기할 가치가 없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인간이란 똑똑한 아주 똑똑한 짐승은 수행자인지 깡페인지를 구분하지 못하여 오늘도 자발적으로 돈을 갓다바친답니다
하여튼 그럿습니다 이재 더이상 그런에기 보다는 좀더 실질적으로 나가보갯습니다
그것은 정기신 삼위일채 에관한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추행의 근본을 이루고 잇답니다
도대채 정이란것이 무엇일까 하는것 입니다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고 위의 선우하리 처럼 사기가 곳 사기인대 사기가 왜이리 만을까
사기가 한 열개는 되갯는대 아트만 사기좀 갈키주 하고뭇는 바보쪼다 아주똑똑한 자처럼 도대채 정이 무엇일까 하는것은 대단히 곤란한 문재 랍니다 그리고 수행에 잇어서의 정과 사람들이 아는 정과는 또 다른것 입니다 우선 이 정부터 이야기 해야만이 추행의 힘인 추력에 의하여 나아가는 접신현상에 관하여 이해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되어야만이 정기신 삼위일채와 접신현상 그리고 무당의 현상 호흡과 호흡이 아닌것 또 병리현상이 설명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중요하여 천가지 만가지로 뻣을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은경님을 포함한 우리 단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것을 남들이 도용하지 못하도록 힘써야 할것 입니다
나의것은 너무도 중요하여 압으로 나의것을 사용하지 안고는 종교현상과 치병의 원리가 설명되지 안을것 입니다 또한 더 나아가 사회의 근본문재 까지도 나의것은 더할나위없이 사용될것 입니다 만이 아끼시기 바라며 법적 재도적으로 힘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정이라 하는것은 배다의 근원으로서 단의 형태의 배열 입니다
그리고 정이 잇기 이전에 불과 바람과 구름과 땅이 잇엇답니다 그리고 아트만이 땀과 정열과 노력으로 물이 잇개된것 입니다 이 물이 곳 정 입니다 그러나 물은 만은물이 잇답니다 그리고 물 한방울 한방울이 모여서 물이라 불리고 강이라불리고 바다라 불립니다
그러나 정은 단지 한방울의 물 입니다 그리고 이 한방울의 물이 접신의 근원을 이루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한방울의 물이 그토록 힘든것 입니다
세상에는 만은 연구실이 잇답니다 그것은 미생물학 과학 재료역학 등의 만은 연구실이 잇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연구실은 다양한 한망울의 물을 만들기 위하여 수백 또는 수천억을 퍼붓는답니다
수행자도 다르지 안습니다 한방울의 물맛을 보기 위하여 그토록 어렵개 수행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접신현상에 관한 한방울의 물맛은 바로 한단고기의 정화로부터 나옵니다 이 한단고기 가 바로 하늘위에 물이잇다 하는 물입니다 그리고 하늘물이 한방을 떨어질때 그 물이 접신현상을 일으키는것 입니다 그럿다고해서 이 한방울의 물이 두단고기의 완성이다 하는 착각은 버려야 한답니다
한방울의 물부터 알아봅니다
이 한방울의 물이란 뇌수 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형태는 괴수 입니다 그리고 괴수란 고여잇는 물이며 한 방울방울마다 한 정수라 하니 이 정수는 정의 충돌인 정화를 밧아 하나하나의 모습을 띤답니다
바로 이것이 한방울 한방울 모여서 만드는 괴수의 정화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할때 반드시 이해 하여야 하는것이 각종 전선에 관한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일선의 다발이라고 합니다 이 일선의 다발을 이해하지 안고서는 선을안다 하고 말하기 곤란합니다
선을 안다 도대채 무슨선을 안다는것 일까요 여러분 도를 아십니까 도대채 무슨도를 안다는것인가요
요즘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뭇잡고 말하는 도를 아십니까 유행어 이지요 여러분 선을 아십니까 무슨 선인지 알아보갯습니다
선이라 하는것은 한랭전선 온난전선 기압골 저기압 고기압 하는 기상대의 전유물 입니다 바로 이것이 선 입니다
선이 어디 잇는것이 아닙니다 이 저기압이 오면 나이든분은 삭신이 쑤시고 아프답니다 또 고기압이 오면 사고가 다발로 터지고 사람들이 들뜬 답니다 거기에다 소주한잔 들어가면 폭팔한답니다
그리고 선과선이 부딧치면 폭팔하듯 번개가 치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답니다 이와같은것을 선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한단고기도 이와같이 되어 잇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한단고기는 바로 우리의 머리 입니다 우리의 머리가 한단고기 인것 입니다 한단고기 가 어디 잇는것은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공룡의 모습은 죄뇌와 우뇌중 좌뇌의 부분 입니다
즉 우리가 어디갓나 나의반쪽할때의 반쪽인것 입니다
이은경님 나의 모든것과 나의 최고의 것까지도 아직도 한단고기의 부분 입니다 두단고기는 꿈속처럼 먼것 입니다
다만 나는 나의 모든것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반듯하개 가고 잇다는것으로 만족 한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내가 이것을 가짐으로서 그나마 안위할수잇는 부분 이랍니다
이은경님 사람이 짐승과 다른이유는 스스로 고난도의 사고력을 갗추엇다는것 입니다 짐승의 사고력은 생존하기 위하여 쓰이지만 인간의 사고력은 스스로 완성의 길을찻아 갈수잇다는대에 그 다름이 잇다고 봅니다
그것은 위의 선을 가지고 놀수잇다는것 입니다 고온다습 건조 습도 각종기운대의 역할 이런것을 조종할수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수행이라 합니다 그리고 호흡을 통재하고 감각을 통재할때 이몸의 온도는 급격히 올라갑니다 그리고 몸은 갑갑해 집니다
이와같은것은 고온다습 이라 불려도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단침과 열기라 하는것은 극히 단순한 자연현상 인것외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단지 배움을 통하여 이몸에서 일어난다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땅의 열기가 식고 하늘의 열기가 식은 아침이 되면 이슬방울이 풀가에 멧힌답니다 바로 이것이 정수 입니다
바로 이와같은것이 정수 입니다 수행자는 이때 고요해지고 몸은 식으며 의식은 이슬방울처럼 되어 움직임이 없어 집니다
의식은 풀입에 멧힌 것처럼 가물거립니다 호흡이 없어지고 자는듯 조는듯 해진답니다 그리고 몸의 움직임은 거의 없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때 수행자는 상을 본답니다 마치 이슬에 환상이 비치듯 그럿개 봄을 느끼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것은 단지 한방울의 이슬방울을 짜네는것에 불과한것 입니다 어떤 수행자가 그것은 눈물을 짜내는 저린이라 하엿답니다 이것은 맛는표현 입니다
그러나 수행의 완성은 아닌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은 거의 미물의 수준이라 하여도 무방한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배다란 무엇인가 하는것을 알아봐야 한답니다 배다 리그배다 야주르배다 아타르바 배다 하는 우파니샤드의 총칭 배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배다란 배엽이고 배열이라 하엿습니다 그런대 배열과 배엽이 어디 잇갯는지요 사실 배엽과 배다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깁이 관여하고 잇답니다 이것을 모르고는 삶을 살수가 없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모르는것은 이와같은것이 우리 몸속에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배엽의 분야는 의학 의 최고봉 입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이 배엽의 전부를 알진 못하답니다 그리고 신들조차도 다 알진못할것 입니다 그리고 나도 다 모른답니다
왜냐하면 이 배엽을 다 알면 그때 바로 물의 경개가 끗난답니다 그리고 불의 경개가 열린답니다
이것 까지가 내가아는 분야 입니다 내가 이와같이 설명하면 우리는 스스로 얼마나 겸손해저야 하는가 알수잇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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