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가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어야 상황의 진실은 알 수 있겠지만 한쪽만의 입장에서 쓰여진 여기의 글들을 읽다보면 짝 잘못만나 맘 고생, 몸 고생하는 착한 여자, 착한 남자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눈의 잘못으로, 맘의 잘못으로, 몸의 잘못으로 엮어진 인연이며, 악연이라 때로는 외모를 중시한 눈을 원망하고, 때로는 내가 잘하면 저쪽도 잘하고 모든 것이 잘되겠지 하며 무조건 좋게 생각했던 여린 어리석은 순진한 마음을 원망하고, 때론 육체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삶의 늪에 빨려들어가버린 어느 날의 처신을 원망하며 이 끈을 놓아야 할지, 끊어야 할지, 아님 희망을 갖고 조금 더 인내하며 기다려보아야 할 지, 아님 차라리 잘못된 인연인줄은 알지만 이쪽은 용기가 부족하여, 맘이 약해서 못 끊으니까, 차라리 저쪽에서 나를 놓아주는, 버려주는 결단을 해주었으면 하기도 하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 가치가 있는 한, 강자는 약자를 놓아주지도 않고, 배려도 인정도 해 주지 않고, 오직 받으려고만 하고, 밟으려고만 하고, 약자가 희생하며 살기를 강요하며, 약자의 몸과 맘, 가슴에 뜯어먹고 악어새처럼 악연의 끈을 절대 놓지 않은채 큰소리 치며 삽니다....때때로 짐슴도 은혜를 알고 공을 알고 고마움을 아는데, 하물며 사람이, 더군다나 강자가...가정을 지키고 싶은 약자의 그 맘을 약점 삼아서 짐승보다 못한 행태를 보이면서도 더욱 당당히 사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최소한 어느 한 쪽의 애틋한 감정에서 시작하여, 나중에는 살을 맞대고, 남녀간의 사랑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섹스를 하고, 나중에는 두사람의 분신인 자식을 낳고....그런 인연의 끈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지 사랑을 아는 사람, 가정을 아는 사람, 자식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그 끈이 살아서는 끝까지 가고, 죽음으로만 끊어지길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상대가 그 맘을 알아주었다면, 상대가 몰라줘도 그 혈육들이 알아 주었다면 여기 올라 온 글의 대부분은 사연도 아니고, 눈물도 아니고, 하소연도 아니고, 아니 어쩜 존재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나물에 그 밥, 끼리끼리 같은 족속들이 그렇게 많은지...아무리 피를 나눗었다고 하지만 그런 것까지 닮아야 하나하는 생각도 들 겁입니다. 여기에 글 올리신 분들....정말 착한 아내, 착한 남편인가요....정말 억울하신가요...정말 허무하고 배신감 느끼고 나름대로 노력하였는데도 그런가요..만약 그렇다면 더 이상 참지 마세요....그렇다고 결단을 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희생이나 사정....동정...애정 구걸...자식에 대한 책임감과 애틋함...사회적 시선...등 이런 것 의식하지도 생각하지도 마세요...어느 누구도 알아 주지 않습니다...자기 식구들만 속병들게 할 뿐입니다...그것이 오히려 사람같지도 않는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최대의 약점이라는 아십시오...
사람은 참 잔인한 동물입니다....자기가 강자적인 입장이고, 상대방이 약자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끝이 안 보이게 악독하게 잔인하게 막 가고 막 밟습니다....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더 합니다...특히 상대방이 헤어질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면 더욱 막 가고...상대방이 여리다는 것 알면 더욱 그 맘 이용하고 짓밟습니다....자기가 어떻게 해도 다 받아들이고, 다 들어주고, 매달리고 빌고 사정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잘못을 했는데도 뻔뻔,,,오히려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통 사정하는 형국이 이런 개만도 못한 강자를 만난 맘 약하고 착한 약자에 해당하는 경우이겠지요....그렇다고 따뜻한 밥 한 그릇도 맘 편히 못 먹고...못 자고...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의식주가 보장이 안됩니다...상대편은 할 것 다하고 활개치며 사는데....그나마 금전 문제라도 안하게 하면 엄청 다행이지요...그런데 그걸로 속 끓게 하고 비굴하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지요....있는 강자는 더욱 돈때문에 몸종의 굴레에서 못벗어나게 굴레를 쒸우지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인간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짐승을 대한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강하게 나가세요.자기 인생을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 자기 형제 부모를 위해.....자식이 혼자만의 자식입니까? 가정이 혼자만의 가정입니까? 요즘 이혼한 것 큰 흠이 아닙니다.....글을 읽어보면 어떻게 강자와 약자의 입장이 가정을 단지 지키고 싶다는 애절한 마음 하나 땜에 이렇게 바뀔 수 있나하는 억울하고 원통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나도 그랬지만....그래서 사람이 나쁘다는 겁니다...잘잘못을 모르니...남은 인생 계속 뻔하다 싶으면 남은 인생 건지세요...그리고 당당하게 사세요....약자도 강자도 아닌 최소한의 인격체로 말입니다...그런 얽매임에서 벗어나야 최소한 약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가정도 둘의 가정이고, 자식도 둘의 자식입니다...호적에 표시 둘다 납니다....혼자서 다 짊어지고 지키려고 하지 마세요...그러면 해답이 나옵니다...세월은 유수와 같이 흐르고, 자식도 커고..그럼 심판 받습니다...자식 걱정으로 핑계대지 마세요...다만 혼자 살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다만 자식 데리고 살 자신이 없을 뿐입니다....속 시끄러운 가정에서 양쪽 눈치 보고 자라는 것보다는 좀 가난하지만 속 편한 결손 가정에서 자라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자식이 되어 생각해 보세요....자식이 정말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지...자식이 정말 이런 개떡 같은 상황이 행복한지....잘못한 사람,,, 유책 배우자도 사람인데 늙으면 다 후회합니다..세월 앞에 장사가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남은 인생 건질 분은 하루 빨리 건지시고 좋은 세상 만나시기 바랍니다...물론 전략을 바꾸시어 노력을 하실 분들은 또 노력하시구요....주절주절 했습니다....속상해서 여기에 글 올린 착한 아내, 착한 남편 모두다 대접 받고 큰 소릴 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화이팅하세요,, 부자는 안되더라도 강자 되세요....
가정을 지키려면 착한 아내, 착한 남편이 약자일 수 밖에 없겠지요
3자가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어야 상황의 진실은 알 수 있겠지만 한쪽만의 입장에서 쓰여진 여기의 글들을 읽다보면 짝 잘못만나 맘 고생, 몸 고생하는 착한 여자, 착한 남자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눈의 잘못으로, 맘의 잘못으로, 몸의 잘못으로 엮어진 인연이며, 악연이라 때로는 외모를 중시한 눈을 원망하고, 때로는 내가 잘하면 저쪽도 잘하고 모든 것이 잘되겠지 하며 무조건 좋게 생각했던 여린 어리석은 순진한 마음을 원망하고, 때론 육체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삶의 늪에 빨려들어가버린 어느 날의 처신을 원망하며 이 끈을 놓아야 할지, 끊어야 할지, 아님 희망을 갖고 조금 더 인내하며 기다려보아야 할 지, 아님 차라리 잘못된 인연인줄은 알지만 이쪽은 용기가 부족하여, 맘이 약해서 못 끊으니까, 차라리 저쪽에서 나를 놓아주는, 버려주는 결단을 해주었으면 하기도 하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 가치가 있는 한, 강자는 약자를 놓아주지도 않고, 배려도 인정도 해 주지 않고, 오직 받으려고만 하고, 밟으려고만 하고, 약자가 희생하며 살기를 강요하며, 약자의 몸과 맘, 가슴에 뜯어먹고 악어새처럼 악연의 끈을 절대 놓지 않은채 큰소리 치며 삽니다....때때로 짐슴도 은혜를 알고 공을 알고 고마움을 아는데, 하물며 사람이, 더군다나 강자가...가정을 지키고 싶은 약자의 그 맘을 약점 삼아서 짐승보다 못한 행태를 보이면서도 더욱 당당히 사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최소한 어느 한 쪽의 애틋한 감정에서 시작하여, 나중에는 살을 맞대고, 남녀간의 사랑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섹스를 하고, 나중에는 두사람의 분신인 자식을 낳고....그런 인연의 끈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지 사랑을 아는 사람, 가정을 아는 사람, 자식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그 끈이 살아서는 끝까지 가고, 죽음으로만 끊어지길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상대가 그 맘을 알아주었다면, 상대가 몰라줘도 그 혈육들이 알아 주었다면 여기 올라 온 글의 대부분은 사연도 아니고, 눈물도 아니고, 하소연도 아니고, 아니 어쩜 존재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나물에 그 밥, 끼리끼리 같은 족속들이 그렇게 많은지...아무리 피를 나눗었다고 하지만 그런 것까지 닮아야 하나하는 생각도 들 겁입니다. 여기에 글 올리신 분들....정말 착한 아내, 착한 남편인가요....정말 억울하신가요...정말 허무하고 배신감 느끼고 나름대로 노력하였는데도 그런가요..만약 그렇다면 더 이상 참지 마세요....그렇다고 결단을 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희생이나 사정....동정...애정 구걸...자식에 대한 책임감과 애틋함...사회적 시선...등 이런 것 의식하지도 생각하지도 마세요...어느 누구도 알아 주지 않습니다...자기 식구들만 속병들게 할 뿐입니다...그것이 오히려 사람같지도 않는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최대의 약점이라는 아십시오...
사람은 참 잔인한 동물입니다....자기가 강자적인 입장이고, 상대방이 약자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끝이 안 보이게 악독하게 잔인하게 막 가고 막 밟습니다....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더 합니다...특히 상대방이 헤어질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면 더욱 막 가고...상대방이 여리다는 것 알면 더욱 그 맘 이용하고 짓밟습니다....자기가 어떻게 해도 다 받아들이고, 다 들어주고, 매달리고 빌고 사정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잘못을 했는데도 뻔뻔,,,오히려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통 사정하는 형국이 이런 개만도 못한 강자를 만난 맘 약하고 착한 약자에 해당하는 경우이겠지요....그렇다고 따뜻한 밥 한 그릇도 맘 편히 못 먹고...못 자고...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의식주가 보장이 안됩니다...상대편은 할 것 다하고 활개치며 사는데....그나마 금전 문제라도 안하게 하면 엄청 다행이지요...그런데 그걸로 속 끓게 하고 비굴하게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지요....있는 강자는 더욱 돈때문에 몸종의 굴레에서 못벗어나게 굴레를 쒸우지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인간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짐승을 대한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강하게 나가세요.자기 인생을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 자기 형제 부모를 위해.....자식이 혼자만의 자식입니까? 가정이 혼자만의 가정입니까? 요즘 이혼한 것 큰 흠이 아닙니다.....글을 읽어보면 어떻게 강자와 약자의 입장이 가정을 단지 지키고 싶다는 애절한 마음 하나 땜에 이렇게 바뀔 수 있나하는 억울하고 원통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나도 그랬지만....그래서 사람이 나쁘다는 겁니다...잘잘못을 모르니...남은 인생 계속 뻔하다 싶으면 남은 인생 건지세요...그리고 당당하게 사세요....약자도 강자도 아닌 최소한의 인격체로 말입니다...그런 얽매임에서 벗어나야 최소한 약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가정도 둘의 가정이고, 자식도 둘의 자식입니다...호적에 표시 둘다 납니다....혼자서 다 짊어지고 지키려고 하지 마세요...그러면 해답이 나옵니다...세월은 유수와 같이 흐르고, 자식도 커고..그럼 심판 받습니다...자식 걱정으로 핑계대지 마세요...다만 혼자 살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다만 자식 데리고 살 자신이 없을 뿐입니다....속 시끄러운 가정에서 양쪽 눈치 보고 자라는 것보다는 좀 가난하지만 속 편한 결손 가정에서 자라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자식이 되어 생각해 보세요....자식이 정말 그렇게 살기를 원하는지...자식이 정말 이런 개떡 같은 상황이 행복한지....잘못한 사람,,, 유책 배우자도 사람인데 늙으면 다 후회합니다..세월 앞에 장사가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남은 인생 건질 분은 하루 빨리 건지시고 좋은 세상 만나시기 바랍니다...물론 전략을 바꾸시어 노력을 하실 분들은 또 노력하시구요....주절주절 했습니다....속상해서 여기에 글 올린 착한 아내, 착한 남편 모두다 대접 받고 큰 소릴 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화이팅하세요,, 부자는 안되더라도 강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