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 저녁 서울역에 도착하여 약속 시간이 조금남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간단한 쇼핑차 들렀습니다. 쇼핑을 하다가 사혈침을 하나 구입 하기로하고 사혈침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진열장에는 사혈침기만 있고 사혈침이 없었습니다. 수십분동안 안내카운트로 가서 무전을 해서 담당자와 연락은 됐는데 담당자는 현장에 오지도 않고 아가씨만 보내서 그러더군요. 사혈침기는 들어 왔는데 지금까지 사혈침은 안들어 왔다구요. 침은 시중에서 구입하기로 하고 상품을 들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아뿔싸~~~! 그런데 가격이 또 말썽이었습니다. 진열장에는 분명히 3500원인데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어니까 4900원이지 않겠습니까? 계산대 아가씨에게 진열대에 적힌 금액을 말했더니 그 아가씨는 상품을 들고 안내 카운트로 갔습니다. 다녀온후 하는 말이 담당자가 진열을 하면서 금액을 잘못 했다더라구요. 나는 1시간 가까이 그 사혈침 하나 구입할려다가 황당해서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수천/수만가지의 상품이 있을텐데 어찌 이 한가지 상품만 그렇겠습니까? 그리구 그 사혈침 판매가 없었지는 않았을텐데 그동안 사가신 고객들께서는 3500원으로 알고 사가셨을 것입니다. 우리모두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가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출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구입합시다.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6월24일 저녁 서울역에 도착하여 약속 시간이 조금남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간단한 쇼핑차 들렀습니다.
쇼핑을 하다가 사혈침을 하나 구입 하기로하고 사혈침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진열장에는 사혈침기만 있고 사혈침이 없었습니다.
수십분동안 안내카운트로 가서 무전을 해서 담당자와 연락은 됐는데
담당자는 현장에 오지도 않고 아가씨만 보내서 그러더군요.
사혈침기는 들어 왔는데 지금까지 사혈침은 안들어 왔다구요.
침은 시중에서 구입하기로 하고 상품을 들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아뿔싸~~~!
그런데 가격이 또 말썽이었습니다.
진열장에는 분명히 3500원인데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어니까
4900원이지 않겠습니까?
계산대 아가씨에게 진열대에 적힌 금액을 말했더니
그 아가씨는 상품을 들고 안내 카운트로 갔습니다.
다녀온후 하는 말이 담당자가 진열을 하면서 금액을 잘못 했다더라구요.
나는 1시간 가까이 그 사혈침 하나 구입할려다가 황당해서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수천/수만가지의 상품이 있을텐데 어찌 이 한가지 상품만 그렇겠습니까?
그리구 그 사혈침 판매가 없었지는 않았을텐데 그동안 사가신 고객들께서는
3500원으로 알고 사가셨을 것입니다.
우리모두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가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출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구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