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 항상 여기에서 산다. 나한테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난 다 알고있다. 여친 컴퓨터가 켜있는 시간의 90%는 여기에서 보낸다. 당연히 남들 싸이월드 하는 것처럼, 인터넷에 접속해서 시간을 보낸다는 건 나쁜것이 아니다, 하지만 여기 글들 보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나쁜 얘기들 힘든 얘기들 어려운 얘기들이 주를 이룬다. 내 여친은 아니라지만 난 다 알고 있다. -_-; 그런 어려운 얘기들을 보면서 자신의 경험들과 비교를 하고 저울질을 해본다는 것이다. '난 얼마나 행복한가.' 이게아니라 '난 얼마나 불행한가.' 를 떠올리게 된다. 급기야는 나와의 싸움이 벌어지고 그 뒤에는 항상 네이트톡이 있었다. 내 여친은 지금도 그걸 부인하지만 난 다 알고 있다 -_-;; 내가 주목하고 싶은 사실은 정작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여기에 글을 잘 안쓴다는 것이다. 행여 쓰더라도 '잘났수' '좆컷다' '니x칼라XX' 이런식의 악플만 달릴뿐이다. '님 행복해서 정말 좋겠어요. 부러워요 ㅠㅠ' 이런 리플은 많아야 7~8개중 1개?? 굳이 욕먹으면서 까지 자기의 행복을 pr하려는 사람은 없다. 여기서 중요하다. 하지만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또는 적당한 풀이 방법이 없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혹은 약간이지만 동정을 기대하고 자신의 불운,아니면 애인들의 부정직한(?)행실 등을 올리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다보니 '어? 이사람도 이런일이?' 이러기 쉽상이고 급기야는 리플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게 되는 것이다. 주제가 나왔다. 여기들르는 분들 제발 여기 내용으로 인해 애인이나 혹은 평생의 반려자, 이런분들과 불화가 나지 않았음 좋겠다. 여기에 글올리는 분들도 그걸 바라고 있지 않고,애인되시는 분들도 당연히 그런걸 바라지 않는다. 글을 읽었으면 읽은걸로 끝나야 한다. 흥분하면 안되고, 흥분하더라도 다른 사람한테 티가 나면 안된다. 글 읽으시는 분들... '난 아니야 임마' 해도............ 난 다 알고있다..-_-; 여친이 여기 오지 않는 그날을 위해........이 글을 썼다.
난 네이트 톡이 정말 싫다!!
내 여친 항상 여기에서 산다.
나한테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난 다 알고있다.
여친 컴퓨터가 켜있는 시간의 90%는 여기에서 보낸다.
당연히 남들 싸이월드 하는 것처럼,
인터넷에 접속해서 시간을 보낸다는 건 나쁜것이 아니다,
하지만 여기 글들 보면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나쁜 얘기들 힘든 얘기들 어려운 얘기들이 주를 이룬다.
내 여친은 아니라지만 난 다 알고 있다. -_-;
그런 어려운 얘기들을 보면서
자신의 경험들과 비교를 하고 저울질을 해본다는 것이다.
'난 얼마나 행복한가.' 이게아니라 '난 얼마나 불행한가.' 를 떠올리게 된다.
급기야는 나와의 싸움이 벌어지고 그 뒤에는 항상 네이트톡이 있었다.
내 여친은 지금도 그걸 부인하지만 난 다 알고 있다 -_-;;
내가 주목하고 싶은 사실은 정작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여기에 글을 잘 안쓴다는 것이다.
행여 쓰더라도 '잘났수' '좆컷다' '니x칼라XX' 이런식의 악플만 달릴뿐이다.
'님 행복해서 정말 좋겠어요. 부러워요 ㅠㅠ' 이런 리플은 많아야 7~8개중 1개??
굳이 욕먹으면서 까지 자기의 행복을 pr하려는 사람은 없다.
여기서 중요하다.
하지만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또는 적당한 풀이 방법이 없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혹은 약간이지만 동정을 기대하고
자신의 불운,아니면 애인들의 부정직한(?)행실 등을 올리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다보니 '어? 이사람도 이런일이?'
이러기 쉽상이고 급기야는 리플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게 되는 것이다.
주제가 나왔다.
여기들르는 분들 제발 여기 내용으로 인해
애인이나 혹은 평생의 반려자, 이런분들과 불화가 나지 않았음 좋겠다.
여기에 글올리는 분들도 그걸 바라고 있지 않고,애인되시는 분들도
당연히 그런걸 바라지 않는다.
글을 읽었으면 읽은걸로 끝나야 한다.
흥분하면 안되고, 흥분하더라도 다른 사람한테 티가 나면 안된다.
글 읽으시는 분들...
'난 아니야 임마' 해도............
난 다 알고있다..-_-;
여친이 여기 오지 않는 그날을 위해........이 글을 썼다.